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네 도움주기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이제 두돌 막 지난 아이가 몸이 불편 하다보니
재활치료 하러 병원만 세군데를 다닙니다.
다행히도 아이는 처음보다 많이 좋아졌구요.
착하고 성실하고. 아이한테 집중하는 조카넥가
마음이 쓰여서 볼때마다 짠한데..
저는 넉넉하진 않아도 그나마 여유가 돼서
아이들을 돕고싶은데 어떤 방법이 나을지 고민돼요.
매달 얼마씩 보내주는게 나을지.
다만 얼마라도 한번에 주는게 좋을지.
도움이 돼기는 매달 얼마라도 보내는게 나을거 같기도 한데
근데 매달 보내다 보면 끊기가 어렵지 않을까 싶어서.
1. 끊기어렵죠
'17.6.5 6:42 PM (39.121.xxx.69)주다안주면 욕먹고
2. christina
'17.6.5 6:43 PM (89.64.xxx.106)같이 고민해봐요 ㅋㅋㅋ 저도 조카가족을 돌봤어요 기도하시고 시작하세요 내 자신이 상처입지 않게 주고나면 모든 것 생각하지 않기 잘 자라 주고 가족들이 스스로 해결 하도록 멀리서 소식만 듣기 머리 검은 짐승 거두지 않는다 라는 말 처럼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 마음에 준비 부터 하는게 더 좋아요 서로를 위해
3. ㅇㅇ
'17.6.5 6:44 PM (121.168.xxx.41)주지 마시고
갖고 계시다가 기회 봐서 가끔씩 그냥 주세요
초등 입학 기념 같은 때 등등4. ㅓㅓㅓㅓㅓㅓㅓㅓㅓ
'17.6.5 6:45 PM (89.64.xxx.106)우선 전화로 인사하시고 계좌번호 달라고 하세요 정기적으로 주지 마시고 님이 그 떄 그 때 할 수 있는 만큼 하세요
5. 매달보다
'17.6.5 6:52 PM (125.178.xxx.203)가끔 주는 목돈이 가뭄에 단비 같아 좋아요
사촌동생이 잘되어서
월급받아서 찾아 와서
용돈 턱 주고 가는데
그 봉투 그대로 모셔둔 저희 친정 어무이 생각나네요.6. ..
'17.6.5 7:01 PM (114.204.xxx.212)한번에 주세요 매달 주다보면 끊기 어렵죠
7. ///
'17.6.5 7:04 PM (58.231.xxx.175) - 삭제된댓글정기적으로 주는 건 양쪽에 독이 됩니다.백프로..
8. ㅇㅇ
'17.6.5 7:05 PM (223.62.xxx.62)부디 댓글들 믿고 정기적으로 도움주시는건 하지마소서
9. 조카몫으로
'17.6.5 7:22 PM (61.83.xxx.237)조카몫으로 일정액씩 저축했다가
윗님들 의견처럼 필요해보일때 목돈으로 주는게 좋을듯 해요.
다달이 주는것 푼돈되고
주다가 끊기도 어렵고10. 정기적
'17.6.5 7:34 PM (115.136.xxx.67)정기적으로 주다 끊음 욕만 먹어요
가끔씩 3.40만원이라도 병원비하라고 주면 가뭄의 단비같이 느껴지던데요
모았다가 목돈주셔도 좋고요
근데 솔직히 저리해줘도 서운할 일 생겨요11. ..
'17.6.5 8:13 PM (110.70.xxx.149)답글들 감사합니다.
어린아기가 손. 발이 불편하니.
울언니 눈에 눈물 마를 날이 없네요.
어릴때 학교도 못다니고 어린동생들 없어 키웠거든요.
조카네도 아이가 몸이 불편해서 처음에 울기도 하더니
이제는 어느새 진짜 부모가 되었어요.
인생이 참 쉽지 않아요.12. 원글님
'17.6.5 8:19 PM (118.223.xxx.207)마음이 참 고우시네요. 목돈이 받는 사람 입장에서도 용도에 맞게 쓰기 편할거예요. 아기가 큰 고생없이 재활 잘 진행되길 빌게요.
13. 다른분들 의견처럼
'17.6.5 8:33 PM (1.240.xxx.92)아이생일이나 어린이날 크리스마스 아이유치원입학 초등입학처럼 기념인 날들에 목돈 챙겨주시면 여러모로 감사할듯 해요
14. 원글님
'17.6.5 9:05 PM (111.118.xxx.37)복받으시길...
15. ..
'17.6.5 9:19 PM (175.223.xxx.245) - 삭제된댓글부담이 된다면
정기적으로 말고 비정기적으로 줌 되죠.
생각 날 때 넣어주는 느낌이라면 괜찮을 듯.16. ..
'17.6.5 9:20 PM (175.223.xxx.245)생각날 때 가끔 넣어준다는 느낌이면 괜찮을 거예요.
17. 호
'17.6.5 10:26 PM (116.127.xxx.191)마음씨 고운 언니가 아이가 아파서 얼마나 짠하실까요
조카 꼭 깨끗이 나을거에요ㅡ언니에게 보답하고싶은 원글님 마음도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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