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의 마음을 알고 싶어요.

이해하는자 조회수 : 3,975
작성일 : 2017-06-08 20:54:46

댓글 감사합니다.

IP : 1.243.xxx.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6.8 8:58 PM (116.127.xxx.144)

    친구입장에서 본다면
    내 이야기를 그냥 남들이야기의 도마에 올리고 싶지 않은거죠.
    친구말대로 그냥 안주꺼리 밖에 안되는걸요.

    님 글 적은것만 봐도 상황설명도 없고
    배경설명도 없이
    그냥 카톡만 보고
    우리보고 판단하라는것만 봐도
    원글님 얼마나 앞뒤없이 그러는 사람인거 보여요

    지금 상황은
    결혼안한 친구의 배우자감을
    님의 수강생들에게 수업시간에 그냥 흘리듯이 이야기한거잖아요

    그래서 친구가 한밤에 카톡온거구요.
    님이 경솔했습니다.

  • 2.
    '17.6.8 8:59 PM (117.123.xxx.184) - 삭제된댓글

    저라도 좀 기분 안 좋을 것같아요;;;

  • 3. 친구가
    '17.6.8 9:00 PM (183.100.xxx.240)

    민감한가요?
    톡 상으론 원글님이 너무 둔감하고 사과도 진심이 아닌듯해요.
    원글님 행동도 상식밖이구요.

  • 4. ㄱㅅㅈ
    '17.6.8 9:05 PM (122.46.xxx.169)

    주변에 소개팅 할 사람 물을 순 있는데
    수업시간에 불특정 다수에게 던지듯이 이야기하는 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전 제 얘기에 민감한 타입이 아닌데도 좀 그런 것 같은데 가뜩이나 민감한 사람이라면 굉장히 불쾌해 할 것 같습니다.

  • 5. 음....
    '17.6.8 9:05 PM (218.149.xxx.91)

    저라도 싫을 수도 있겠다 싶네요..
    친구가 그날 좀 예민하기 한 것 같고..
    사과를 좀 진실되게 하지....넘 간단히 하고 '그리고 이젠 이런 얘기 하지 말자.' 이 문구도 좀 그래요...
    친구는 이미 맘 상했는데 원글이가 대충 사과하고 차단한 느낌.....

  • 6. 헉...
    '17.6.8 9:09 PM (180.71.xxx.26)

    전 너무 화나는데요?
    의도가 좋았다 하더라도 친구가 불편한 마음을 표현했는데, 저렇게 성의없는 사과는 뭔가요?
    정말 타인의 감정을 읽을 줄 모르시는군요....

  • 7. ㅇㅇ
    '17.6.8 9:10 PM (223.33.xxx.183)

    사과방식도 그렇고..
    애초에 왜 공개적으로 친구를 도마위에 올리나요?
    오지랖;;

  • 8. 불쾌해요.
    '17.6.8 9:12 PM (49.167.xxx.101)

    왜 그 친구를 민감하다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주변에 알아본다는게 불특정 다수 앞에서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 달라 던지는 거라면 누군든지 불쾌해하지 않겠어요. 제 입장이라면 정말 황당하고 기분나쁠것 같은데 님은 그 친구가 예민하다고 생각하시네요. ;;

  • 9. 헉...
    '17.6.8 9:12 PM (180.71.xxx.26)

    친구에 대한 예의가 없는거죠... 친구를 너무 쉽게 생각하는...

  • 10. ...
    '17.6.8 9:13 PM (182.222.xxx.40) - 삭제된댓글

    친구의 맘을 알고싶다더니 내용은 왜이렇게 민감하냐 같이 좀 씹어달라네요...부창부수라고 남편이란 사람이 하는 말도 어이가 없고... 방귀 뀐 놈이 성낸다더니 할말이 없게하네요

  • 11. 원글자입니다.
    '17.6.8 9:15 PM (1.243.xxx.3)

    수강생들은 저와 5년이상 함께 하신 분들이고요. 그 분들도 제게 반 가족과 다름 없다고 말씀 하실 정도 입니다.
    맨 마지막 맨트는 몇분간 대화가 없다가 제가 한 말이고요.(친구 핸드폰 밧데리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전 진심으로 사과를 했던건데 글로는 사과의 느낌이 아닌가 보네요.

