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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강경화 친정은

근데 조회수 : 5,242
작성일 : 2017-06-08 10:39:17
그시절 그아버지 유명한 아나운서로 미국 파견도 하시고 아나운서실장 임원까지 하신분이 
경제력이 없다는게 뭐 하시다 망한건가요
요즘 대기업 임원보다 훨신 사회적 위치 경제적 대우가 좋은 시절이었는데
물론 지금도 kbs 이사면 상위 0.01포로에 해당되겠죠
남편 이교수님도 넉넉한 집안 자녀로 물려받은것도 많아 금전에 전혀 구애받지 않는 
그 좋은 연대교수를 일찍 은퇴하시고 남쪽 바닷가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바이크 요트 즐기며 산에 나무도 가꾸고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삶을 사는 복받은 사람이라
부인이 친정부모 부양하는데 기꺼이 협력하는 모습도 참 좋아요 
IP : 211.117.xxx.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8 10:44 AM (96.246.xxx.6)

    못 살아서 보다는
    그 세대에 아들 없는 집에
    장녀니
    책임감 같은 게 있었겠지요.

  • 2. 그냥
    '17.6.8 10:46 AM (172.58.xxx.131)

    한달에 일이백 용돈으로 드린걸 용돈이라하면 위화감들까싶어 부양으로 말했을수도있죠.

  • 3. 이러나
    '17.6.8 10:48 AM (172.58.xxx.131)

    저러나 울 엄마 또 주변 친구들 다들 강경화부모나 부러워하지 자신들은 능력안돼 친정부모 못드린거 어쩌라고...하면서 울딸들이나 강경화보고 배워라소리 하고있어요

  • 4. 그림 같은 집?
    '17.6.8 10:57 AM (175.223.xxx.1)

    콘테이너 올린게 그래보이나요? 덥고 춥고 공간활용도 그닥일듯. 뭐 재미로 지은 별장이니깐 그 정도야 감수하겠죠.

  • 5. ..
    '17.6.8 10:58 AM (211.177.xxx.228)

    우리가 알고 있는 단편적 지식으로 어떤 사람의 상황을 판단하지 맙시다
    부모님이 돈거래를 하다 잘못 되었을 수도 있고 아픈가족아 있어서 형편이 어려웠을 수도 있지요.

  • 6. 근데
    '17.6.8 10:58 AM (223.38.xxx.174) - 삭제된댓글

    반대로 남편이 시부모 부양한다고 월급을 시댁에 주고 와이프랑 각자 월급관리 한다고 하면 여기에서는 다들 남편이랑 이혼하라고 난리날듯..
    어제도 외벌이 공무원 남편이 시댁만 신경쓴다고 이혼하겠다는 아줌니 글 올라오니 다들 이혼하라고 난리던데..
    이중잣대 무섭네요.

  • 7. ...
    '17.6.8 11:01 AM (218.236.xxx.162)

    따님만 셋 중 장녀라니 그럴 수 있죠

  • 8. ..
    '17.6.8 11:03 AM (175.223.xxx.7)

    앞으로 남자나 여자나 자기 월급으로 본인 부모 부양하고 월급은 생활비만 내놓고 그런 시대 오겠죠.

  • 9. dd
    '17.6.8 11:07 AM (211.215.xxx.146)

    외벌이하고 맞벌이가 같나요 생계형 맞벌이도 아니고 둘다 전문직 맞벌이인데 이럴 경우는 요즘엔 각자 관리하잖아요 한쪽이 특출나게 많이 버는 외벌이일경우와 남편 사업할경우엔 아내한테 다 맡기지도 않아요 이런경우는 시댁부양에 돈이 들어가도 아내들도 생활비 넉넉히받고 사니 별로 터치안하고요

    문제가되는건 고만고만한 액수의 외벌이나 맞벌이일경우지요 가정 일구는데 써야할돈이 양가부모 부양에 들어가는건 큰 부담이 되니까요

  • 10. 저렇게 잘난 따님이라면
    '17.6.8 11:12 AM (1.246.xxx.122)

    친정부모님 모신다고 누가 뭐라겠습니까?부럽습니다.

  • 11. 슬프다
    '17.6.8 11:14 AM (182.221.xxx.42) - 삭제된댓글

    거짓말쟁이 투기꾼.탈세꾼 위장전입한 외국인자녀둔 강의
    말도 안되는 효녀코스프레
    외교 전문가 코스프레
    언론플레이에
    국민만 편갈라서 싸움질이네

  • 12. 슬프다님
    '17.6.8 11:15 AM (175.113.xxx.52) - 삭제된댓글

    어제 술푸다가 아직 덜 깨어나셨죠?

  • 13. 이름이
    '17.6.8 11:18 AM (223.62.xxx.221) - 삭제된댓글

    이상해요ㅡ 강경화

  • 14. 아니
    '17.6.8 11:19 AM (220.71.xxx.152)

    그냥 남편하고 따로따로 아닌가요?
    강경화는 미국에 살고 남편은 거제에 살고
    그냥 각자 돈관리하고 각자 살고..

    강찬선씨, 강경화씨 아버지 돌아가신게 1998년이예요.. 이십년 전에 돌아가셨는데 ..부양하느라고 각자관리는 좀 말이 안맞는것 같네요

  • 15. 아니
    '17.6.8 11:21 AM (220.71.xxx.152)

    게다가 아버지가 kbs 이사까지 하셨던 분이예요 돌아가실때까지 도움을 주면 줬지 부양은 아니었다고 봐요..

  • 16. 어제 청문회
    '17.6.8 11:31 AM (122.38.xxx.28)

    보니까...아버지가 이름만 대표인 직책을 맡으셨는데...그 회사가 망했나 해서...그 빚을 다 떠 맡으셨고..그때 가세 기울어서...그렇게 된것 같던데...집을 사돈댁에
    넘기시고 그 돈으로 빚을 갚고 강경화가 벌어서 빚을 갚고...다시 집을 찾아오고...

  • 17. 최일구앵커인가요
    '17.6.8 12:33 PM (2.108.xxx.87)

    보증 때문에 파산했잖아요. 인생굴곡 모르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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