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트에서 남녀가 같이 장을 보는게 의심 받을만한 상황인가요?

ㅇㅇ 조회수 : 6,351
작성일 : 2017-06-11 15:25:51
회사에서 부서는 다른데 일을 협업해야 하는 상황이 가끔 있는데요
그럴때마다 쉬는 날에 시간 맞춰서 저희 집에서 같이 업무 하면서
중간에 배고플땐 이마트에 같이 장을 보러 갑니다
먹을거 이것저것 사고 다시 집에 와서 요리도 하고 같이 먹고 또 업무하고 그러는데요 어느순간 부터 회사에서 같이 장을 보러다니는 사이다 사귀는 사이다 이런 이야기가 자꾸 나오는데 좀 충격이었거든요
프로젝트가 상당히 중요한 거라서 같이 붙어있는 시간이 많을 수 밖에 없고 그렇다보면 당연히 밥도 같이 먹게 되고 그러는거 아니겠어요? 그런데 이런 이상한 소문이 그것도 회사에서 나니까 정말 회사 다니기가 힘드네요
IP : 117.53.xxx.29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장난해요?
    '17.6.11 3:27 P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

    같이 집에 있다면서요.
    참외밭에 가서 신발끈 고쳐 매지 말라고 했죠....

  • 2.
    '17.6.11 3:27 PM (220.125.xxx.148) - 삭제된댓글

    근데요 정말 일반적이지않아요. 협업을왜 사무실에서 안하는지. 게다가 집에서 하는지;;밥을 같이 만들러 장보는지;;솔직히 전 이해가 안가요

  • 3. ...
    '17.6.11 3:28 PM (114.204.xxx.212) - 삭제된댓글

    남녀가 단 둘이 집에서 같이 업무 하는 경우 드물걸요
    더구나 장보고 밥해먹고요?
    근데, 그걸 남들이 어떻게 알죠 ?

  • 4.
    '17.6.11 3:28 PM (223.62.xxx.187)

    의심받을만한 상황이죠

    그냥 스터디룸에서 하는게 좋지 않아요?
    토즈 같은곳이요

    음식까지 만들어 먹으면 동거라고 생각할수도

  • 5. 한동준
    '17.6.11 3:28 PM (210.117.xxx.178) - 삭제된댓글

    헐.
    예전에 같은 글
    올라 왔었는데.

  • 6.
    '17.6.11 3:28 PM (39.7.xxx.61) - 삭제된댓글

    매우 이상합니다

    그게 자연스러우면 사귀는 거 맞아요

  • 7. ...
    '17.6.11 3:29 PM (220.94.xxx.214)

    그런데 이 내용 세 번째 보네요.

  • 8. ..
    '17.6.11 3:29 PM (175.214.xxx.194) - 삭제된댓글

    쉬는 날에 왜 집에서 일을 같이 해요? 그러니 그런 말이..

  • 9. ........
    '17.6.11 3:30 PM (114.202.xxx.242)

    무슨 협업을
    집에서 같이 일하면서, 배고프면 마트도 갔다가 장도 보고, 집에 와서 요리도 해서 같이 먹고 일을한다는건지. 첨 들어봐요.
    보통 그정도로 협업해서 일하라고 한다면, 다들 어떻게 일하라는거냐면서 못한다고 할듯한데.

  • 10. 세번째내용이면
    '17.6.11 3:30 P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

    조작글이군.ㅎ

  • 11. ...
    '17.6.11 3:31 PM (116.41.xxx.227) - 삭제된댓글

    당사자들 입장에서 생각하면 바쁜 중에 최대한 효율적으로 시간을 사용하면서 일하는구나 싶어서 수긍이 가는데요. 막상 제3자로서 쉬는 날 서로의 집에서 함께 일하고 장까지 본다는 얘길 듣거나 직접 보면 사귀는구나 생각들것 같아요.

  • 12. 낚시
    '17.6.11 3:31 PM (110.70.xxx.174)

    또 왔니?

  • 13. 왜 자꾸
    '17.6.11 3:31 PM (223.62.xxx.209)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세요?

  • 14. 아니
    '17.6.11 3:33 PM (182.216.xxx.61) - 삭제된댓글

    업무하려고 만났으면 쉬는날이니 업무 빨리 끝내고 가려고 해요. 업무 중간에 장봐서 요리까지 해먹고...이건 그냥 같이 있고 싶은겁니다. 배고프면 사먹고 시켜먹고 일해야죠. 일하려고 만나서는 무슨 장을 보고 요리를 해요. 같이 밥먹는게 문제가 아니라 회사가 아니라 집에서 같이 일하고 장보고 요리하는게 이상한거죠.
    제 기억이 맞다면 예전에도 같은 글이 있었는데요. 이것도 이상하네요.

