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Dti Ltv를 낮추면 서민에게.피해가 갈 수도 있다는 말

.... 조회수 : 1,100
작성일 : 2017-06-07 19:07:51
Dti Ltv를 원래대로 낮추면
서민 실수요자가 피해를 볼 수도 있으니 함부로 낮출 수도 없다는데
서민 실수요자 입장에서 참 이해 안되는 말이에요.
LTV가 50이어도 집 값의 50%를 대출 받는 거고
Dti 50이면 수입의 절반을 빚갚는데 쓰는건데
수입이 뻔한 월급쟁이라면 이 정도도 벅찬거 아닌가요?
대출을 더 많이 받고
월급에서 상환을 더 많이 한다는게 말이 되는지..
과연 서민이 그럴 수나 있는지.
신고안한 소득이 많은 자영업자나 불법소득이 또 있다면 모를까.
악착같이 저축해서 수입의 70%쯤 대출을 갚고 싶다면 중도상환수수료 내고 갚으면 되고.
서민 생각하는 척 하면서 사실은 집값 계속 띄우고 싶어 그러는듯.
IP : 125.186.xxx.15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6.7 7:16 PM (223.39.xxx.17) - 삭제된댓글

    그런 사람들은 업자들이죠.
    빚 못갚아 경매로 넘어가든 말든 집만 팔면 그만이니까.

  • 2. ...
    '17.6.7 7:22 PM (223.39.xxx.31) - 삭제된댓글

    그런 사람들은 업자거나 투기꾼이거나 집값 올리는데 눈이 먼 하우스푸어죠.
    빚 못갚아 경매로 넘어가든 말든 집만 팔면 그만이고 내집값만 오르면 그만이니까.
    못갚을 과도한 빚 지지 말라는건데 서민을 보호하는 정책이죠.

  • 3. ...
    '17.6.7 7:23 PM (223.39.xxx.31) - 삭제된댓글

    그런 사람들은 업자거나 투기꾼이거나 집값 올리는데 눈이 먼 하우스푸어죠.
    빚 못갚아 경매로 넘어가든 말든 파산하든말든 집만 팔면 그만이고 내집값만 비싸게 팔면 그만이니까.
    못갚을 과도한 빚 지지 말라는건데 서민을 보호하는 정책이죠.

  • 4.
    '17.6.7 7:26 PM (223.39.xxx.31) - 삭제된댓글

    부동산시장 경직되니까 서민핑계 대는거죠.

  • 5.
    '17.6.7 7:31 PM (223.39.xxx.31)

    집값 안오르니까 서민핑계 대는거죠.

  • 6. 동네별로
    '17.6.7 7:35 PM (125.178.xxx.206)

    차등적용할거란 얘기도 있지만 김동연씨 청문회보니 초반 강력드라이브는 안할것 같아요.
    찔끔찔끔 내놓다가 서서히 잡을려고 하는데 시장은 이미 유동성 풍부하고 투자처가 없어서 부동산급랭은 현실적으로 안될거라고 봐요.

    그러다 참여정부시즌 2되면 지지율폭락 할 가능성도 있는데 정부가 어떻게 절묘하게 대응할런지 모르죠.

    진보정권의 취약부분이 교육,경제 (부동산폭등)이라 같은실정 또하면 다음을 기약할수 없다고 봅니다.
    지금이야 대통령의 소통,이미지,감성정치가 통하지만 언제까지 이럴지는 모르는거고.

  • 7. 웬만한요리
    '17.6.7 7:42 PM (220.71.xxx.152) - 삭제된댓글

    그냥 서민핑계222

    전 솔직히 김동연 이사람 안믿어요. 4대강이 적폐가 아니라는 사람이예요
    무엇보다 이사람 부동산 잡겠다고 말만하지, 초과이익 환수도 안하겠다, 엘티비 디티아이도 생각해보겠다 디에스알도 조심해 해야한다.는 사람. 이사람은 이명박때도 일 잘~~했던 사람이예요

    김현미에게 희망을 걸어야죠..

  • 8. 웬만한요리
    '17.6.7 7:44 PM (220.71.xxx.152)

    그냥 서민핑계222

    전 솔직히 김동연 이사람 안믿어요. 4대강이 적폐가 아니라는 사람이예요
    무엇보다 이사람 부동산 잡겠다고 말만하지, 초과이익 환수도 안하겠다, 엘티비 디티아이도 생각해보겠다 디에스알도 조심스럽게 할지말지 고려해야한다.는 사람. 이사람은 이명박때도 일 잘~~했던 사람이예요

    김현미에게 희망을 걸어야죠..

