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실거주 집 한채만 사야된다는 분들은 다른투자 뭐하세요?

... 조회수 : 4,787
작성일 : 2017-06-12 20:08:12
다주택자들이 집가지고 장난한다고
집은 실거주 집 한채.. 이외 더 사는것이
사회 악이라는 분들은
현금 은행에 넣어두거나
주식같은거 하시나요?

IP : 211.36.xxx.6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12 8:08 PM (58.230.xxx.110)

    대출갚네요~

  • 2. ..
    '17.6.12 8:11 PM (211.36.xxx.69)

    저같이 대출없이
    부모님께 증여받은 집도 있고
    집값 쌀때 제가 산 집도 있고
    이율 낮아 은행에 안넣어두고
    돈 모일때마다 집산 사람도 집으로 장난치는건가요?
    50이후 직장 다니기 힘들것 같아
    임대사업자 내서 월세받으면서 세금 다 내는데두요?

  • 3. ...
    '17.6.12 8:13 PM (119.64.xxx.92) - 삭제된댓글

    은행예금 몰빵요.
    주식은 우리사주 물린거랑, 10년전 재미로 샀다가 물려서 갖고 있는거 조금있는데,
    최근 보니까 두배로..
    어떻게 주식거래하는지 까먹어서 못팔고 있음 ㅎㅎ

  • 4. ..
    '17.6.12 8:14 PM (211.36.xxx.69)

    정확히 12년전 강북 20평대 분양가 2억이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5~6억 하죠.
    현금가치 이렇게 떨어지는데
    현금만 저축해서 노후대비가 될까요?

  • 5. ...
    '17.6.12 8:14 PM (223.62.xxx.147)

    증여~
    세금은 제대로 내셜길~

  • 6. ..
    '17.6.12 8:14 PM (220.75.xxx.29)

    네 은행에 몇억 주식에 몇억 있어요.
    집은 강남요지에 대형 하나로 끝.

  • 7. ...
    '17.6.12 8:15 PM (58.230.xxx.110)

    네...
    아무리 그래도 이제 집은 안사요~

  • 8. 저는
    '17.6.12 8:18 PM (61.254.xxx.139)

    갭투자만 반대에요. 시세차익용이요‥
    그리고 3개 회사정도 파서 진득하게 주식하고요.
    지금은 거의 없네요. 30퍼 이익 보고 다 팔고 오늘 하락장에 다시 아주 조금 샀어요. 이제부턴 다시 매수기회를 노리고 있어요

  • 9. ..
    '17.6.12 8:23 PM (118.36.xxx.221)

    투기꾼이 자기 투기꾼이라 하나요..

  • 10. ...
    '17.6.12 8:29 PM (125.178.xxx.117)

    투자용으로 건물이나 아파트 사서 임대하는건 괜찮은데요.
    갭투자는 반대입니다. 자기돈 몇천들고 전세끼고 여러채 사는거 이건 세입자 돈으로 하는 도박이고 투기에요.
    계약이 끝날시점 집값 전세값 떨어졌을때 돈을 융통해서 전세금 돌려줄 수 있어야 하는데 요즘 유행하는 갭투자가들은 그럴 능력이 전혀 없어 보여요.

  • 11. 에휴
    '17.6.12 8:34 PM (211.246.xxx.251)

    어디 부동산카페에서 오셨어요?
    조용히 돈버심됐지 뭘또 바득바득 인정받으려고 그러세요
    저도 부동산에 관심가져보니 이게 혈안이 되면
    모든게 부동산생각으로 돌아가고 참 그렇더라구요
    대화도 부동산 생각도 부동산 기준이 부동산
    그런 사람도 싫고
    그런 저도 싫어서 관심줄였어요

  • 12. 투기 지구
    '17.6.12 9:26 PM (125.178.xxx.85)

    분양권 전매 금지하고
    2주택부터 세금 왕창 때렸으면 좋겠어요

  • 13. ...
    '17.6.12 9:49 PM (14.33.xxx.2) - 삭제된댓글

    부돈산 매매 차익이 과연 어디서 나온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부동산이 임신을 해서 돈을 만들어 내나요?
    아니면 아메바처럼 세포분열해서 차익이 발생할까요?

    투기든 투자든 차익이 어디서 나오는지 생각해보세요.
    돈은 자연물에 인간의 노동이 보태진것을 화폐로 표현한 것입니다.
    시세차익이든 뭐든 이익은 누군가의 노동이라는 것입니다.
    그냥 돈이 불어났다면 그것 한국은행에서 돈을 마구 찍어낸 인플레이션 상태일 뿐이죠.

    도덕적으로 님을 비판할 생각은 없어요.
    비판할 자격도 없구요.
    부동산으로 돈을 벌었으면 그냥 조금 미안한 생각가지고 그냥 사세요.

  • 14. ...
    '17.6.12 9:50 PM (14.33.xxx.2)

    부동산 매매 차익이 과연 어디서 나온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부동산이 임신을 해서 돈을 만들어 내나요?
    아니면 아메바처럼 세포분열해서 차익이 발생할까요?

    투기든 투자든 차익이 어디서 나오는지 생각해보세요.
    돈은 자연물에 인간의 노동이 보태진것을 화폐로 표현한 것입니다.
    시세차익이든 뭐든 이익은 누군가의 노동입니다.
    누군가의 노동없이 그냥 돈이 불어났다면 그것 한국은행에서 돈을 마구 찍어낸 인플레이션 상태일 뿐이죠.