  • 15. ....
    '17.6.11 3:33 PM (211.229.xxx.16)

    동성 직원들하고도 휴일에 집에 일을 가져와 같이 하는 경우는 없죠. 사무실에 나가서 하는 게 정상이고 아무리 사정이 여의치 않아도 밖에서 만나죠. 일 하는 중간에 배고프면 시켜먹든지 하고 일이나 빨리 끝내지 장봐다 해먹어요? 그게 둘이 놀자는 거지 일하자고 만난 사인가요?

  • 16. 나만
    '17.6.11 3:35 PM (123.109.xxx.199) - 삭제된댓글

    세번 본듯한 건 아니죠??

  • 17. Deja vu
    '17.6.11 3:37 PM (218.50.xxx.219) - 삭제된댓글

    Cliche

  • 18. ㅁㅁ
    '17.6.11 3:40 PM (121.130.xxx.31) - 삭제된댓글

    ㅎㅎ여기도 글횟수따라 뭐 포인트라도 주는줄 아나

  • 19. ㅋㅋㅋ
    '17.6.11 3:43 PM (218.149.xxx.91)

    바보로 아나...
    회사일을 왜 집에서 하며...그런 중요한 일을 하면서 장보고 밥 해먹을 시간이 어디있어요??
    완전 데이트구만.

  • 20. ㅡㅡ
    '17.6.11 3:47 PM (121.139.xxx.136)

    응. 비정상이야.
    다시 와도 비정상.
    이제 그만 와.

  • 21. 제 눈에
    '17.6.11 3:47 PM (203.128.xxx.61) - 삭제된댓글

    업무를 빙자한 연애질로 보여요

  • 22. 누군가
    '17.6.11 3:50 PM (223.62.xxx.233)

    본인이 연애한다는걸 알아서 무서우신거네요.
    남들이 정말 알고 있는지 궁금하신거 같은데 누구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냥 다른 방식으로 바꾸세요.
    오해가 아니라 사실이시잖아요.
    같이 장을 꼭 봐야만 하나요.
    그럼 지역이 서울이면 대전 이런데 가서 장 보시든가요.

  • 23. ............
    '17.6.11 3:55 PM (175.112.xxx.180)

    데자뷰란 이런 거

  • 24. . . .
    '17.6.11 3:56 PM (211.36.xxx.84)

    저 이 글 알아요
    재활용이당

  • 25. ..
    '17.6.11 3:57 PM (219.248.xxx.252)

    저도 봤어요 이글 예전에
    사실이라 하고 의심 받을 행동을 왜 아직도 하고 계세요?

  • 26. ...
    '17.6.11 4:00 PM (175.194.xxx.151) - 삭제된댓글

    혹시 남들이 알아봐 줬으면 하는데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서 이러는 건가요?
    머리속으로 남들이 이럴거야 라는 생각을 수도 없이 했는데 정작 아무도 안 알아줌
    그래서 셀프소문유포중

  • 27. ..
    '17.6.11 4:01 PM (211.246.xxx.88)

    같은 내용 계속 올리고
    피드백은 없고

  • 28. . . .
    '17.6.11 4:02 PM (211.36.xxx.49)

    그럴 수도 있지 다들 참 이상하네요
    장도보고 식사도 같이하고 피곤한데 뭐러 집에가요
    같이 주무시고 살다가 시간나면 혼인신고도 하고 애 생기면 낳고

  • 29. ㅇㅇ
    '17.6.11 4:22 PM (49.142.xxx.181)

    ㅉㅉㅉ
    예전글 복사했구만.. 댓글 고파서.

  • 30. ㅎㅎㅎ
    '17.6.11 4:24 PM (121.136.xxx.69)

    오얏나무(자두나무) 아래서 갓끈 고쳐 쓰지 말고, 오이밭에서 신발끈 고쳐 매지 말라. 하더니..오해받을 일을 하고서는 왜 그래요..
    그 정도 힘들면 장소를 옮기고 밥 먹는 것도 각자 시켜먹고 그러면 되는데..
    댓글보니 같은 글 올리나본데 계속 그런다는 건 뭐죠? 즐기는 건가요?

  • 31. 이건
    '17.6.11 4:33 PM (121.165.xxx.214) - 삭제된댓글

    의심 안하는게 더 이상한거 맞잖아요.
    왜 묻는건지가 더 궁금????