  • 9. ...
    '17.6.7 7:45 PM (61.80.xxx.166) - 삭제된댓글

    김동연 후보자를 내세울 땐 정부도 후보자의 이런 성향을 알고 있었겠죠.
    부동산 정책 실패하면 책임 묻기 딱 좋은 인물로 선택한 것 같군요.

  • 10. 댓글 보다가
    '17.6.7 8:01 PM (115.140.xxx.155)

    댓글 보다가 약간 웃겨서요.
    진보정권의 취약부분이 교육,경제? 하하하. 어느 보수 정권이 교육,경제가 취약하지 않았는지 궁금하네요.
    제가 보기에 보수 정권이야말로 교육,경제의 무덤인데 말이죠.

  • 11. ...
    '17.6.7 9:04 PM (218.236.xxx.162)

    그냥 서민핑계333
    진보정권의 취약부분이 교육,경제? 하하하. 어느 보수 정권이 교육,경제가 취약하지 않았는지 궁금하네요.
    제가 보기에 보수 정권이야말로 교육,경제의 무덤인데 말이죠.222

  • 12. ...........
    '17.6.8 7:31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요즘 대출규제 전에 집 장만하려는 실수요자들 많아요.
    님 생각과 현실은 같지 않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6111 강경화 불가 ㅡ 국민의당 홈페이지 십자포화 7 고딩맘 2017/06/08 2,614
696110 방금 첨밀밀봤는데 장만옥한테 반함 22 사랑스러움 2017/06/08 4,537
696109 아로니아, 블루베리 분말 물에 타지 않고 그냥 드시고 노안에 도.. 5 아로니아 2017/06/08 2,264
696108 진짜 전세제도가 하루빨리 사라지길 바래요 30 아휴 2017/06/08 6,876
696107 투기 과열지구 예상 .... 2017/06/08 1,007
696106 단백질이 참 소화가 어려운 영양소인거 같아요 3 아마도 2017/06/08 1,333
696105 파래김이 맛있나요? 재래김이 맛있나요? 12 김 좋아 2017/06/08 2,893
696104 유치원생 샌들 크록스나 나이키 선레이등 뭐가 낫나요? 5 ... 2017/06/08 856
696103 요즘 뉴스룸 포함 방송내용이 맘에 안들 때... 2 춘몽 2017/06/08 690
696102 30대 후반 퍼머 안하면 어떤가요.. 1 뚜왕 2017/06/08 1,630
696101 직원채용할때 나이 안물어보면 좋겠어요ㅜㅜ 8 ㅜㅜ 2017/06/08 1,740
696100 '방한' 더빈 美의원 "文대통령, 미국보다 중국과 협력.. 14 샬랄라 2017/06/08 2,151
696099 수박팩하세요 2 . . . 2017/06/08 1,639
696098 노량진 이데아 점심뷔페 6000원인가요? 1 ㅇㅇ 2017/06/08 784
696097 북한..해외식당 종업원 송환 없이 이산가족 상봉 없다. 2 ........ 2017/06/08 730
696096 제주위 무릎 수술하신분들 2 ㅇㅇ 2017/06/08 1,398
696095 남편에게 측은지심이 느껴지지 않아요 5 지시미 2017/06/08 2,644
696094 핸폰이 없음 수행평가를 못한대여 25 고1맘 2017/06/08 3,932
696093 요즘에 국민연금 새로 가입한 분 계신가요? 8 ... 2017/06/08 1,947
696092 공황장애는 왜 걸리는건가요? 6 ?? 2017/06/08 4,696
696091 위안부피해자분들 강후보 지지선언 오늘 뉴스에 나올지... 4 0 0 2017/06/08 803
696090 형편여유없지만 사교육 들인 초등학습효과 보는 방법 뭐 있을까요?.. 6 사교육 2017/06/08 1,865
696089 박주선, 박근혜 지지관련 증거들.JPG /펌 1 국당클라스 2017/06/08 1,345
696088 국민의당이 강경화 후보 반대하면 방법이 없나요? 56 Yy 2017/06/08 3,605
696087 비로얄동 로얄층, 로얄동 탑층 어디가 좋을까요? 7 생애첫집 2017/06/08 1,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