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카롱은 만들기 어려운 제과인가요?

냠냠 조회수 : 2,840
작성일 : 2017-06-04 01:12:44

마카롱을 좋아해서 프랑스 마카롱도 사 먹고


프랜차이즈 마카롱도 사 먹는데요.


동네에서 개인이 만들어 판매하는 마카롱은 대부분 높은 확률로 맛이 없었습니다.


비싼 마카롱은 입에 물었을 때 치명적인 단맛과 쫀뜩쫀득한 식감이 있는데


동네 빵집 마카롱은 씹으면 꼬끄 속이 텅 비어서 푸석 하고 부서집니다.


xx백화점에서 무슨 유명 마카롱이라고 외국 쉐프 데려와서 만든 마카롱은 크림이 너무 달고


꼬끄도 역시 푸석 하고 금방 가루가 되서 부서지더라구요.  이집은 심지어 가격도 비쌌어요.


다른 빵은 작은 개인 빵집에 가도 맛있게 잘 먹는데 마카롱만 가게에 따라서 맛 차이가 크게 나네요.


빵집 주인분들도 맛을 보고 판매를 하실텐데 마카롱은 싼게 비지떡 같아요. ㅠ


마카롱이 만들기가 그렇게 어려운 제과인가요?   

IP : 220.79.xxx.18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ㄴ
    '17.6.4 1:21 AM (1.180.xxx.96)

    저 왠만한 케잌 빵 과자 다 만드는데 마카롱은 주위에 실패한 사람을 너무 많이봐서 아예 시도를 안해봤어요 ㅎㅎㅎ

  • 2. 파바
    '17.6.4 1:24 AM (211.109.xxx.103)

    마카롱 1500 원 정착했어요
    딴거 안찾아다녀요ㅎ

  • 3. 모양 만들기가
    '17.6.4 2:02 AM (49.165.xxx.11)

    어려워요.ㅠㅠ

  • 4.
    '17.6.4 7:51 AM (180.230.xxx.145)

    정말 어려워요

  • 5. 진심 어려움
    '17.6.4 8:36 AM (223.38.xxx.20)

    굉장히 만들기가 예민하고 어려워요.
    조금만 실수해도 뻥카, 망카 되거든요.

  • 6. 어디서 읽었는데
    '17.6.4 11:11 AM (112.173.xxx.236) - 삭제된댓글

    그게 베이킹할때 습도, 온도에 민감해서 만드는 사람이 거의 본능적인 동물적? 감각으로 조절해 만들어야한다고 봤어요. 그래서 어렵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4596 혹시 천왕보심단 이란 약 드셔보신 분 계세요? 5 ... 2017/06/04 1,691
694595 김상조 교수님 팬심으로 20 소년의 미소.. 2017/06/04 2,949
694594 부동산 폭등 거의 장난 세력 입니다. 58 그린 2017/06/04 14,736
694593 층간소음 가해자(?) 입니다 그런데 너무 억울해요 18 가해자 2017/06/04 6,009
694592 서른다섯 미혼 어딜가나 아줌마로 보일 나이인가봐요 17 나무 2017/06/04 6,820
694591 제가 지금 잘키우고 있는걸까요? 어린이체험학습 관련 5 아줌 2017/06/04 1,336
694590 혈압약이 몇일 부족한데 반알씩 먹는게 나을까요? 7 2017/06/04 2,341
694589 잊어버렸던 매실청을 찾았어요~ 2 ㅋㅋ 2017/06/04 1,442
694588 다니지 않을 학교에 입학해서 죄송 5 ㅋㅋㅋ 2017/06/04 2,259
694587 오이지 담은지 사흘짼데요 7 모모 2017/06/04 1,938
694586 부모님께 효도하는 당신은 좋은 사람입니다...? 15 2017/06/04 2,795
694585 매실청만들기질문이요 3 매실 2017/06/04 986
694584 레티놀필링 했는데요 2017/06/04 1,274
694583 평균 10살은 넘게 어리게 보는데요. 49 .. 2017/06/04 16,063
694582 꿀꿀해요.. 드라마 추천좀 해주세요.. 19 .. 2017/06/04 2,416
694581 전세 무리해서 대출.. 11 ㄱㄴㄷ 2017/06/04 2,523
694580 우리밀과 수입밀의 안전성차이 비교 (수입밀은 농약 엄청 뿌리네요.. 5 집배원 2017/06/04 2,832
694579 어릴때 먹었던 분식맛이 그리워요~~ 5 미식가 2017/06/04 1,630
694578 벌써아침 ... 1 77 2017/06/04 730
694577 유시민 황교익 84 . . 2017/06/04 29,559
694576 이게 바람직한 일인가요? 초등 1년생들이 THAAD 철회 시위 5 ,,,, 2017/06/04 2,155
694575 의사가 자기 의료과실을 인정안하면 소송해서 입증하라고밖에할수없나.. 2 아이린뚱둥 2017/06/04 1,135
694574 어금니충치치료 너무 아파서 못가고있어요 13 치과무서워 2017/06/04 3,187
694573 단기로 시터/도우미 급하게 구할수 있을까요? 4 도움 2017/06/04 1,477
694572 요샌 뉴스가 재미있고 드라마는 전부 다 재미없네요. 11 에고 2017/06/04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