    도덕적으로 님을 비판할 생각은 없어요.
    비판할 자격도 없구요.
    부동산으로 돈을 벌었으면 그냥 조금 미안한 생각가지고 그냥 사세요

  • 15. 특히나
    '17.6.12 9:55 PM (14.33.xxx.2)

    토지의 경우는 그 소유권을 주장할 근거가 없어요.
    공기나 물처럼 인간이 만들어낸게 아니잖아요.
    생수처럼 가공이나 포장을 했을땐 딱 그만큼만의 가치를 가지는 것이구요.

  • 16. 갭투자
    '17.6.12 10:05 PM (175.208.xxx.165)

    저는 갭투자를 이렇게 생각해요.
    쌀을 사재기 해서 다른 사람 배고프게 하는 짓과 뭐가 다를까 싶어요.

  • 17. ...
    '17.6.12 10:11 PM (116.40.xxx.46)

    주식은 투자고 부동산은 투기라는 어처구니 없는 논리 뭔가요
    하긴 재테크 못하는게 자랑인 곳이죠 여긴 ㅋㅋ
    재테크 잘하면 투기꾼이고 못하면 깨시민이라는 ...
    며칠전 민주주의고 뭐고 집값 올라 속상하다는 글이 본심이죠
    결국은... 남 집값 올라 배아프다 하면 깨시민 코스프레 못하니
    징벌적 과세같은 공상하고 있구요..
    결국 깨서민들만 피해본다는 걸 모르더라구요...

  • 18. 주식과 부동산 차이
    '17.6.12 10:30 PM (175.223.xxx.119)

    누가 주식샀다고
    타인의 삶까지 영향을 주지 않지만
    부동산은 공공재 성격도 있죠.
    당장 살아가야 하는 필수품입니다.

  • 19. .......
    '17.6.12 11:13 PM (223.33.xxx.76)

    예금 채권 주식으로 집값 이상 있어요.
    저도 일가구 이주택 이상에게는 보유세 많이 물리면 좋겠어요

  • 20. 궁금해요
    '17.6.13 12:41 AM (203.254.xxx.134)

    1가구 2주택 이상되면, 3년 안에 안팔면 양도세가 많은데(올랐을 경우)
    오래 묵혀두신다는 분들, 몇채씩 사시는 분들은 세금을 감수하고 다 보유하시는 건지, 아니면 임대사업자 내면 1가구 다주택도 상관없는 건지요?
    집 많이 사신 분들 비난할 생각 전혀 없고, 몰라서 여쭤봅니다.

  • 21. ...
    '17.6.13 4:06 AM (220.78.xxx.46)

    취등록세 및 복비 등등 기회비용 , 그 이상 올랐을 때 판다면 양도세를 물더라도 이득이지요.
    시장 상황이 안좋을때는 느긋하게 묵히다가 부동산 상황이 좋을 때 매도하면 문제 없겠지요.

  • 22. 테나르
    '17.6.13 9:09 AM (175.223.xxx.149)

    시세차익 낼 목적으로 단기간에 집값올리고 파는건 투기라 생각하구요 월세 목적으로 집사서 세 받는건 아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7586 정동영 뭔소리하는지. 11 뉴스공장 2017/06/13 1,817
697585 추경 10조가 미래 400조 빚이 된다는건 아세요 31 젊은세대 2017/06/13 2,916
697584 말장난 같은 논평[남초사이트] 4 맞는말(?).. 2017/06/13 722
697583 감자 전기밥솥 찌는거 올려주신 분~~~~ 20 봄이오면 2017/06/13 3,674
697582 경상도식 소고기무국 질문이요 8 콩나물 2017/06/13 1,560
697581 초2, 초5 아이들 책을 사주고 싶은데.. 추천 도서 있나요??.. 8 책이요 2017/06/13 2,638
697580 은교영화를 이제야보고 씁쓸함이... 49 2017/06/13 17,756
697579 삼성냉장고 광고! 저는 좀 어색하게 느껴지네요 17 광고 2017/06/13 3,601
697578 롤링핀이 유기농 빵집인가요? 6 ㅇㅇ 2017/06/13 1,691
697577 결혼 20년이 지나면 재산 반반인가요? 23 이혼 2017/06/13 6,838
697576 코스트코에 리큅이나 기타 식품건조기 파는곳 있나요? 2 ㅁㅁ 2017/06/13 980
697575 식사 아주 천천히 하시는 분들 1 식사 2017/06/13 680
697574 락커 문재인.jpg 10 어머머 2017/06/13 2,135
697573 도우미 아줌마 원래 이런건가요? 43 탄탄 2017/06/13 17,410
697572 영어 잘하시는 분들 if I will 이 표현 맞는건가요? 7 누가좀알려 2017/06/13 2,539
697571 감자품종중에... 2 찰감자..... 2017/06/13 593
697570 서울에서 사는지역 물어보는거? 10 ㅊㅊ 2017/06/13 2,024
697569 생애 첫 오이지 도전~~ 물 없이 하는 vs 펄펄 끓여서 붓는.. 6 프라푸치노 2017/06/13 2,157
697568 잇몸 노화에 효과적인 방법....................... 25 ㄷㄷㄷ 2017/06/13 8,688
697567 친하게 지내는 엄마가 저에게 마음 상한 느낌인데요 3 ... 2017/06/13 2,299
697566 확실히 여성인권이 달님정권에서 좋아지는중 3 ... 2017/06/13 469
697565 지금 빨랑 티비조선 보세요!!!! 김정숙김정숙 7 지금빨리 2017/06/13 3,742
697564 어제 시끄럽다고 아파트 도색작업 하던 40대 인부의 밧줄 끊어서.. 45 고딩맘 2017/06/13 14,840
697563 프랜차이즈 카페 운영중인데요 .. 3 고민일세 2017/06/13 1,907
697562 송골매 모여라~아시는 분들^^ 5 모여모여 2017/06/13 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