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머리는 유전인가봐요

조회수 : 2,330
작성일 : 2017-06-11 15:14:44
베스트에 유시민 글을 보니 그러네요
장하준 집안을 보고 놀랐던게 한두사람만 학자가 아니라 형제 사촌들까지 학자라 놀랐었는데......
댓글들을 보니 역시 유전자가 중요하네요

위 글을 보고 '우리 조상중엔 뛰어난 두뇌를 가진사람이 없었구나' 생각되네요
우리는 서울대 갔다고 축하해주고 대기업 취업했다고 부러워하는데....
저 집안들은 아주 쉬운일이니.....
유전자가 중요하네요
IP : 121.159.xxx.9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듯요
    '17.6.11 3:40 PM (223.62.xxx.198) - 삭제된댓글

    특별히 학습하는 지능요.
    양가 증조부 한학자이자 교육가, 조부 교육가 외조부 고시 출신, 부 박사, 자녀 국내외 알아주는 대학들 재학생
    모들은 전업주부여서 사회적 타이틀은 없으나 살펴보면 매우 영민해요.
    3대는 조합되어야하나 싶은 생각 해본 적 있어요.

  • 2. ....
    '17.6.11 4:20 PM (221.157.xxx.127)

    집안에 서울대간사람이라도 잇으니 부럽네요 ㅎ

  • 3. ..
    '17.6.11 4:22 PM (58.226.xxx.35)

    인간의 모든 면이 대부분 유전이죠 뭐.
    제 친구중에 공부 잘하던 애가 있거든요. 걔네 언니도 잘했고요.
    근데 알고보니 걔네 자매가 걔네 집안에서 공부 제일 못했던 ㅎㅎ;;
    걔 친사촌들이 다들 카이스트,서울대 다니더라구요.
    알고보니 걔네 아빠도 서울대 나오셨다고.
    걔네집안이 할아버지도 교육자고.. 뭐 대대로 거슬로 올라가봐도 다들 한 공부 했던 사람들.
    물론, 100%라는건 없기에 부모가 박사인데 애는 뒷등수 전전하는 경우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유전 무시 못하죠.

  • 4. ...
    '17.6.11 4:30 PM (223.62.xxx.71)

    그래서 그런건지 제친구 두명 신랑이 의사인데 자기때문에 공부못한딘 소리 들을까봐 애들 공부 엄청 시킵니다

  • 5. 울친구
    '17.6.11 8:33 PM (125.135.xxx.6)

    부 수학과외샘 엄마 공부못했고 전문대. 그딸이 고일인데 학원 인강 하나 없이 전교일등 입디다. 부는 정신과 문제가 생겨 애들 집서 수학공부 시키고 그럴 정신도 없고. 맨날 집서 술먹고 부부싸움한답디다. 이혼소리 나오고 칼도 들고 ;; 그런 와중에 일등.

  • 6. 윗님
    '17.6.12 12:35 AM (61.98.xxx.176) - 삭제된댓글

    아이가 공부를 환경 탈출 수단으로 삼아서 그래요.
    일찍 철들게 되어서요.
    애닲고 고단하게 얻은 전교 1등과 원글이 말하는 유전과는 다른 이야기로 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7027 이런 조건 남자 어때요? 7 1325 2017/06/11 1,960
697026 아시아나 비행기에 지금 상영해주는 영화 뭔지.알 수 있나요? 1 여행 2017/06/11 1,466
697025 왕따를 당할때 대처법? 8 2017/06/11 2,985
697024 영어책읽기 모임 하고계시나요 1 밝은세상 2017/06/11 811
697023 아이*뚱* 도배. 오늘 이미 4개 25 이사람 2017/06/11 3,138
697022 초등생들 시험준비 공부법 알려주세요. 3 부탁드립니다.. 2017/06/11 1,047
697021 직장생활 하다 그만두고 자영업 하면서 만족하시는 분들,,,,, 4 사업 2017/06/11 2,129
697020 학군은. 언제부터 따지게 됬나요? 4 ㅁㅁ 2017/06/11 1,295
697019 요즘은 아기 있는 집에 공기 청정기 필수네요 3 기침 2017/06/11 1,769
697018 그사람 닮은 딸을 낳고 싶게 만드는 사람 19 ..... 2017/06/11 5,831
697017 미세먼지 심했던건 공장들이 집진장치를 껐기때문? 15 .. 2017/06/11 3,760
697016 당신은 너무합니다 ㅠㅠ 1 .. 2017/06/11 1,422
697015 서울의 아파트들 중에 투자가치가 가장 높은 아파트가 어디인가요?.. 8 질문 2017/06/11 5,085
697014 젊을때 어떤걸 경험해보면 세상이 부조리하고 도울사람이많거나 기타.. 10 아이린뚱둥 2017/06/11 2,709
697013 나이가어리면 생각과 시야가 좁아서 실수할 가능성이 높니않나요??.. 6 아이린뚱둥 2017/06/11 1,358
697012 고 이한열 학생의 어머님 배은심 여사께 편지를 보내고 싶은데요... 3 산하 2017/06/11 1,282
697011 다이어트 정체기 와보신 분들 알려주세요 1 ..... 2017/06/11 963
697010 특별한 두아이를 키웁니다. 육아 팁,인생살이 팁 좀 나눠주세요... 53 절망에서 희.. 2017/06/11 17,772
697009 정유라 팔뚝에 왕관 쓴 어린양 문신 7 2017/06/11 6,657
697008 드럼세탁기 건조 기능 원래 빨래가 덜 말라요? 6 자고 싶다 2017/06/11 2,620
697007 지금 매탄동에 계시는 분.. 바깥공기에서 이상한 냄새 나지 않나.. 2 냄새 2017/06/11 1,226
697006 자존감 있는 사람은 할 말도 잘하지 않나요 3 .... 2017/06/11 3,289
697005 눈썹 앞쪽은면하게 그리는거 어떻거하는거예요? 8 .. 2017/06/11 2,991
697004 정말 대통령 내외분 존경하며 지내는 요즘이 참 좋습니다 7 저는 2017/06/11 2,065
697003 길냥이들 ㅎㅎ 20 으미 2017/06/11 2,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