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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다이어트 한다고 난리도 아닌데 ㅠㅠ

제목없음 조회수 : 2,910
작성일 : 2017-06-13 20:12:02

에효 여름만 되면 왜 식욕이 더 왕성할까요

원래 술도 좋아하지만

워킹맘 일에 치여, 저녁엔 집안일에 치여

남편이랑 한잔 하는게 즐거움이네요.

165에 60전후로.....

절대 날씬한 몸뚱아리도 아니고

술땜시 뱃살도 어마무지한데 ㅠㅠ

측근들이 그렇게 열심히 빼고 관리하는데

전혀 동요가 되질 않아서 제 자신에 화가나요

IP : 112.152.xxx.3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6.13 8:14 PM (175.223.xxx.35)

    좋구만
    안빼셔도 됩니다
    유지만 하셔요

  • 2. ...
    '17.6.13 8:15 PM (106.254.xxx.54) - 삭제된댓글

    166에 65 전후예요.
    60 되는 게 소원이에요.ㅠㅠㅠㅠㅠ

  • 3.
    '17.6.13 8:20 PM (183.98.xxx.142)

    뒤늦은 나이에 장사 시작해서
    하루 12시간 일해요
    힘들어 죽겠어요
    근데 점점 살쪄요 ㅋㅋ
    평생 허리 25 넘어가본적 없는데
    27 찍었어요 어제부로 하핫
    일 끝나고 가게 문 닫고 시원한
    캔맥주 한두캔땜에 ㅋㅋ
    그래도 그 재미마저 엄으면
    못살듯요 히힛

  • 4. 즐거움을 포기하지마세요
    '17.6.13 8:31 PM (175.223.xxx.1)

    살은 언제든 뺄수있지만 즐겁고행복한 시간은 그때뿐입니다

  • 5. 살찐다고
    '17.6.13 8:42 PM (110.70.xxx.38)

    술도 끊고 탄수화물도 적게 먹는데도 살 안빠지네요
    그러다 간만에 좀 먹으면 더 찌구요
    나이살이 그래서 무서운가봐요
    굶지말고 운동해야하나봐요

  • 6. ..
    '17.6.13 8:56 PM (112.150.xxx.197)

    그 키에 그 몸무게라면 절대 살찐 몸매 아닐거예요.
    유지할 수만 있다면 즐겁게 사셔요~~

  • 7. ..
    '17.6.14 12:06 PM (218.148.xxx.195)

    살빼는거말고 건강위해서 운동만 조금하시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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