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들이 왜 한심해요?

열받는다 조회수 : 1,540
작성일 : 2017-06-14 10:23:18
아까 어떤 분이 엄마들 한심하다고.. 글쓰셨던데 
엄마들이 왜 한심해요? 

저도 직장다니면서 애키우면서 입시정보 알아보고 집안일하고 시어머니시아버지 병원비내고 간병하고 정말..몸이 부서저라 일하고 돌봤어요. 그래도 애 공부못하면 시댁이며 남편이며 다 엄마가 안챙겨서 그렇다느니.. 학원좀 잘 알아보라느니 한소리 합디다. 

도대체 엄마들이 뭘 어디까지 해야해요? 입시정책 비판하려면 비판하지 왜 엄한 한국엄마들을 싸잡아서 욕해요?!!! 
IP : 14.39.xxx.3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화난엄마
    '17.6.14 10:36 AM (14.39.xxx.34)

    진짜.. 한국 엄마들때문에 어떤 제도가 와도 해결이 안된답니다.
    맞벌이에.. 가사노동에 간병에 애 교육에 부릴대로 부리면서 이젠 하다하다 교육제도 잘못 운영되는 거까지 엄마탓하나요? 진짜.. 그 원글 나쁜사람이예요

  • 2. ...
    '17.6.14 10:40 AM (112.149.xxx.183)

    그런 한심한 인간 말은 신경쓰실 건 없구요. 하지만 이렇게 찔러주는 건 찬성. 그러게요. 뭐든지 여자탓, 엄마탓.. 달리 이러는 게 아니고 여자가 약자고 2등 시민인 역사가 길고 현재도 한참 멀었기 때문이죠. 강자들과 기득권은 언제나 약자들에게 뒤집어 씌우고 프레임 씌우고 해서 약화, 분열시키고 지들 세계를 공고히 하죠.
    똑똑한 여자들이 더더 나불대고 시끄럽게 하고 문제 본질을 드러내야죠!

  • 3. ㅇㅇ
    '17.6.14 10:40 AM (49.142.xxx.181) - 삭제된댓글

    한소리 하는인간들에게 이런 말은 왜 못하고 에먼 게시판에다 화풀이세요?
    대놓고 하세요. 나도 할만큼 했는데 니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 나한테 간섭질이냐고요.

  • 4. ..
    '17.6.14 10:46 AM (14.39.xxx.34)

    맞아요. 나도 이제 한소리 하고 살래요. 윗님 말씀 맞습니다! 제가 바보같이 살았어요. 간병비에 대출금에 갚느라상하는건 제 몸뿐이더라구요.

  • 5. ㅇㅇ
    '17.6.14 10:46 AM (49.142.xxx.181)

    한소리 하는인간들에게 이런 말은 왜 못하고 애먼 게시판에다 화풀이세요?
    대놓고 하세요. 나도 할만큼 했는데 니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 나한테 간섭질이냐고요.

  • 6. ....
    '17.6.14 10:50 AM (14.39.xxx.34)

    그리고 윗님 그 원글한테 대놓고도 하고 왔어요. 이제 엄마탓좀 그만하라고.. 무슨..입시제도가 엄마들탓이라니.. 어이가 없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0895 이런 증상 어떤 병원에 가야 하나요? 3 병원 2017/06/22 740
700894 요즈음 손 선풍기 사용하시는분 많나요? 15 선풍기 2017/06/22 2,197
700893 여자연예인들은 둘 중에 하나인거 같아요 2 연예 2017/06/22 2,346
700892 오사카 다녀왔어요 10 일본 2017/06/22 3,306
700891 대통령님의 소주값 인상 검토 적극 지지해요 3 우리대통령님.. 2017/06/22 1,075
700890 서민의 술.. 소주값 오르나..주세 증세안 검토 1 ........ 2017/06/22 537
700889 신비복숭아 드셔보셨어요? 7 복숭아 2017/06/22 3,213
700888 섬유 잘 아시는 분이나 세탁소? 하시는 분 조언 좀 부탁드려요 .. 2 .. 2017/06/22 486
700887 중국에서 답답한거 4 .... 2017/06/22 977
700886 사람들이 싫어해- 동명이인 박근혜 18명 개명신청 7 고딩맘 2017/06/22 1,552
700885 여러분.. 우리 119.75.xxx.114 한테는 그만 낚여요.. 15 플리즈.. 2017/06/22 1,878
700884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커피먼저시킨 사람심리 84 wnstkd.. 2017/06/22 15,571
700883 중3 사춘기 딸아이 고민입니다. 6 사춘기고민맘.. 2017/06/22 3,673
700882 머리 바꾸면 주변에서 잘 알아보나요. 2 머리 2017/06/22 551
700881 심씨딸들 운현초인가 이대부초 다니지 않나요? 6 시모나 2017/06/22 4,030
700880 ㅎㄴ고 ㅇㄱㅎ 아들 제보 기사.. 이렇게 문제 많은 학종인데??.. 11 여름 2017/06/22 2,715
700879 김상조 공정위..마트·백화점 '갑질' 과징금 2배 높인다 1 샬랄라 2017/06/22 576
700878 사무실에서 신을 편한 슬리퍼 좀 추천부탁드려요 5 .. 2017/06/22 1,031
700877 하체 통통하면 통바지 안 어울리죠? 8 ... 2017/06/22 2,682
700876 제사문제...... 14 하아...... 2017/06/22 2,339
700875 탁현민 버텨라 34 격하게 2017/06/22 1,439
700874 탄수화물이 갑이긴 한 거 같아요 7 근데 2017/06/22 3,627
700873 그래서 우리 광덕이 이제 묻히는건가요? 14 좃선과 광덕.. 2017/06/22 852
700872 심은하 남편 지상욱 폭력성은 없나요? 27 ??? 2017/06/22 24,608
700871 개는 좋아해도 개 같은 주인은 너무 싫음 3 개할아버지 2017/06/22 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