    친구에게 다시 사과하도록 할께요. 댓글 감사합니다.^^

    원글은 지울께요.

  • 12. ㅇㅇ
    '17.6.8 9:15 PM (223.39.xxx.159) - 삭제된댓글

    원글님 막 같이 찍은 사진도 친구 허락없이 본인계정에 막 올리고 그러지않으심?
    난 너도 잘나와서 올려도 되는줄 알았지~~~ 막 이럼서ㅠㅠ
    아무리봐도 그런 과인데..흠.

  • 13. ..
    '17.6.8 9:17 PM (218.49.xxx.12) - 삭제된댓글

    내 절친이 저랬다면 너무 화날것 같아요.
    친구분 정말 착하시네요.
    저정도로 넘어가다니..
    님. 친구분께 진심으로 사과하시고
    앞으로 그러지마세요

  • 14. ////
    '17.6.8 9:17 PM (39.121.xxx.103)

    그 친구에게도 예의가 아니고 수업중에 학생에게 선생이 할 짓인가요?
    학생들도 원글에대해 어이없고 황당해했을것같네요.
    이런 행동하고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다니...

  • 15. 헉...
    '17.6.8 9:18 PM (180.71.xxx.26)

    꼭 마음의 상처를 아물게 할 수 있도록... 진심어린 사과로 조금의 앙금도 안 남게 잘 해결하셨으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6065 파카 세탁비 비싸서....다 맡길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6 아이구 2017/06/09 1,825
696064 사회복지9급공무원에서 사회복지지방행정서기로 승진 대단한거에요? 10 . . . 2017/06/09 9,153
696063 제주강정마을은 북한용 아님...미국의 중국 봉쇄용 2 피봇투아시아.. 2017/06/09 721
696062 남양주나 구리쪽 맛집 공유 부탁드려요 16 맛집 2017/06/09 2,479
696061 학폭위 이 경우 열어야하나요? 21 원글이 2017/06/09 4,024
696060 이상한 친구 1 화나 2017/06/09 894
696059 9급 공무원으로 시작했다면 퇴직시 연금은. 어느정도 2 dma 2017/06/09 3,026
696058 붙박이장 이전설치 4 조이 2017/06/09 1,737
696057 공주풍인 여자들이 동안인거 같아요 20 샤라라 2017/06/09 6,806
696056 과일이나 빵 등 간식거리 인터넷 주문 7 먹거리 2017/06/09 2,034
696055 가사도우미 업체 회비 궁금해서요.. Jennyh.. 2017/06/09 602
696054 나중에 늙어서 국민연금 탈 수 있을까요? 7 40후반 2017/06/09 3,011
696053 우유팩 재생화장지를 샀는데 8 ... 2017/06/09 1,842
696052 자유당 이채익이 518정신, 어용 어쩌구 씨부리는데 저기요 2017/06/09 437
696051 정유라 연기력 짱이다에 한표.. 7 ㅉㅉ 2017/06/09 2,913
696050 이런 경우 조언 좀 부탁 드려요.. 2 ... 2017/06/09 547
696049 강아지 오줌 냄새 제거 방법에 구연산 효과있나요? 8 독수리오남매.. 2017/06/09 3,387
696048 빌라 전세 정말 안나가요.. 4 세입자 2017/06/09 3,757
696047 한국사에대해 잘설명해놓은책 있을까요?그시절을 겪지안은사람이 이렇.. 3 아이린뚱둥 2017/06/09 772
696046 박근혜 사면과 딜 하려는거 아닐까요? 11 뭐든 2017/06/09 2,580
696045 황당한 택시 5 ... 2017/06/09 1,133
696044 아파트 매매하는데 매도자와 분쟁이 있어요 22 ㅡㅡ 2017/06/09 8,141
696043 상가구매 팁좀 주세요~~ 2 고민 2017/06/09 1,629
696042 문대통령 5년동안 잘 해내겠죠??? 9 까르페 디엠.. 2017/06/09 1,030
696041 유럽거주 예비산모, 여기는 임산부 양보가 철철 넘쳐요 33 ... 2017/06/09 3,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