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가 암 판정을 받으셨는데

엄마 조회수 : 2,680
작성일 : 2017-06-10 10:30:13
엄마가 암판정을 받으셨는데 전이가 흔하지 않은 암인데 전이가 된 상태예요. 이런경우 병원 두세군데 더 가서 판정받고 치료결정을 하나요? 다들 그렇겠지만 저희도 갑작스러워서 어떻게 하는게 현명할지 판단이 안서서요.
IP : 117.111.xxx.11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6.10 10:33 AM (49.167.xxx.246)

    어떤암인데요?
    병원마다 잘하는분야가 있어요
    더 알아보세요

  • 2. ...
    '17.6.10 10:36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유명대학병원 (암센터 삼성병원 아산병원 서울대병원등)미리예약하고 필요한서류물어봐서 준비해서 보호자상담부터해보세요
    아마도 결과는 비숫할거예요
    제일 맘이가는병원가서 치료받으세요
    어머니암과같은 카페도있으니 가입하고 공부도하시구요
    저흰 그렇게 진행하고있습니다

  • 3. ...
    '17.6.10 11:18 AM (223.33.xxx.38)

    저흰 일단 다니는 병원 믿고 진행했어요~
    항암들어갔는데 백혈구가 낮아 걱정이네요.
    어쨌든 살아계실 동안 자주 뵈러가느라고
    요즘 이틀에 한번 친정갑니다~
    건강하실때 좋아하는거 많이 사드릴걸.
    어리석은 후회 중이네요~
    이렇게 빨리 그 시간이 올줄 몰랐어요.

  • 4. 그러시는 쪽이
    '17.6.10 12:09 PM (59.6.xxx.151)

    후회가 덜 되겠죠
    완치 받아도 그때 이랬으면 덜 힘들지 않았을까
    어떤 결정도 후회는 남아요
    감당 못하실 연세 아니시면 어머님께 여쭙고 결정하시게 해드리세요

    부디 수월하시길, 그리고 완치하시길 빕니다

  • 5.
    '17.6.10 1:17 PM (222.108.xxx.198)

    두세군데 다니셔도 됩니다.
    이런경우 진단은 두세군데 관련 명의 찾아 진단 받으시고 확신이 서면 한곳정해서 열심히 치료 받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6021 원피스 디자인 이쁜데 총장 넘 짧으면 포기해야겠죠? 5 .. 2017/06/10 2,865
696020 지나고보면 자신에게 어떤사람이 도움이되었고 어떤사람이 해가되었나.. 5 아이린뚱둥 2017/06/10 1,838
696019 태권도 다니면서 자녀들 달라진 점 있나요? 3 태권도 2017/06/10 1,734
696018 몸을 너무 혹사시키는일말구요...어느정도 몸을움직이고 머리쓰면서.. 1 아이린뚱둥 2017/06/10 1,188
696017 제2의 IMF는 온다. 촛불이 타올라 재벌적폐 청산하고 경제민주.. 17 시한폭탄 2017/06/10 3,761
696016 분양자격 엄격히 보고, 돈줄 죄고..투기세력 솎아낸다 샬랄라 2017/06/10 764
696015 잘나가는 연예인들 나이가지고 후려치는 심리는 뭘까요? 6 ... 2017/06/10 2,401
696014 지식을 쌓는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지식말고 인생에서 또 쌓아야하는.. 4 아이린뚱둥 2017/06/10 1,301
696013 87년도쯤에 대학교 다닌 분들 지방에서는 학생운동 어땠어요.... 21 .... 2017/06/10 3,768
696012 은평구 가까이 여자아이 중고등 다니기 좋은 동네 있을까요? 5 은평구 2017/06/10 1,501
696011 다들 자는데 미세먼지 엄청나네요 3 2017/06/10 2,864
696010 이사 후 작은 전자기기 고장, 보상받을 수 있나요? 2 물어내 2017/06/10 831
696009 수지 왜이렇게 이뻐졌나요? 29 Dd 2017/06/10 10,410
696008 외국에서 태어나서 외국에서만 살다가 한국 살면서 느낀점 24 ㅇㅇ 2017/06/10 6,212
696007 독일 도서관 들어가기 쉽나요?? 8 뮌헨여행 2017/06/10 1,413
696006 2 2 전세제도 불안하네요. 9 .. 2017/06/10 2,240
696005 택배 분실해 보신분 있나요? 5 ㅌㅌ 2017/06/10 1,267
696004 강남지역 맛집 좀 소개해 주세요 외식하고 싶.. 2017/06/10 718
696003 친정엄마가 전화를 안 받아요. 4 .... 2017/06/10 4,381
696002 살면서 어떤지식이 가장필요하다고보세여??미리 공부해두면 사고나 .. 5 아이린뚱둥 2017/06/10 2,167
696001 세계 언어가 한가지로 통일될 가능성은 없을까요?? 13 ㅇㅇ 2017/06/10 2,890
696000 나이 50에 하트시그널보고있네요.. 3 연애 2017/06/10 6,452
695999 文대통령 "100% 흠결없는 사람 없어..한미회담에 野.. 8 샬랄라 2017/06/10 2,205
695998 착한데 일 못하는 부하직원 5 장미가 좋아.. 2017/06/10 2,602
695997 LG디오스 냉장고 아빠랑 딸 나오는거..여자 얼굴 부담스러워요 7 ㄹㄹㄹ 2017/06/10 2,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