  • 32. 아이고
    '17.6.11 4:34 PM (124.111.xxx.202) - 삭제된댓글

    불륜사이구만 .
    유부남이랑 불륜질..미친년

  • 33. ...........
    '17.6.11 4:54 PM (175.112.xxx.180)

    반응 핫한 걸로 돌려가며 올리는 리스트가 있나봐요.

  • 34. ...
    '17.6.11 5:01 PM (116.39.xxx.29)

    이따위 쓰레기 같은 글을 두번도 아니고 세 번이나 쓰는 미친ㄴ이라니.

  • 35. 장보고 밥하고 설거지 정리하고
    '17.6.11 5:09 PM (112.155.xxx.101)

    일은 언제 해요

  • 36. 네번 쯤 본 글 같다.
    '17.6.11 6:07 PM (221.142.xxx.50)

    재탕 좀 그만해라, 이 관심종자야~!

  • 37. 그렇게
    '17.6.11 6:48 PM (178.190.xxx.112)

    반복해서 글올리고 댓글달아도 못알아쳐먹고 또올리는걸 보면 관종? 병신?

  • 38. 재탕
    '17.6.11 7:45 PM (58.230.xxx.25) - 삭제된댓글

    그리고 본인들이 떳떳하면 그냥 장보면 될걸 이런글은 왜 몇번씩이고 올리는 거요?

  • 39. 쓸개코
    '17.6.11 8:34 PM (211.184.xxx.92)

    저도 기억나네요. 똑같은거 자꾸 물을 필요가 있을까요..

  • 40. 스스로 알면서
    '17.6.11 8:45 PM (59.6.xxx.151)

    바빠서 사적 시간 공간 희생하는 판이면
    시켜먹던지 사다 먹겠죠
    같이 장보고 해먹는게 재밌있어 해먹는 거라면 의심 아니고 사실
    남들은 바보로 아시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7157 원글 내용 삭제합니다. 28 봄동 2017/06/12 2,615
697156 하와이 6세 아이, 72세 부모님 가기 힘들까요? 11 ... 2017/06/12 2,416
697155 윤식당 다시 보는중인데 14 .. 2017/06/12 3,779
697154 6월 10일에 울려퍼졌었던 다양한 광야에서.... 5 같이 보실래.. 2017/06/12 640
697153 문상시 매니큐어 문제... 13 .. 2017/06/12 2,147
697152 각방쓰니 월급통장 내놓으랍니다. 25 2017/06/12 7,066
697151 문재인 정부가 청와대 계정을 새로 만든 이유 9 ㅇㅇ 2017/06/12 1,140
697150 국내 여행지 중 숙소가 가장 좋았던 곳은 어디인가요? 8 숙소 2017/06/12 1,669
697149 미역국 효능 어떻게 보세요? 29 산모 2017/06/12 6,141
697148 이언주발언요.심각한건데 82도 조용하네요 22 ㄴㅅ 2017/06/12 3,553
697147 머랭이나 생크림만들수 있는 도깨비 방망이 추천해주세요. 8 아싸월요일 2017/06/12 2,107
697146 카펫에서 나는 꼬릿한 냄새 없애는 방법 있을까요? 6 카펫 2017/06/12 2,312
697145 좋은사람인것 같지만 싫은사람 어떻게 대하세요? 3 ..... 2017/06/12 1,533
697144 국당님 박상병에게 자리하나 줘야겠어요. 2 국당의 입 2017/06/12 812
697143 YTN 사장에 입후보 합니다, 노종면 올림 14 고딩맘 2017/06/12 1,161
697142 비교과 고액 학원이나 편법으로 발명상 받은거 신고안되나요? 17 ... 2017/06/12 1,365
697141 서울집값 비싸다고 하는 분들께 궁금합니다.. 11 2017/06/12 3,177
697140 바다장어도 맛 괜찮네요 8 요리 2017/06/12 1,185
697139 근데요.교육제도가 어떻게 바뀔지는 솔직히 아무도 모르잖아요. 3 ........ 2017/06/12 648
697138 40대에 샤넬 목걸이 어떤가요 49 동글이 2017/06/12 2,945
697137 지난 4월에 8월 호텔, 골프 예약한 것 확인없이 그냥 가도 되.. 1 초보여행자 2017/06/12 609
697136 수컷은 구애하고 암컷은 고른다 12 진화를위해 2017/06/12 2,919
697135 요즘 공기가 정말 좋아서 살맛 나요 6 .. 2017/06/12 1,443
697134 이런 대화를 하는 사람의 심리는 무얼까요? 8 지인 2017/06/12 2,384
697133 MCM 브랜드 박근혜 측근 김성주, 기사하나 났네요 8 사랑 2017/06/12 2,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