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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의 사소한 습관

다이어터 조회수 : 19,781
작성일 : 2017-06-08 18:58:38
찡찡이 마루 사진 좀 많이 보고 싶은데
청문회나 정유라 또 검찰하는 것 보니 아직 재조산하하기에 정신없으실것 같아 
사진 좀 보여달라는 요구도 투정인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지지하는것 밖에 할 일이 없네요.

여튼 김정숙 여사의 사소한 습관에 관해 얘기 좀 할까해요.

눈치채신 분들 있으실까요?




























여사님 집에 손님오실때면 손님들 위한 다과나 음식 내실때 
이쁜 그릇에다 마당이나 베란다에서 기르는 식물을 꺾어다 데코레이션 꼭 하세요.







IP : 94.219.xxx.50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ㅎㅎㅎ
    '17.6.8 7:13 PM (1.226.xxx.6) - 삭제된댓글

    저 그거보고 그 누구죠? 수놓는 분보다 훨 낫네 그 생각했어요

  • 2. 수놓는 분은 누군가요?
    '17.6.8 7:15 PM (94.219.xxx.50)

    윗분도 김정숙여사께서 접시에 나뭇잎으로 데코레이션 하는것 캐치하셨나봐요? 반갑네요~

    참 센스 있으신것 같은데 82에서 언급이 한번도 안되길래 글 한번 써봤습니다. ㅎㅎ

  • 3. 아 ㅎㅎㅎ
    '17.6.8 7:16 PM (1.226.xxx.6)

    저 그거보고 그 누구죠? 수놓는 분과 순간 비교되었어요
    음식량이 적당해서 그런가....좀 더 보기 좋다싶었어요

  • 4. 요즘 이름들이 생각안나는데
    '17.6.8 7:18 PM (1.226.xxx.6)

    떠오르는분 많으실거예요
    전 그럭저럭 그분 괜찮긴했는데 김정숙여사라서가 아니라 음식이 정말 맛깔나보여서 그랬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분건 좀 디저트스러운 데코였죠

  • 5. ㅇㅇㅇ
    '17.6.8 7:25 PM (125.185.xxx.178)

    자연을 이용해 보기좋게 데코하는거 좋습니다.
    간식이니 눈요기하면서 먹기에도 부담없죠.

  • 6.
    '17.6.8 7:30 PM (112.153.xxx.47)

    원글님 찌찌뽕^^
    여사님 센스가
    멋진 분들이세요

  • 7.
    '17.6.8 7:33 PM (118.42.xxx.167) - 삭제된댓글

    타고난 센스와 감각이 멋스럽다고 느꼈어요.
    작은 나뭇가지와 이파리들을 적절히 매치
    하시는것 보고 음식 솜씨도 뛰어나실것
    같단 생각했어요.

  • 8. 시원시원하고
    '17.6.8 7:36 PM (94.219.xxx.50)

    손크고 털털한 이미지로만 생각했었는데요.

    유투브에 떠돌어다니는 이승연 프로 동영상이랑 잰틀재인 양산방문 사진보고 반전이 있구나 했어요.

    그릇에 꼭 나뭇잎 몇개 놓으시더라고요. 센스있게!

  • 9. ....
    '17.6.8 7:43 PM (117.111.xxx.162)

    이효재...

  • 10. 아뜨리아
    '17.6.8 8:12 PM (125.191.xxx.96)

    블로그에서 봤는데 데코도 잘하시더라구요
    매트도 만들어서 쓰시고~

  • 11. 아 맞아요
    '17.6.8 8:26 PM (1.226.xxx.6)

    이효재 .

  • 12. 라임
    '17.6.8 8:38 PM (117.5.xxx.130)

    저도 봤어요!! 이승연이 사회보는 프로보면서 감탄했었는데... 아침상에서 명박남편에겐 뚝배기에 계란 넣어주고 김승현에겐 맨그릇에 날계란 깨주던 발꼬락씨랑 너무 비교되던....

  • 13. 나무찻상 밑에
    '17.6.8 8:55 PM (125.177.xxx.55)

    키우는 고양이인지 강아지가 그 밑에 쏙 들어가 있는 사진이 너무 귀여웠어요
    시원한 나무 바닥이 좋아선지 사람들이 모두 둘러앉은 상 밑에 사지를 쮸악 펴고...

