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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집비우시면...가족들 먹을거 뭐 준비하시나요?

ㅠㅠ 조회수 : 2,909
작성일 : 2017-06-09 10:31:38
주말동안 친구들이랑 약속이 있어 집을 비우네요
라면도 잘 못 끓이는 남편덕에 끼니늘 준비해놓고 가야할거 같은데
추천해주실메뉴있으실까요?
IP : 223.32.xxx.7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9 10:33 AM (125.128.xxx.114)

    유부초밥이랑 과일료...라면과 같이 먹으면 되겠죠. 유부초밥이 젤 간단해요

  • 2. 누구냐넌
    '17.6.9 10:43 AM (211.227.xxx.83)

    김치볶음밥이나 김밥

  • 3.
    '17.6.9 10:43 AM (1.237.xxx.84) - 삭제된댓글

    첫끼는 유부초밥이나 김밥
    더 필요하면
    카레에 찌개류 하나 끓여놓고 밑반찬은
    칸 나뉜 찬기에 미리 담아놓고 김치 따로 담고...
    1박2일 까지는 이정도 해놔요

  • 4. 준비 안해요
    '17.6.9 10:43 AM (180.66.xxx.214)

    집에 나 없다고 절대 끼니 굶지 않아요.
    아주 어린애 아닌 담에야 뭐하러 걱정 하나요.
    (그 정도로 어리다면 집에 두고 나가지도 않지만요.)
    라면 끓여 먹고, 밖에 나가서 사 먹고, 집에서 배달 시켜 먹고....
    더 신나게 아주 잘 먹고 있을텐데요.

  • 5.
    '17.6.9 10:44 AM (211.114.xxx.77)

    카레가 최고인걸로...

  • 6. ....
    '17.6.9 10:46 AM (211.36.xxx.125)

    와이프 없음 라면도 못끓여 먹는 남자라

    아들 저리키우지 말아야지

  • 7. 음..
    '17.6.9 10:48 AM (14.34.xxx.180) - 삭제된댓글

    자기들끼리 지지고볶고 의논해가면서 즐겁게 지낼겁니다.

    걱정말고 걍 다녀오세요.

  • 8. ...
    '17.6.9 10:50 AM (125.128.xxx.114)

    덮밥같은것도 좋아요. 오징어볶음이나 낙지볶음, 김치볶음 같은거 해서 따로 담아놓으면 밥에다 얹어 먹을수 있죠

  • 9. ...
    '17.6.9 10:51 AM (110.8.xxx.88)

    카레 김치볶음밥 김치찌개 제육볶음 닭도리탕 아니면 고기 사다 놓고 구워 먹으라고 하고요.
    라면도 못 끓여 먹어서가 아니고 라면에 배달음식만 먹을까봐 해놓고 다녀요.
    저도 내일 나갔다 올건데 고기 사다 놓고 가려고요.
    나갔다 오면 저도 피곤하니 배달음식은 다녀온 후 온 가족이...

  • 10. ...
    '17.6.9 10:53 AM (114.204.xxx.212)

    해 두어도 귀찮아서 사먹더군요
    그리고 라면도 못끓이는 사람 없어요 안하는거지
    이틀 나가면서 끼니 걱정까지 안하셔도 되요 집앞에 식당 즐비하고 배달 잔뜩인대요
    괜히 준비하느라 기운빼지 말고 다녀오세요

  • 11. ff
    '17.6.9 10:54 AM (218.146.xxx.68) - 삭제된댓글

    샌드위치 - 밥 먹기 싫으면 아침에 간단히 먹고, 간식으로도 먹으라고.
    김밥-냉장고에 넣어두고 차가우면 렌지에 잠시 돌리라고.
    카레-데우다가 냄비 태우니까, 먹을만큼 덜어서 렌지에 데우라고
    불고기
    오징어볶음-차가와도 그냥 밥에 쓱 비벼먹기 좋음.
    육개장, 삼계탕...-덜어세 데워 먹으라고.
    미역국-밥말아서 밑반찬(장조리, 오뎅볶음, 멸치볶음)과 먹으라고.
    김치찌개

    해외여행 10여일씩 다닐때도 몇가지 조금씩 해 놔요.
    돌아가면서 먹으라고.

  • 12. ㅎㅎ
    '17.6.9 10:57 AM (125.129.xxx.148)

    나가서 먹든가 시켜먹어~하고 가세요. 안차려먹어요 ㅎㅎ

  • 13. 사먹거나 시켜먹거나 2222
    '17.6.9 11:15 AM (175.213.xxx.5)

    먹고 치우긴 하나요?
    차려놓고가면 적어도 먹고 치우기라도
    것도 않함 그냥 알아서 먹으라하세요
    안 굶어죽어요

  • 14. ..
    '17.6.9 11:17 AM (220.83.xxx.39)

    요즘에 라면도 못 끓여먹는 사람이 있다니 넘 놀랍네요

  • 15. 우리
    '17.6.9 11:51 AM (218.48.xxx.138)

    9살 아들이 혼자서 라면 잘 끓여 먹어요.

  • 16.
    '17.6.9 12:00 PM (14.47.xxx.162)

    남편만 있으면 그냥 외출하세요.
    성인인데 설마 굶으려고요. 굶어도 할수 없죠.
    어린 아이가 있으면 반찬 만들어 두시고, 중등정도면 돈 두고
    가시면 되고요.

  • 17. ..
    '17.6.9 12:01 PM (118.221.xxx.32) - 삭제된댓글

    미역국 끓여둡니다

  • 18. ...
    '17.6.9 12:02 PM (220.75.xxx.29)

    라면도 못 끓이는 사람이 차려먹을 리가 있나요?

  • 19. ...
    '17.6.9 12:34 PM (118.35.xxx.226)

    해봤자 안차려먹을거란거 아실텐데요 제손으로 밥 퍼고 냉장고에서 꺼내서 뎁히고 하겠어요?
    겨우 주말 정도니 알아서 배달시켜먹을거예요

  • 20. 아줌마
    '17.6.9 12:43 PM (162.253.xxx.227)

    해놔도 안먹을걸요
    걍 배달이 나도너도 속 편합니다

  • 21. bb
    '17.6.9 4:30 PM (125.176.xxx.13)

    카레한솥, 삼계탕, 김치찌개 끓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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