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단백질쉐이크 드셔보신분 이거 언제 어떻게 먹음 좋나요?

쇼와 조회수 : 3,442
작성일 : 2017-06-07 14:30:43

다이어트를 해야하는데요.

일단 체중감량이 목표구요.

단백질쉐이크는 부족한 단백질을 채워주고 근육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거죠?

아침식사 대용으로 우유나 두유에 타서 먹으면 좋을까요?

아침, 점심 저열량으로 먹고 저녁은 안먹으려구요.

아니면 운동후에 먹을까요? 보통 운동끝나고 먹기도 하더라구요.


지금 생각엔

아침에 사과 단백질쉐이크

점심은 일반식 1/2

간식으로 바나나나 견과류

저녁을 굶고 운동


이렇게 한달 해보려고 하는데 어떨까요?


아 그리고, 단백질쉐이크는 백화점에서 파나요?

인터넷으로 주문할 시간이 없어서요.

IP : 210.181.xxx.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7 2:52 PM (203.228.xxx.3)

    저는 허벌라이프 먹었고 하루 한끼 일반식(배부르게 먹었어요) 두끼 단백질 파우더 먹고 3개월에 9키로 빠졌어요. 통통에서 날씬됐어요. 66에서 55..그런데 지금은 다 요요와서 예전만큼 뚱뚱해요 ㅋㅋㅋ백화점가는거보다 인터넷 주문이 빠르지 않나요 근데?

  • 2. 단백질
    '17.6.7 3:10 PM (14.32.xxx.118)

    우리집에도 아들 둘이서 하나는 살빼고 있는중이고 하나는 살찌고 있는중인데
    피티샘이 추천해주신 단백질 먹여요.
    아이허브에서 샀는데 집에 배달온거 보고 깜놀 통이 얼마나 큰지 10인용 밥통만하더라구요.
    그걸 보면서 허블라이프가 얼마나 비쌌나 새삼 느겼을 정도
    피티샘이 운동하고 한잔 마시고 잠자기전에 한잔 마시라고 하셨다던데요.
    코스트코에도 팔고 있고 아이허브에도 단백질 파우더라고 찍으면 쫙 나와요.
    빨간통인데 초코쿠키맛으로 주문했어요.

  • 3. 지나가다
    '17.6.7 3:13 PM (106.248.xxx.82)

    다른건 모르겠고..
    저녁을 굶고 운동 하신다면 근육이 손실된다고 알고 있어요.

    아침에 과일(단 과일은 탄수화물에 속해요)과 삶은달걀 or 요거트 정도로 드시고
    점심은 일반식으로 드시되 밥(탄수화물)은 1/2 or 1/3로 줄이시구요.
    간식은 바나나 or 견과류 드시고
    저녁을 단백질 쉐이크로 드세요.

    어떤 운동을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굶고 운동하면 운동효과가 1/2 밖에 나타나질 않아요.
    힘이 없어서 운동할때도 쉽게 지치고....

    근력운동 후에 단백질로 채워줘야 근력이 유지된다지만, 어디 대회 나갈것도 아니고 그정도면 됩니다.
    운동하는 사이사이 물 많이 드셔주시구요.

    운동 후에 단백질 보충하고 싶다, 혹은 너무 배가 고프다 싶으면 두유 하나 정도 드세요.
    다이어트 하려면 운동 후에 굳이 뭐 안먹어도 됩니다.

  • 4. ...
    '17.6.7 3:15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보통 단백질 파우더는
    바디빌더처럼 운동해서 근육 확 늘리려 할때 먹어요
    다이어트라면 그냥 다른 종류 단백질 드세요 닭가슴살같은

  • 5. libitum
    '17.6.7 3:34 PM (1.252.xxx.174)

    운동 직후에 드세요. 운동하고 단백질 먹으면 근육생성에 도움이 되요. 근데 이것도 파우더마다 탄수화물 당 같은 성분이 차이가 커요. 살찌우는 마른 사람도 파우더 많이 권하거든요.

  • 6. ......
    '17.6.7 4:00 PM (125.177.xxx.179) - 삭제된댓글

    운동 끝나고 한시간 이내에 마시면 된대요
    운동하고 마셔야 근육으로 만들어지는거래요

  • 7.
    '17.6.7 8:08 PM (221.145.xxx.83)

    허벌라이프 단백질쉐이커 몇번 먹다둔거 있는데 댓글보니 다시 먹어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5746 이니실록 27일차, 28일차 36 겸둥맘 2017/06/07 2,822
695745 에어컨 청소 스팀으로만 해도 냄새 안나나요? 2 .. 2017/06/07 911
695744 부모님께 특별한 음식 사드리고 싶어요 12 부모님 2017/06/07 1,912
695743 생리전 찜질이나 목욕 안좋나요? 1 aa 2017/06/07 4,443
695742 박근혜 재판 생중계하나…대법, 3천명 판사 전수설문 7 .. 2017/06/07 1,648
695741 아기를 낳아보니 알겠어요 22 Thinki.. 2017/06/07 7,939
695740 위클리문 4호 : 감동을 주는 문재인 정부, 이니가 하면 다릅니.. 9 '더레프트'.. 2017/06/07 1,095
695739 노무현대통령님을 죽음으로 몰고간 한경오의 칼럼들.jpg 16 ㅇㅇ 2017/06/07 2,499
695738 아파트2층이요 7 sara 2017/06/07 2,550
695737 요즘 재미있는 광고 없나요? 4 광고 2017/06/07 631
695736 질염으로 가려운데 임시로라도 덜 가렵게 할수 없을까요 19 ㅜㅜㅜ 2017/06/07 5,625
695735 남자친구 이런 행동 이해해야 하나요? 5 답답 2017/06/07 2,593
695734 시모의 꼼수 진절머리 나네요.. 지긋지긋해요..ㅡㅡ 9 로미 2017/06/07 7,060
695733 뉴욕 한인 민박 2 여행중 2017/06/07 2,007
695732 자기 믿고 2년만 넣어보라는 변액 설계사 말 어떻게 생각해야하죠.. 34 스트레스 2017/06/07 5,042
695731 버터를 반찬으로 밥 먹었어요 9 2017/06/07 2,715
695730 82쿡님들도 30살 이전에 하늘나라 간 친구들 보면..ㅠㅠㅠ 4 ... 2017/06/07 3,397
695729 문대통령님은 정말 힐러입니다. 31 2017/06/07 4,802
695728 사주보는 분들은 신기가 있는걸까요? 35 신기함 2017/06/07 10,920
695727 옛일이 생각나서요 12 질문 2017/06/07 1,689
695726 엄마가 되고 빨강머리 앤을 보니 9 2017/06/07 5,933
695725 혹 아이들 4학년 수학 진도 어디쯤 나가고 있나요 12 ,, 2017/06/07 1,644
695724 내 칭찬만 쏙빼고 안하는 사람 24 ........ 2017/06/07 6,304
695723 살면서 함부러 예측하고 안될거라 단정하는거 나쁜 것 같아요 1 부부 2017/06/07 918
695722 남자들이 저하고 친하지 않아도 절 비웃는느낌이들때가많은데 15 dd 2017/06/07 3,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