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군은. 언제부터 따지게 됬나요?

ㅁㅁ 조회수 : 1,388
작성일 : 2017-06-11 08:34:16
평준화가 되면서 학군을 따지게 됬나요?80년대 강남강남 하는 소리는 들었어요.
그럼 목동. 중계는 언제 부터 학군이 유명해졌어요?
그밖의 신도시들은요.
IP : 39.115.xxx.15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17.6.11 8:36 AM (175.209.xxx.57)

    아마도 평준화 되면서 강남,서초를 8학군으로 묶어 그때부터 심했던 걸로 기억해요.
    그래서 지금도 8학군, 8학군 하는 거죠.

  • 2. 제 생각으로는
    '17.6.11 9:00 AM (24.246.xxx.215) - 삭제된댓글

    80년도 초 중반 정도 아닐까요.

  • 3. ....
    '17.6.11 10:42 AM (125.186.xxx.152)

    제가 81년도에 강남8학군으로 이사갔어요.
    그때 이미 8학군 유명했고
    초등학교도 사방에서 전학오는 학생들이 많았어요.
    강남에 있는 오래된 사립학교들은 원래 강북에서 유명한 학교들인데 강남 개발하면서 옮겨온 거에요.
    오빠네 학교는 유명학원강사도 교사로 스카우트해오면서 승용차 뽑아줬다고 하고, 학부모회에서 돈도 많이 걷었어요. 학생들 공부 잘 시켜 달라고.
    암튼 80년대까지는 학교 자체로만 학군이 좋네 나쁘네 했고요.

    89년도에 과외가 풀리고
    90년대부터 중고생 학원이 생기면서 천천히
    대치동학원가부터 생겨나기 시작했어요.
    당시 강남에서 가장 아파트가 많았던게 대치 도곡이라 학원가 생기기 좋은 환경이죠.
    중계동은 동네가 생긴거 자체가 90년대니 한참 늦었구요.

  • 4. ``````````
    '17.6.11 10:55 AM (123.111.xxx.9) - 삭제된댓글

    제가 77. 78년도쯤 서울로 이사 왔는데
    이모들이 반포로 이사 가야한다면서 난리펴서
    초등고학년때 친척집 에 돈을 꿔서 제일 작은 평수로 전세로 이사왔었어요
    그때즈음이 학군이 시초아닌가 싶어요
    세화가 바로 생겼거든요

  • 5. ``````````
    '17.6.11 10:56 AM (123.111.xxx.9) - 삭제된댓글

    제가 77. 78년도쯤 서울로 이사 왔는데
    이모들이 반포로 이사 가야한다면서 난리펴서
    초등고학년때 친척집 에 돈을 꿔서 제일 작은 평수로 전세로 이사왔었어요
    그때즈음이 학군이 시초아닌가 싶어요
    세화가 바로 생겼거든요
    더불어 강북 학교도 이사오고

  • 6. ㅁㅁ
    '17.6.11 11:01 AM (39.115.xxx.152)

    목동 상계동도 80년대 후반. 90년대 초반 유명했나요?아파트생기면서요.

  • 7. 학군은
    '17.6.11 1:57 PM (73.13.xxx.192) - 삭제된댓글

    70년대에도 있었어요.
    엄마가 공동학군이던가? 그거 감안해서 제 형제들 어렸을때인 70년대에 4대문안에 집샀는데 그때 동부이촌동 한강맨션이나 여의도 아파트로 갔어야했다고 가끔 말씀하세요.
    그런데 막상 저희가 중학교갈때쯤엔 공동학군인가 그게 없어진지 오래되었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7328 상속세 잘 아시는 분 도움부탁드려요 7 미소 2017/06/12 2,355
697327 문재인 대통령 추경예산 국회 시정연설 SNS 반응 7 ... 2017/06/12 2,095
697326 와~ 쌈 마이웨이 엔딩 좋네요 15 질투 2017/06/12 5,060
697325 너무나 바쁜 아이 안쓰러운데... 13 바쁜 2017/06/12 2,695
697324 청와대 사진기사님 모친상에 직접문상가신 문대통령님.. 7 오유펌 2017/06/12 3,174
697323 시몬스 매트리스 어떤거 쓰시나요? 4 긍정 2017/06/12 3,699
697322 시누이의 시할머니 즉, 시누남편의 조모상에 부조는?? 4 부조 2017/06/12 2,936
697321 고창 수박이 유난히 단 거 맞나요? 13 너무맛있어요.. 2017/06/12 2,163
697320 쌈마이웨이 드라마 여주 김지원 정말 이쁘지 않나요? 28 ㅇㅇ 2017/06/12 7,716
697319 [2012년 9월] 정준길은 누구인가? 5 고딩맘 2017/06/12 973
697318 (백구와 누렁이) 백구소식 및 마무리글입니다. 16 Sole04.. 2017/06/12 1,630
697317 고무통이 새는데 5 고무 2017/06/12 828
697316 생리통 아픔이 원래이런건가요? 9 ㅜㅜ넘아퍼 .. 2017/06/12 2,353
697315 요즘 저장용 마늘 사면,,,낱개로 쪼개서 말려서 보관하는거 맞죠.. 6 .. 2017/06/12 1,854
697314 소아당뇨 - 어린이 소아당뇨. 학교에서 지원 필요성 2 소아당뇨 2017/06/12 984
697313 나이 마흔넘어 처음 알게된 영어단어 ㅠㅠ 25 영어지옥 2017/06/12 18,020
697312 임재범씨 아내가 갑상선암으로 세상을 떴네요 40 갑상선암 2017/06/12 24,308
697311 아들이 제 배를 문지르며 7 점둘 2017/06/12 2,537
697310 도종환, 최근 5년간 교통위반 62차례..과태료만 481만원 52 ........ 2017/06/12 13,897
697309 집안경제가 조금 피기 시작하니... 8 제목없음 2017/06/12 4,808
697308 40중반 화농성 여드름 1 이기이기 2017/06/12 1,366
697307 중딩아이 홍삼 먹이려는데요 3 ㅇㅇ 2017/06/12 988
697306 시어머니 친정어머니 나이대 분들께 여쭤볼게요~ 8 ^^ 2017/06/12 1,646
697305 바퀴달린 롤링?캐리어? 뭐라 검색해야 나올까요? 7 ** 2017/06/12 1,124
697304 이거 실화냐 , 이게 요즘 유행어예요? 3 .... 2017/06/12 3,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