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특급 하체비만녀 옷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고민 조회수 : 1,876
작성일 : 2017-06-14 22:19:09
하체비만녀에게 A라인 스커트를 입어라 차라리 짧은 치마를 입어라 조언 많이 주시지만

저처럼 대자 골반부터 시작해 왕창 큰 엉덩이, 두툼 허벅지와
종아리 사이즈 무진장 두꺼워 상태 안좋은데다
발목까지 튼실해 다른분 허벅지두께의 발목을
가진 저는 어떤 패션을 유지해야하나요?

신은 공평해서인지 허리는 좀 잘록하고 상체는 하체대비 두사이즈정도 작습니다만 팔뚝포함 팔전체는 또 내리 두꺼워
돈쓰러 옷사러가도 살 옷이 없습니다.

적고보니 심한 기형이네요. ㅜ


IP : 110.70.xxx.20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7.6.14 10:25 PM (110.70.xxx.208)

    거기다 하체길이도 짜리몽땅에 발등, 발까지 두툼해요.ㅜ

  • 2.
    '17.6.14 10:33 PM (59.10.xxx.246)

    요즘 통바지 유행하잖아요. 이쁘던데. 아님 맥시스커트도 유행해요.

  • 3. 그러니깐,
    '17.6.14 10:33 PM (221.148.xxx.8)

    몸통은 준수하나, 사지가 굵다는 말씀이시지요?
    나시는 당연 포기하시구요
    X 룩을 하시면 되겠네요.
    30년대 디올룩 처럼 종아리 좀 굵은 거는 내보이시더라도 잘록한 허리를 강조한 풀스커트에 팔꿈치 정도까지 내려오는데 몸통은 꼭 맞는 블라우스나 텐셀 소재 티셔츠
    님께 딱입니다.

  • 4. 저는
    '17.6.14 10:39 PM (111.101.xxx.97)

    최화정룩을.참고합니당
    요새 근데 그녀 살 엄청빠졌네요 ㅋ

  • 5. 윗님
    '17.6.14 10:50 PM (175.223.xxx.162)

    최화정 룩이 위의 댓글 그 x 룩이죠.

  • 6. 스키니 입어요
    '17.6.14 11:04 PM (119.149.xxx.236)

    상하체 비율은 어떠신지?
    다리가 튼튼하지만 보통 길이 정도나 긴편인가요?
    하비 골반 크고 엉덩이 허벅지 살집 많고
    허리가 잘록한 편이시면
    딱 붙는 스키니가 제일 어울림....
    스커트는 둔탁해 보일테고
    윗옷은 심플하게 입고 자켓류는 허리길이나 길지 않게 되도록 발랄하게 입으시고
    바지는 스키니하게 입어서 여성미가 느껴지게 입으세요.

  • 7. 저는
    '17.6.14 11:07 PM (114.204.xxx.212)

    통바지 입어요
    아니면 플레어 원피스요

  • 8. 점점
    '17.6.14 11:15 PM (218.55.xxx.19) - 삭제된댓글

    차르르 브이넥 벨소매 상의에
    롱스커트 입으세요

  • 9. 되도록 균형을 맞춰서 입으세요
    '17.6.14 11:16 PM (119.149.xxx.236)

    상체가 작고 하체가 비만이니까 하체를 길게 보이게
    작은 상체에가 돋보이게.
    치렁치렁한 옷 입지 마시고
    하체가 살집이 있어도 아예 붙게 입으시거나 짧은 스커트- H 라인 스커트 같은 종류
    로 입으시면
    약간 착시효과가 나요. 살집있게 보이는 게 아니라 여성미있게 보임...
    원피스도 허리를 강조하는 디자인이 좋고 허리선이 뚜렷한 옷
    또 허리선이 실제 허리선보다 좀 높게 디자인이 된 옷이 하비를 감춰주고 글래머러스하게 보여요.
    위아래 균형을 잘 맞춰서 입는 게 중요해요. 위는 작게 아래는 길게 보이도록.

  • 10. 원글
    '17.6.15 2:09 AM (110.70.xxx.208)

    덧글들 감사히 참고해서 제게 맞는 옷을 찾아보겠습니다. 기감사합니다.

  • 11. 제가 님이랑 같은
    '17.6.15 10:30 AM (119.198.xxx.11)

    체형인데요
    A 라인 롱스커트(적당히 피트되는)
    발목까지 오는거 입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8659 말로만 뭐뭐하자 하는 사람의 심리는 무엇인가요? 4 ... 2017/06/15 1,748
698658 올해가 자녀 자사고 보낼수있는 기회네요. 14 2017/06/15 3,467
698657 오늘자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 13 ar 2017/06/15 2,238
698656 "경고의 말씀 드린다" 취임사 하는 김상조 눈.. 8 단호!! 2017/06/15 2,650
698655 소고기가 보약이라고 댓글주셨던분 9 소고기 2017/06/15 3,048
698654 서울도 자사고-외고-국제고 없앤다 31 ........ 2017/06/15 4,023
698653 아파트 엘리베이터 점검 안하고 허위보고 - 주민사망 3 ... 2017/06/15 1,259
698652 이은재 의원이 궁금해서요. 8 이은재 국회.. 2017/06/15 1,636
698651 전반적으로 학력수준 낮지만 , 학생들 성향은 무난한 동네 있을까.. 5 긍금 2017/06/15 1,496
698650 벽지 색상 추천해주세요 11 날씨 최고 2017/06/15 2,598
698649 文 대통령, 2년 전 잠시 마주친 군인도 알아보는 기억력 &a.. 15 ar 2017/06/15 3,677
698648 아이 친구 옷 대신 구매시 그쪽 엄마 확인 필요할까요? 3 고등, 다컸.. 2017/06/15 911
698647 "전도 거부합니다" 서울대에 '전도 퇴치카드'.. 3 얼마나지겨우.. 2017/06/15 2,272
698646 그 인천 살인마랑 잠실에서 만나 떡볶이 먹었다는 그 공범은 어찌.. 3 인천 살인범.. 2017/06/15 3,881
698645 중1남자아이의 거짓말 5 혼낸후 2017/06/15 2,165
698644 여름 좋아하는 분들도 많은가요 11 2017/06/15 1,701
698643 아들과 딸 차이를 알 것 같아요 12 ㅇㅇ 2017/06/15 4,970
698642 [속보] 故 백남기 농민 사망 원인 '병사'→'외인사' 변경 19 샬랄라 2017/06/15 3,149
698641 우드블라인드와 콤비블라인드중 어느것이 더 좋을까요??? 1 사과나무 2017/06/15 1,159
698640 대출금리 인상 압박…가계 빚폭탄 터지나 4 ... 2017/06/15 2,702
698639 서양에서는 책상에 신발신고 발 올리는거 자연스러운 건가요? 3 유리알 2017/06/15 1,372
698638 2020년 조두순 풀려 나는거 아시죠? 4 여러분 2017/06/15 1,564
698637 면 폴리 셔츠 구김있나요? 2 ... 2017/06/15 889
698636 제발 도와주세요. 아이왕따 ㅠㅠ 3 .. 2017/06/15 1,759
698635 새식구 막내 강아지~ 6 치킨 2017/06/15 1,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