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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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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들 내일 평가원 잘보길 빌어요.

치대생 조회수 : 2,319
작성일 : 2011-08-31 22:18:22

늦어도 12시쯤엔 자고 7시엔 일어날수 있도록 해주세요.

 

 

쉽다고 자만하지 말고 어렵다고 쫄지 말고 잘 풀길 빕니다.

 

 

 

평가원, 모의고사만 보면 벌벌 떨면서 평소보다 안나오는 아이들 평가원, 수능이라고 다른거 하나 없어요. 문제 하늘에서 툭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평소에 지겹도록 봐오던거에서 조금씩 바뀌어서 나오는 거니까 너무 쫄지 말고 천천히 들여다 보면 잘 풀수 있을거에요.

 

 

80여일 남은 수능 모두 준비 잘 해서 좋은 결과 얻길 빌어요.

IP : 116.122.xxx.21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감사합니다.
    '11.8.31 11:22 PM (182.211.xxx.246)

    고3 아들은 야자 마치고 와서 독서실 갔고요

    치대생님의 따신 마음과 기를 팍팍 받아

    모의는 물론 수능에서도 대박나서 원하는 대학에 꼭 갔으면 좋겠습니다.

  • 2. 울아들도...
    '11.8.31 11:24 PM (116.38.xxx.3)

    어려운문제는 대박나고 쉬운문제는 쪽박 나주시는 울아들...
    시험전에 꼭 문자라도 한통 넣었는데 오늘은 모르는척 하렵니다.(기숙고임)
    걍 맘 편하게 보라궁...부담갖지말고~
    엄마는 오늘도 조용히 기도할란다..................................아~

  • 3. ..........
    '11.8.31 11:37 PM (121.135.xxx.154)

    치대생님.
    오랜만이네요.ㅎㅎ

    이렇게 격려해주시고....

    울 딸...
    낼 시험도 잘보고
    수능도 대박났음 좋겠네요.^^

  • 4. 고3맘
    '11.8.31 11:54 PM (121.190.xxx.105)

    모의는 모의일 뿐인데 제 맘이 너무 떨리네요.. 치대생님 기 받아서 울아들도 낼 시험 실수없이

    시간 부족하지 않게 잘 치르기를 ... 수능에서도 원하는 점수 얻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5. 리니
    '11.9.1 3:12 AM (211.206.xxx.155)

    이런 격려 정말 좋네요
    힘 얻고 갑니다^^

  • 6. ^^
    '11.9.1 12:54 PM (125.139.xxx.61)

    치대생님 반가워요
    아이일로 몇번 통화도 해서인지 더 반갑네요.어쩌면 내년에 같은 학교 후배가 될지도..한의대를 가고싶어 재수한 아이라서요..
    치대생님도 공부 열심히 해서 훌륭한 의사쌤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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