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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자들이 저하고 친하지 않아도 절 비웃는느낌이들때가많은데

dd 조회수 : 3,184
작성일 : 2017-06-07 00:51:26

제가 한 고등학생?때부터

남자들이 저하고 친한 게 아니고 알게 된 게 얼마 안됐는데

비웃는것처럼 행동할때가 많고

지금 20대 후반인데도 그러거든요

표정이 비웃는거같고 대놓고 앞에서 그래서

돌이켜보면 남자들이 절 왜그렇게 무시하나 싶어서

화날때가 많더라구요


이게 왜그런걸까요?

관심있어서 그런걸까요 제가 모자라보여서 대놓고 공격하는건가요?

진짜 많은 사람들이 그래서 궁금하네요

IP : 45.64.xxx.19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7 12:59 AM (1.231.xxx.121)

    살면서 그런느낌은 받아본적 없어서 모르겠네요
    대부분 친절하지 않나요?

  • 2. ...
    '17.6.7 1:01 AM (45.64.xxx.194)

    전 자꾸 비웃는일이많은데
    이거 제가 좀 이상해보여서 그런거겠죠?

  • 3. ....
    '17.6.7 1:11 AM (14.36.xxx.144)

    저는 피해의식에 한표를 던지고 싶어요...

  • 4.
    '17.6.7 1:14 AM (59.10.xxx.9) - 삭제된댓글

    더 자세하게 써 주셔야 알 것 같아요. 님의 스펙이나 외모 성격 등등요...
    제가 본 케이스는 객관적으로 잘난 여자한데 열등감 가진 남자들이 깐죽거리거나
    의견이나 말에 괜히 반박하고 비꼬거나 그런 경우는 있었어요...

  • 5. ㅁㅁ
    '17.6.7 1:15 AM (1.227.xxx.212) - 삭제된댓글

    저는 피해의식에 한표를 던지고 싶어요...2222

    다른 사람들도 남자들이 원글님을 비웃는다고 인정하던가요? 원글님 혼자만의 오해일 수도 있으니 객관적으로 살펴보시기 바래요.

  • 6. dd
    '17.6.7 1:18 AM (45.64.xxx.194)

    저 딱 보면 좀 어리버리하고 독특해보이는편이에요
    잘꾸미고다녔을땐 그냥 귀여움도 받았던거같은데
    좀 막하고다닐때 저런 반응나오는 사람들 있는거같기도하네요
    객관적으로 잘나보이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 7. dd
    '17.6.7 1:20 AM (45.64.xxx.194)

    여자들이 주로 그런적도 있었는데
    일부러 여자들한테 좀 세게 대하려고 노력하면서는 안그랬네요 생각해보니
    그냥 병신같이 만만해보이는건지 홧병나서 진짜 힘드네요

  • 8. 그냥 대놓고
    '17.6.7 1:29 AM (218.39.xxx.146)

    그런 느낌이 들었을 때 그냥 대놓고 물어보세요. 왜 무시하냐고..
    원글님이 고쳐야 할 부분이 있을 수도 있고 아님 오해했을 수도 있어요.

  • 9. ddd
    '17.6.7 1:30 AM (45.64.xxx.194)

    네진짜 쌓아놓지말고
    물어봐야겠네요..감사합니다.

  • 10. ....
    '17.6.7 1:30 AM (14.36.xxx.144)

    제 동생이 피해의식 왕이예요...어디가든 매해 남들이 자기를 견제하고 질투하고 무시한대요...병원 추천이요...정말요

  • 11. ddd
    '17.6.7 1:34 AM (45.64.xxx.194)

    저도 견제하는듯 무시하는듯 그렇게 느끼는데
    직접 물어봐서 풀어나가는게 좋겠죠..

  • 12. ddd
    '17.6.7 1:35 AM (45.64.xxx.194)

    정신과라도 가서 정신분석가봐야겠네요

  • 13. ...
    '17.6.7 2:03 AM (14.36.xxx.144)

    심하게 얘기해서 죄송해요...ㅠㅠ

  • 14.
    '17.6.7 8:08 AM (223.62.xxx.55)

    물어보면 이제는 미친으로 분류될 텐데

  • 15. 남자들은
    '17.6.7 8:11 AM (123.215.xxx.145)

    초면인 경우나 친하지 않은 여자 앞에서
    자신을 과시하고 싶은 심리가 있어서
    뭐랄까 으쓱거린달까, 과시하듯이 한달까
    그런 면이 있어요.
    상대방의 표정이나 분위기 등등에 매우 민감하신 분이면
    그런 표정이나 행동이
    나 자신을 무시하려고 짓는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으니,
    한 번 참고해보세요.

  • 16. 각기 다른 곳에서 각기 다른 세사람이 같은 반응을 보인
    '17.6.7 8:33 AM (124.49.xxx.151)

    문제가 원글님에게 있을 확률이 높아요. 처신이든 피해망상이든.

  • 17. 혹시
    '17.6.7 12:10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본인이나 주변과 어울리지 않게 튄 차림이거나
    언행을 하는 약간 사차원스런 이성이면 그럴수도 있죠.
    근데 웬만해선 남자들 특성상 무관심으로 일관하지 대놓고 비웃거나 그러진 않을 텐데요.
    본인이 평범한데 그런다 싶으면...피해의식이나 망상일 확률 높아 보여요.

  • 18. 22
    '17.6.7 1:49 PM (115.139.xxx.75) - 삭제된댓글

    아, 저 그거 뭔지 알아요.
    저도 그랬거든요. 남자들이 비웃고, 빈정상해 하는 표정. 별 말 안했는데도요.
    몇 십년 후에, 전 혼자 깨달았어요. 제 외모가 그런가보다 하고요. 외모에서 풍기는게 맘에 안든가 보다 하고요.
    제가 어렸을 때, 저의 가족들도 (남자) 그랬어요. 생각해보니.
    그냥 이 생은 포기했다 싶이 혼자 살아요. (신기한게, 여자들은 별로 안그래요)
    그냥 너무 나이들어 알게 되어 그나마 다행이다^^ 해요.
    그래도 나름 잘난게 많다고 생각해서 별로 우울하게 지내진 않아요.
    팔잔가보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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