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주상복합아파트 원래 좀 시끄럽나요

주상복합아파트 조회수 : 2,063
작성일 : 2017-06-04 16:47:05
제가 주상복합은 첨 사는데 정말 시끄럽네요 장점도 많다지만 아 주변 도로 차소리며 상가 음악소리 ...정말 장난이 아니네요 저번에 살던곳은 오래된 아파트라 상가시설 안좋은건있었지만 조용했는데..여긴 요즘 여름도 되고하니. 밤12시반이나 되어나 조용해지네요 ㅜㅜ 아. ...원래 주상복합단지가 이런건지 아님 여기만 이런건지 ..님들에게 물어보네요
IP : 125.142.xxx.23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상복합이라도
    '17.6.4 4:50 PM (183.102.xxx.36)

    주변환경에 따라 소음의 정도가 다르죠.
    목동 앞단지 주상복합은 시끄럽지 않아요.

  • 2. ...
    '17.6.4 5:13 PM (121.141.xxx.146)

    저도 아파트 살다 주복으로 왔는데요
    아파트만 살땐 몰랐는데 주복은 한길가에 있는 경우가 많으니
    주변환경에 따라 차이는 있어도 아무래도 아파트보다는 시끄러울 수밖에 없는듯 해요.

  • 3. /////////
    '17.6.4 5:34 PM (211.179.xxx.60) - 삭제된댓글

    어머,그래요.
    제 친구는 자기가 사는것도 아니고 자기 아들친구가 주복에 사는데
    주복찬양을 어찌나 해대는지 모든게 완벽하다고 하던데요.

  • 4. ...
    '17.6.4 7:15 PM (125.138.xxx.125)

    주상복합 상가 규모가 크면 보통 대로변에 위치하게 되고 소음이 있을 것이고... 아파트 중에서도 대로에 접한 동은 시끄럽고 단지 안쪽 깊숙히 위치한 동이면 조용하겠죠.

  • 5. ...
    '17.6.4 7:39 PM (114.204.xxx.212)

    대로변은 아무래도...

  • 6. **
    '17.6.4 8:29 PM (220.71.xxx.204)

    주복도 주복나름인거 같아요. 우리집 대로변인데도 소음이 없어요. 층간소음도 진짜 없고.

  • 7. 원글자
    '17.6.4 9:48 PM (125.142.xxx.233)

    네 상가와 바로 접하고 있기도 하고 도로가 가깝네요 살기는 엄청 편하고 이벤트도 많이 해서 20,30대 아기어린 신혼부부 살기는 진짜 좋인데 불빛이나 소음에 예민한 저희는 아닌듯해요 내년에 이사가야겠네요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4566 시카고 타자기 오열이네요 17 ㅇㅇ 2017/06/03 5,663
694565 결혼 10년만에 싸움이 하루 넘어가네요 10 .. 2017/06/03 2,985
694564 박명수 부인 미모가 엄청나네요 63 d 2017/06/03 24,480
694563 구의동(강변역) 현대아파트요. 살기좋아요? 6 .. 2017/06/03 3,268
694562 역사기행 그날의 최태성쌤 인상이 참 좋으시네요. 3 ㅇㅇ 2017/06/03 1,193
694561 시청률 낮아서 안타까워요 14 시카고타자기.. 2017/06/03 5,177
694560 시카고 타자기 보시나요? 12 2017/06/03 2,757
694559 전남친들 안좋은점이 같았어요 7 ..... 2017/06/03 2,652
694558 영작 도움 부탁드립니다 6 영작 2017/06/03 538
694557 정유라 막말 동영상이라는데 정말일까요? 11 충격 2017/06/03 4,061
694556 병실 민폐 캐릭터들... 7 ... 2017/06/03 2,522
694555 사각사각한 시판 할리피뇨 추천해주세요 3 oo 2017/06/03 890
694554 보너스는 거의 다 받는건가요? 1 .. 2017/06/03 599
694553 예쁘고 잘생겼는데 매력없는사람 17 궁금해요 2017/06/03 8,825
694552 천연염색옷 구입했는데 색이 빠져요 ㅜㅜ 5 도와주세요 2017/06/03 2,034
694551 가볍고 이쁜 캔버스 단화 추천해주세요.. 2 dd 2017/06/03 1,218
694550 82님들은 식민지 시대 태어났었다면 어떻게 살았을것 같나요? 9 시카시카 2017/06/03 1,798
694549 다이어트 커피 들어보셨나요 3일차 2017/06/03 721
694548 부산 대상포진 병원 4 큰딸 2017/06/03 5,306
694547 어려서 유복한 가정환경이 복일까요 21 ㅇㅇ 2017/06/03 8,230
694546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일은 돈주고 사주공부한 것 9 역학공부 2017/06/03 8,262
694545 일산은 어디가 학군이 좋나요? 4 나무 2017/06/03 1,893
694544 누가 성폭력 피해자를 꽃뱀으로 내모나 4 oo 2017/06/03 947
694543 산모 병문안 11 산모 2017/06/03 1,685
694542 저 맞춰주는 거에 과한 자부심 느끼는 남친 아아아 2017/06/03 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