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둘맘 곧 복직인데 무서워요.

ㅇㄹ 조회수 : 1,712
작성일 : 2017-06-13 23:02:19
엄살처럼 제목을 써서 죄송합니다.
출산휴가 삼개월 쓰고 이제 복직해요. 애 하나일때도 좀 과장하면 미친년처럼 애 세돌까지 산 것 같아요. 근데 이제 둘째까지 낳아서 애 둘인데 복직하면 어케 살아질까 눈앞이 캄캄하네요..

출퇴근하시는 시터이모님 계시고 친정 시댁부모님 다 멀어서 급할때 도움받을 곳도 없어요.

우리집은 잘 굴러갈지..어케든 되겠지..? 하는데 겁이 덜컥 나네요.
IP : 223.62.xxx.6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7.6.13 11:13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시터있어 다행..

    어린이집 보낸다면 등하교 및 가사 남편도움 반드시 받고

    슈퍼우먼 역할하면 나중에 저처럼 됩니다 사실 아파요 많이

    여자가 야근도 하고 남자랑 똑같이 일한다면 불보듯 뻔합니다

    시터구하는거 선생 연락하는것등 다 스트레스.. 집밥해먹이는거..


    울마차에선 맞벌이 여자한테 * 옥입니다


    내가 여자로 태어난 죄같아요

  • 2. 원글
    '17.6.13 11:23 PM (223.62.xxx.67)

    윗님..맞아여 시터 구하기 저혼자 발 동동구르고.. 시터랑 커뮤니케이션도 다 엄마가 하잖아요.. 저는 요리가 제일 걱정이네요..아침 저녁 차리기...시터분 아침에 오시기전에 집도 대충이나마 정리하는 것도 넘 스트레스 받았어요..

  • 3. 답답하죠
    '17.6.14 10:34 AM (14.39.xxx.34)

    진짜..저도 헬게이트 열렸었어요. 특히 애아플때.. 요리는 그냥 당연히 사먹고 사다먹고.. 버는돈 그냥 다 쓰는거예요 이렇게 살아야하나 울기도 많이 울었네요....아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0588 재벌개혁의 핵심은 '지배구조'의 정상화, 부패한 오너의 교체에 .. 4 재벌개혁 또.. 2017/06/21 403
700587 가슴 아프지만 많이 보시고 알리셔야 합니다. 9 .. 2017/06/21 2,362
700586 쌍꺼풀 수술해서 몰라본 지인들 3 성공 2017/06/21 2,068
700585 조희연 자사고 폐지 안한다는 건가요? 3 모지 2017/06/21 1,501
700584 눈가 주름 없애려면 2 .... 2017/06/21 1,784
700583 이언주 "문재인 치매설 처벌은 표현의 자유 억압&quo.. 34 국쌍 2017/06/21 2,807
700582 사이코패스는 사춘기 어린 애들이 많은거 같아요 3 사이코뇌 2017/06/21 1,588
700581 애들 장난감 비비탄이며 표창 같은것이며 1 아무리 생각.. 2017/06/21 383
700580 문재인 대통령 "주권국가로서 작시작전권 환수해야&quo.. 9 국민주권 2017/06/21 745
700579 캣타워 살건데 추천 좀 해주세요 9 집사 2017/06/21 1,118
700578 밀가루 못먹어서 우울해요 5 ........ 2017/06/21 1,435
700577 전 세계가 주목한 강경화 장관 취임...관련 뉴스 39만 건 9 고딩맘 2017/06/21 1,935
700576 정부만 몰랐던 기본료폐지 불발 가능성 6 ........ 2017/06/21 958
700575 왜이렇게 누구한테 연락오는게 귀챦은지,,, 1 2017/06/21 1,151
700574 저도 친정엄마 때문에 6 ... 2017/06/21 2,208
700573 아파요 멍멍‥미용 안하면 안될까요? 7 6.21 2017/06/21 992
700572 정유정작가의 종의기원... 3 .... 2017/06/21 1,695
700571 박지원 "文대통령, 백지에서 다시 그림 그리세요&quo.. 17 외교부장관 .. 2017/06/21 1,501
700570 문재인의 ‘탈핵 선언’이 현실화되면 우리는 어떻게 될까 길벗1 2017/06/21 533
700569 다이어트어플문의 2 ㅇㅇ 2017/06/21 539
700568 표창원 의원 시상식 후보 올랐네요 2 댄스머신상 2017/06/21 1,210
700567 도곡이나 대치쪽 침 잘놓는 한의원 추천해주세용 3 .. 2017/06/21 1,284
700566 친정엄마가 저의 살림스타일을 1%도 이해못하세요 ㅠㅠ 10 휴우 2017/06/21 3,282
700565 세월이 흘렀지만 김희선이 여전히 예쁘네요. 14 역시 2017/06/21 2,792
700564 [인터뷰] 인천 사랑이 엄마 '판사님, 숨을 쉴 수가 없습니다'.. 17 .. 2017/06/21 2,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