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1살된 강아지 배변훈련중인데요...

아놔 조회수 : 1,169
작성일 : 2017-06-06 17:42:47

눈치는 무지하게 보는데.  보면서 그냥 오줌을 싸요.

배변가리는데  얼마나 걸릴까요?

IP : 1.236.xxx.17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6 5:49 PM (58.226.xxx.35)

    저희집 개는 두살 다 되서 가렸어요.
    지금도 가금씩 실수 합니다 ㅎㅎ
    혹시라도 혼은 내지 마세요.
    저희집은 초반에 혼을 냈는데 그게 역효과가 나서
    식분증 생겨서 엄청 고생했어요.
    배변실수 가끔씩 하지만 그래도 식분증 고친것만으로도 만족하고 있어요.
    식분증은 못고친다는 말을 들어서 긴장했었거든요.

  • 2. ...
    '17.6.6 5:52 PM (1.236.xxx.177)

    근데 오줌만 그래요. 똥은 패드에 싸요. 오줌만 못 가려요...ㅠㅠ

  • 3. ...
    '17.6.6 5:56 PM (58.226.xxx.35)

    원글님 ㅠㅠ 저희집 개도 오줌 실수만 해요 ㅠㅠ
    똥은 이제 자기 화장실가서 잘 싸는데
    오줌 실수를 자꾸 ㅠㅠ
    관절이 안좋아서 수술을 한지라 파크론매트를 집안 전체에 깔아줬는데
    그 매트 곳곳에 그렇게 싸네요 ㅡ.ㅡ

  • 4.
    '17.6.6 5:56 PM (117.123.xxx.218)

    저희집 말티즈도 한살
    오줌은 패드에
    똥은 패드 피해서 싸요 ㅜㅜ
    5장씩 깔아두는데 요리조리 피해서
    아니면 걸쳐서 ㅋㅋㅋ

  • 5. 유기견이었던 우리 강아지
    '17.6.6 5:57 PM (1.246.xxx.122)

    처음엔 사람이 안보이는 곳이면 어디든 가서 용변을 봤는데 우리들 눈에 띄지 않는 곳에 배변판을 놓아두고 오줌싼 기저귀등을 두니까 차츰 가리더군요.
    얼마 걸리지 않습니다.혼냈던게 몇년이 지나도 후회가 되어서 절대 혼내지 않아도 가리게 됩니다.

  • 6. 엊그제
    '17.6.6 6:51 PM (59.17.xxx.48)

    애견훈련사분 말씀이 강아지가 소변과 응아를 한 패드에 누지 않는다고 따로 깔라고...늘 깨끗해야 재대로 눈대요.

  • 7. 말티
    '17.6.6 7:11 PM (1.225.xxx.42)

    우리 말티는 2개월때 첨 온날부터 가리더라구요.오히려 그땐 기특하면서도 왠지 애잔하대요... 수의사 친구가 1년정도까지 가면 가르치기 힘들다고 1년안에 쇼부를 보라 그러던데, 의외로 오랜 시간 걸리신 분들이 많네요.
    여튼 저흰 배변판을 두개 사서 집 양쪽 끝에 하나씩 놓고 잘싸면 온가족이 폭풍칭찬 해주며 간식 줬어요. 잘못 쌌다고 절대 혼 안냈구요. 그랬더니 한두달 실수하다가 곧 가리더라구요. 강아지또 케바케인가봐요..

  • 8. 18개월 강아지
    '17.6.6 8:39 PM (99.231.xxx.163)

    2개월 때 데려와서 바로 패드 트레이닝 시작했습니다.
    윗분 얘기처럼 잘하면 간식과 칭찬해줬구요.저희는 가끔 실수(마킹)할때는 그자리에서 혼을 냈습니다. 그리고 5개월째 중성화 수술한 이후에는 거의 실수 안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4700 여초직장 인데, 분위기 좋은곳 또는 보통 정도라도 되는곳 있나요.. 14 혹시 2017/06/05 4,246
694699 모기장 추천해 주세요 3 우리랑 2017/06/04 1,487
694698 겟아웃봐도될까요 5 ..... 2017/06/04 2,122
694697 학원 정보 사이트 아시는 분 있나요 7 ㅇㅇ 2017/06/04 1,646
694696 저요 갯아웃 봤어요 스포 유 3 잔인한 거 .. 2017/06/04 2,441
694695 탕수육 짜장면 먹고나니 바로 잠오네요. 24 gjmp 2017/06/04 4,437
694694 알뜰신잡 불편했던 부분 77 ㄷㄷ 2017/06/04 26,899
694693 결혼생활 언제쯤 덜 싸우게 될까요 15 하아 2017/06/04 3,370
694692 참 경험이많은 사람이 쓴 노래가사다 또는 책이다 하시는거있나여?.. 10 아이린뚱둥 2017/06/04 1,914
694691 강경화 장녀 증여세 탈루 논란..외교부 "탈세 의도 없.. 4 누구야나와... 2017/06/04 1,854
694690 아버지 17 ㅡㅡ 2017/06/04 10,240
694689 앞집의 소음과 행동들... 제가 예민한걸까요 29 냥냥이 2017/06/04 6,569
694688 알쓸신잡 보신 분께 여쭈어요!!!! 6 Nn 2017/06/04 2,414
694687 세상 귀찮은일이 때목욕 ㅠㅠ 41 언제하나 2017/06/04 8,244
694686 스포100% -갯 아웃 줄거리 좀 적어주실 분 계세요? 45 . 2017/06/04 4,697
694685 모래시계를 이제 보기 시작했는데ㅠ 박상원 왜케 멋있나요 32 모래시계 2017/06/04 4,533
694684 사람과 같이있어보면 대화나 행동..에서 정말 멋있는사람 이다라고.. 9 아이린뚱둥 2017/06/04 2,807
694683 엄청큰 검은 쓰레기봉투 이거 종량제봉지예요? 4 ........ 2017/06/04 1,158
694682 4대강 보의 비극 3 원글 2017/06/04 1,588
694681 이상민 짠하네요 59 lush 2017/06/04 26,953
694680 울회사 젊은 남직원 대박이었습니다. 39 ... 2017/06/04 26,204
694679 초6 선생님께 문제아라는 얘길 들었다고 해요 16 질문 2017/06/04 3,259
694678 인천 협진축산 이용해보신분 계세요? ... 2017/06/04 683
694677 미우새 보다 보니 여성에 대한 왜곡된 시각이 점점 거슬리네요 6 특히김건모 2017/06/04 3,635
694676 스포트라이트 보고 있는데요 명박이는 사대강 왜 한거예요? 32 ........ 2017/06/04 4,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