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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팔경

현충일 조회수 : 1,369
작성일 : 2017-06-05 10:05:15
현충일에 외국에서 오신 손님들 모시고 단양팔경에 가보려고 합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팔경을 다 보지는 못할거 닽은데요, 단양팔경에서 한두곳만 가야한다면 어디가 좋을까요?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다 강변에 암벽이라 비슷해 보여서
감이 안와 여쭤봅니다
IP : 175.223.xxx.18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건또
    '17.6.5 10:11 AM (182.211.xxx.176) - 삭제된댓글

    단양 팔경 볼 수 있는 유람선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있겠죠?
    배 타고 가면서 설며 들으며 풍경 봤었는데 정말 아름다웠었습니다
    외국인들도 설명을 못알아듣지면 강변 풍경은 누구나 볼 수 있으니 좋아하지 않을까요?

  • 2. ..
    '17.6.5 10:19 AM (223.62.xxx.139)

    친척들이랑 놀러가서 8경 크리어하자며 돌아다닌적있는데 도담삼봉이랑 언덕 올라가서 구멍으로 바다풍경 보는거 그 정도면 되지않을까요 괜히 차몰고 강변에 암벽구경하러 갔는데 다 비슷해요 여력되면 한군데만 가세요 유람선은 타자마자 사람들 다 자서 기억이 안나네요

  • 3. 3-4년전
    '17.6.5 10:48 AM (175.199.xxx.217)

    유람선탔었는데
    배가 꽤 낡았었어요
    많이 이용도 안하는분위기이고..
    너무 낙후되어 오히려 외국인에게 좋지 못한 인상을 줄지도요^^;
    도담삼봉 하고
    차타고 좀 가니 호수처럼 전망대 멋지게 된곳 있었어요.
    내려서 사진찍고
    동굴같은데 갈수도 있고 그랬어요
    시댁식구들과 갔었는데 지명이 하나도 생각이 안나네요. 왜그렇지^^;;

  • 4. 쌍둥맘
    '17.6.5 11:01 AM (180.70.xxx.108)

    도담삼봉,고수동굴,드라마촬영지 (여기도 동굴이 있었어요)정도 방문 어떨까요

  • 5. ..
    '17.6.5 11:03 AM (59.10.xxx.161)

    개인적으로 도담삼봉은 생각보다 너무 작고 아담해서 좀 실망했어요.

  • 6. 도담삼봉은
    '17.6.5 11:31 AM (118.32.xxx.69) - 삭제된댓글

    개발되기전이 더 운치있고 가볼만 했어요.
    신단양으로 이어지는 도로생기면서 접근성은 좋아졌으나 경관훼손되고 삼봉 뒷편 강변이랑 동네가 개발되면서 늘어서있던 나무들 다 베어버리니 돌덩이 3개만 남음..
    팔경중 그나마 볼만한건 유람선 타고 장회나루 지나가보는것?쯤 그나마도 만수위여야 볼만해요.

  • 7. ..
    '17.6.5 2:31 PM (211.224.xxx.236)

    전 가봤는데 그냥 별로였어요. 지금은 비도 안와서 볼 것 없을것 같아요. 거기 고수동굴이랑 근처 영주에 소백산이랑 부석사가 훨씬 멋졌어요. 차라리 부석사를 가시는게 외국인한테는 더 멋진 체험일것 같아요

  • 8.
    '18.5.28 12:34 AM (1.239.xxx.185)

    빙고 부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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