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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문자 폭탄이 없았나요.??

... 조회수 : 669
작성일 : 2017-06-04 03:33:41

요즘 문자 때문에 말많잖아요....문자 폭탄 말고 손혜원 의원이 지어준 문자행동...

근데 그게 의외로 잘 먹히기는 하나봐요..??? 그렇게까지 난리치는거 보면요...

민주당 쪽 의원들도 많이 받을텐데 손혜원 의원 처럼  완전 루머 같은건  고소하면 되는거고..

문자 폭탄 하지 말라고 그 말 듣고 안할 사람들도 아닐테고

문자 할정도면 적극적인 지지층들일텐데 ..

예전에는 그럼 보통 어떤식으로 항의하고 그랬을까요..???




IP : 175.113.xxx.10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춘몽
    '17.6.4 3:56 AM (36.39.xxx.87)

    유권자 의식의 변화죠... '정치가 내 생활이며 만병의 근원이다' 라는 인식이 강해지고 촛불정국이 지나면서 내 힘으로 정치를 바꿀수 있다라는 자신감이 대폭 상승했죠. 이젠 그 누구도 두려워 하지 않는다. 고소할테면 고소해봐... 문자행동은 유권자의 정치참여행위라 다들 인식하고 정치인들 숨결 하나하나 감시하게 된거죠. 이 현상에 편승하지 못한 정치인들은 도태되어나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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