  • 14. 여사님이
    '17.6.8 11:06 PM (213.33.xxx.69)

    정말 예술적으로 재능과 센스가 있나봐요.
    문통님도 처음엔 촌스러웠다는데 정말 원석을 잘 닦아 다이아로 만드셨어요.
    문통 정말 조지 클루니보다 더 멋있어요.

    반면에 키고 크고 코도 날렵한 구기는 옷만 좀 잘입으면ㅠㅠㅠ
    그놈의 배바지에 색상도 안맞는 ㅠㅠㅠㅠ
    이민호 뺨칠 얼굴에 시골 아재 양복을 입혀놓으니 ㅠㅠ.

  • 15. ㅎㅎㅎ
    '17.6.8 11:24 PM (39.7.xxx.246)

    저 여사님이 차려주신 상 받아봤어요^^ 테이블 세팅이 인상적,, 고급 브랜드는 아닌데 생활 자기 등 다양한 그릇을 믹스 앤 매치하신 게 멋져서 감탄했더니 예전부터 남편덕에 워낙 손님상을 많이 차려 그렇다 하시더이다 음식솜씨도 역시나 본인이 살림한 솜씨, 맛있었으요

  • 16. 갑자기
    '17.6.8 11:50 PM (211.215.xxx.120)

    ㅎㅎㅎ님이 누구신지 궁금하네요
    손혜원의원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 17. 쓸개코
    '17.6.9 8:28 AM (121.163.xxx.165)

    네 눈치채고 있었어요.^^ 과하지않게 곁들여 장식하셔서 참 센스있으시다 생각했어요.

  • 18. 쓸개코
    '17.6.9 8:29 AM (121.163.xxx.165)

    39님 진짜 손의원님이세요?ㅎㅎㅎㅎㅎ

  • 19. ...
    '17.6.9 8:40 AM (203.234.xxx.136)

    손의원이라면 여사님이라고 안할걸요. 죽어도 안부르려고 5년동안 안만난다고 선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 저도
    '17.6.9 9:50 AM (220.119.xxx.179)

    마루와 찡찡이 새로운 소식이 궁금해서 늘 찾아보는데
    요즘은 없네요...ㅜㅜ
    기다리고 있는 중이예요...^^;;

  • 21. phua
    '17.6.9 10:13 AM (175.117.xxx.62)

    ㅎㅎㅎ님..
    졌따^^

  • 22. 쓸개코
    '17.6.9 10:23 AM (121.163.xxx.165)

    203님 아 맞네요^^ 여사님이라 안할거라 하셨으니.

  • 23. ..
    '17.6.9 10:55 AM (58.140.xxx.242)

    모친이 광장시장에서 주단집 오래 하셨다던데.. 아무래도 어릴때부터 보고 자란것도 있고..
    센스도 대물림 되나봅니다. 효 뭐시기처럼 청승맞지 않아서 좋네요.

  • 24. 아뜨리아
    '17.6.9 2:54 PM (125.191.xxx.96)

    39님 혹시 블로그 이웃이신가?
    아님 선거기간동안 김밥 싸다주셨던82회원 분???

  • 25. ㅎㅎㅎ
    '17.6.9 10:00 PM (175.223.xxx.238)

    개인적 친분 아니고요 일 때문에 댁에 갈 일이 있었는데 마침 그날 사위였나 사돈댁인가에서 한우도 보내오고 부군 드리려고 도다리쑥국도 끓이셨다며 한 상 차려주셨,,,
    그 때에도 술주전자 주둥이에 솔가지 꺾어 꽂아주셨어요^^ 근데 저는 맛난 음식보다 문님과 겸상한 게 젤 좋았어요 ㅋㅋㅋ 제가 일하며 받은 최고의 보너스

  • 26. 우와~
    '17.6.10 12:15 AM (88.69.xxx.177)

    술주전자 주둥이에 솔가지 꺾어 꽂아주셨다구요? 정말 괜찮은 아이디어네요~

    글만 읽어도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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