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혹시 남편이 개업의 이신분 부동산투자 하시나요?

... 조회수 : 2,747
작성일 : 2017-06-12 20:45:18

궁금해서 여쭙니다.

남편이 개원의 이신 분들중 부동산 투자는 어떻게 하시는지요?

제 동생이 개원의 인데 집만 있고 부동산 투자 좀 해보라고 하니

의사들은 세무조사 1순위라고  그렇게 되면 병원세무조사

들어와서 골치아프다고 하네요.

그럼 의사들은 부동산 투자 못하나요?

제 동생이 너무 소심한 것 같은데 다른 분들은 어떤가요?

 

IP : 124.50.xxx.21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12 8:52 PM (223.62.xxx.61)

    음.
    동생은 병원세무조사오면 더 큰일나는 상황인건데
    누나가 알지도못하면서 조언하는 거아닌가 싶네요.

  • 2. ㅇㅇ
    '17.6.12 8:54 PM (58.140.xxx.213)

    현금 유도하는 일부 성형외과나 피부과 아닌이상
    요새 남편이 개업의면 전업인 부인들이 부동산 투자하는집 전국에 많은데요.
    제 친구는 단골점집까지 있네요. 부동산 살때 거기가서 물어보고삼. ㅡ.ㅡ

  • 3. ..
    '17.6.12 8:54 PM (118.91.xxx.167)

    부동산 투자 잘못함 안한만 못합니다 그리고 동생일이면 그냥 냅두셔도 될듯여

  • 4. ...
    '17.6.12 9:09 PM (119.64.xxx.92) - 삭제된댓글

    형제네가 개업의인데, 투자가 아니고 실거주용 좀 비싼 새아파트 샀는데
    세무조사 들어와서 엄청 고생했어요.
    저도 2억정도 빌려줬다가, 그게 사실상 제돈이 아니고 명의를 빌려준 형제네 돈 아닌가
    조사한다고해서 제 몇년치 통장사본, 월급받은 명세서 다 세무사 갖다주고 난리를 쳤음.

  • 5. 당연히
    '17.6.12 9:42 PM (221.148.xxx.8) - 삭제된댓글

    당연히 합니다
    카드 위주의 병원이고 딱히 세무 조사 받아서 거리낄 거 없고
    증여 받은 건물 세금 제대로 증여세 다 냈고
    1인 2주택 세금 다 내고 있고
    오피스텔 하나 사고 부부따로 종소세 내며 투자 하고 다 해요
    여기서나 무슨 투자자를 다 세금 떼 먹는 인간 취급하지
    그런 건 청문회 나올 거물급들이나 통하지 우리 같은 조무래기들은 쉽게 못 해요
    아는 선배 빚 갚고 까이엔 산 것 만으로도 세무 조사 받았어요
    의사 세무조사에 아주 취약한 직종이라 애초에 딴 생각 안 하면 오히려 맘 편히 투자 할 수 있어요

  • 6. 인척쯤
    '17.6.12 9:49 PM (59.12.xxx.253) - 삭제된댓글

    되는데 세무조사 때문에 안 사더라고요.
    현금은.. 믿을만한 사람들 명의로 예금하고요.

  • 7. ..
    '17.6.12 9:54 PM (223.62.xxx.69)

    아 글쿠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8.
    '17.6.12 10:47 PM (119.70.xxx.59)

    남동생과 올케 부부치과개원의라서 한 달 순수익이 7천만원 되는데 잠실 리센츠 전세끼고 사곤 돈 있어도 더 안사길래 물어보니 반자 반래 압구정 현대 사면 바로 세무조사 뜬대요 그래서 얘는 펀드 하고 현금 금고 속에 넣어두던데요 골드바 바꿔서 보관하기도하고 암튼 찍히면 답없다고 비보험과나 치과는 타겟이라네요

  • 9. ......
    '17.6.12 11:09 PM (223.33.xxx.76)

    저도 친지로부터 비슷한걸 들었네요.
    심지어 차만 고가로 바꾼 사람에게도 떴다구요.

  • 10.
    '17.6.13 12:10 AM (121.166.xxx.226)

    제주변 저포함
    무주택자많아요
    의사가 무슨 떼돈을 번다고
    82쿡에는 부자의사너무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4346 한미정상회담, 문재인 대통령은 원하던 걸 얻었다 1 이니셔티브 2017/07/02 774
704345 어릴적 따돌림이 큰상처가 되어 대인기피증 12 깊은외로움 2017/07/02 3,489
704344 삼계탕용 약재로 차 끓여 봤어요 1 ..... 2017/07/02 653
704343 좋아하는 마음 없애는 방법 23 ㅠㅠ 2017/07/02 7,528
704342 수원 비 엄청 내리네요 10 누리심쿵 2017/07/02 2,088
704341 한미 fta 재협상을 가장 바라는 쪽은.. ㅁㅁ 2017/07/02 464
704340 지금 itbc 뉴스 보다가 혈압올라, 꺼버렸어요. 32 루루 2017/07/02 6,489
704339 텐트 가장 비싼 브랜드 좀 알려주세요 부탁 드려요 19 ... 2017/07/02 5,667
704338 카페트나 러그 세탁 클린토피아에 맡기면 해주나요? 1 질문 2017/07/02 1,213
704337 10일쯤 뒤에 둘째 낳는데 세살 첫째가 미친듯이 말을 안듣네요 19 엄마 2017/07/02 6,132
704336 대통령 방명록요. 4 2017/07/02 1,047
704335 품위있는 그녀 김선아 무슨 일 있었어요? 5 음,,, 2017/07/02 5,939
704334 오바마 이명박 내일 만난다 27 개쓰레기들 2017/07/02 3,589
704333 토마토, 당근을 믹서에 같이 갈면 맛이 어때요? 13 ㅇㅇ 2017/07/02 3,167
704332 지금은 빛 못 보고 조연이나 서브주연 정도인데 대박날 여배우 9 여배우 중 .. 2017/07/02 2,589
704331 빨치산이 러시아어 인지...어제 알았네요 14 나는야 2017/07/02 3,792
704330 롯데의 사기행각(?) 2 ...망할 .. 2017/07/02 1,349
704329 왜 그러실까.. 2 ㅇㅇ 2017/07/02 551
704328 손석희의 큰 그림은 이거였겠죠?? 21 뉴스 2017/07/02 5,587
704327 비밀의 숲 대략적인 줄거리 좀 6 오호 2017/07/02 3,436
704326 페북 잘 아시는분 ? 2 페북초보 2017/07/02 2,923
704325 마법하는날 옷차림은 어떤게 좋을까요? 11 고민 2017/07/02 2,930
704324 온다던 태국 계란 한달째 ..감감무소식 6 ........ 2017/07/02 1,425
704323 뉴스타파 - “증거인멸 전에 신속한 검찰 수사 필요"(.. 1 ㅇㅇㅇ 2017/07/02 878
704322 아버지가 이상해 예측 6 2017/07/02 3,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