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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고보면 자신에게 어떤사람이 도움이되었고 어떤사람이 해가되었나요?

아이린뚱둥 조회수 : 1,838
작성일 : 2017-06-10 07:28:35
지나고보면 자신에게 어떤사람이 도움이되었고 어떤사람이 해가되었나요?
부모 친구 동료 상사 부하..모두요..

어떤사람이 고마웟고 해가되었었나요?
IP : 116.46.xxx.3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7.6.10 7:35 AM (110.45.xxx.69)

    스스로 호구짓을 자처한다는걸 알고
    사람을 가까이 안해요.

    고마웠던 사라없었어요,
    다들 받기를 좋아하고

    싫다고 거절했던 사람들이 그나마 양심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들이 나쁜게 아니고
    내가 그들을 나쁜사람을 만들었구나

    그래서 사람을 안좋아해요.

  • 2. 윗님께
    '17.6.10 8:26 AM (175.223.xxx.198)

    스스로 호구짓을 그만두시는게 아니고
    사람을 멀리하시면.. 외롭진 않으신가요?

    저도 스스로 호구짓에서 벗어나려고 애쓰는 중입니다만.. 이게 참 잘 안되긴 하네요
    근데 전 사람을 좋아해서 괴로워요ㅠ

  • 3. ..................
    '17.6.10 8:31 AM (175.112.xxx.180)

    이제는 제목만 봐도 글쓴이가 누군지 알겠네요. 82를 너무 했어 ㅠㅠ

  • 4. ...
    '17.6.10 9:06 AM (110.70.xxx.226) - 삭제된댓글

    오늘 미세먼지 어때요? 걷기 운동하려는데

  • 5. 전준영
    '17.6.10 9:16 AM (124.49.xxx.151)

    첨부터 끝까지 남 탓만 하며 살던 아이린뚱둥이란 남자가 있었지.뭘 시켜도 똑부러지게 해놓는 꼴을 못보고 늘 집안환경 핑계 상사 핑계 친구 핑계..

  • 6. ㅊㅊㅊㅊ
    '17.6.10 10:22 PM (89.64.xxx.188)

    관계를 맺을 필요없고 열심히 성실하게 아름답게 살면 보기만 해도즐겁고 돈빌려 달라는 사람은 적당히 멀리해야지요 알콜 도박 천박한 말투 뭐 이런 사람들 멀리 그리고 한나라당 새누리당 이런 버터 같은 이웃은 도움이 안되요 서민들 이용할 생각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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