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 동네이 이런거 설치 또는 만들어줬음 좋겠다 하는 사업 있을까요?

... 조회수 : 921
작성일 : 2017-06-02 21:38:42

지자체 예산 담당자인데요..


혹 우리동네에 이런거 설치하거나, 정비하거나, 또는 만들어줬으면 하는 사업 있을까요..??


업무체 참고 하고 싶어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적인 사업 모두 추천 바래요 ^^

IP : 36.39.xxx.2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마전에
    '17.6.2 9:54 PM (1.242.xxx.210) - 삭제된댓글

    우리동네 집수리였나... 집에서 못박거나 작은 수리 같은 공동체 사업이 있었는데, 못했어요. 낡은 집 수리나 전기배선, 못박기 이런 자잘하고, 필요한 수리들 가르치거나, 배울수 있도록 장비와 기구들 조금 지원해주시면 정말 유용할 것같네요. 예산이 모자라선지 홍보가 너무 짧아 저는 신청하고픈데도 못했거든요. 우리동네 집수리 같은거 어렵고 돈없는 사람들 셀프로 직접 배우면서 할 수 있게 장소나 장비 지원. 벌써 하고 계실수도요!

  • 2. ㅎㅎ
    '17.6.2 10:31 PM (124.62.xxx.23)

    전 길냥이 급식소나 좀 많이 만들어줫음 좋겠어요. 아직 없는 동네가 많아서.

  • 3. 유기견
    '17.6.2 10:34 PM (210.219.xxx.237)

    유기견 보호소를 마을마다 더 깔끔하게 만들어서 애견카페처럼 아이들과 가족이 머물렀다 갈수있게.. 어린이집 단위로 동물어떻게 대해야하는지 교육도시키고 가족들이 왔다가 끽하면 입양도 해가게..

  • 4. 도서관
    '17.6.2 10:56 PM (180.224.xxx.141)

    도서관이요.
    크건작건 항상 책읽을수있는
    공간이 마을에 있다는건
    행복한 일이예요.
    이렇게 의견 좀 참조해서
    울동네도 도서관이나 생겼음 좋겠어요.

  • 5. 더불어
    '17.6.2 11:05 PM (39.115.xxx.166)

    유치,초등아이를 위한 시설들은 점점 많아지는데 중고등학생들이 이용가능한 농구장 혹은 농구 골대가 동네마다 있으면해요. 물로 피시방다니느라 안갈 지모르나 초등부터 이용하다보면 좀 더 운동하지않을까 생각되네요...

  • 6. ....
    '17.6.3 12:31 AM (59.15.xxx.86)

    시니어 수영장이요.
    혈압 당뇨 있어서 운동해야 되는데
    무릎도 시원찮고
    아쿠아로빅 했으면 좋겠는데
    수영장도 모자라고
    있어도.아쿠아 강습하는 곳도 적고...

  • 7. hh
    '17.6.3 12:59 AM (59.25.xxx.179)

    바베큐장이나 허가된 취사구역이요
    도농도시지만 가까운공원들 공기좋은곳들 다 금지잖아요
    인당 5천원씩내고 사설 바베큐장 가기도 서민은 버거워요
    저녁한끼 삼겹살 구워 먹을수 있는 야외 넓은 허가된 장소가 아쉽네요~지역맘카페에 단골질문이에요( 일체 준비는 다 가져가고 쓰레기당연 자가수거)

  • 8. 벼룩지요
    '17.6.3 1:06 AM (175.120.xxx.181)

    아파트나 동네공간에 벼룩지를 만들어서
    한분이 근무하고 알아서 사고 팔기.
    무료 봉사 말고 사고 파는 곳요

  • 9. 제가 사는 곳은 일본인데요.
    '17.6.3 3:29 AM (42.147.xxx.246) - 삭제된댓글

    집회실이 각 돌 마다 있는 것 같아요.
    거기에는 일년에 몇 번 소방서에서 --지역사람 한 20명 정도 오네요.--
    인공호흡하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심장제동기 사용하는 방법등을 가르쳐 주니 고맙더라고요.
    그리고 구청이나 시청에서는 몸이 불편한 분들을 위해 만약에 무슨일이 생기면 간단하게 소방서로 신고하라고 목에 걸 수있는 무선 벨 같은 것을 빌려 주더라고
    그것 만 누르면 소방서로 직접 연락이 갑니다. 물론 주소등이 자동으로 알 수 있죠.

    아주 고령자고 몸이 불편한 분들을 위해 시청이나 구청에서 1주일에 한 번씩 봉고차가 돌면서 그 분들을 모시고 가서 목욕을 시켜드립니다.
    저는 무료로 알고 있는데요.
    그 차를 운전하는 분이나 차에 잘 앉아가시도록 하는 분들은 보란티어들입니다.
    가끔 보런티어 모집을 하네요

    금요일 밤 7시 쯤에는 몇 명 씩 사람들을 모아서 아파트 주변을 도는데 화재예방이 목적이고
    이상한 사람이 주택가를 배회 하나등을 살펴보고 돌아가니 안심이 되기도 하네요.
    한 30분 정도 도는데 야광으로 불조심을 쓴 띠를 두르고 나무를 딱딱치면서 돕니다.
    제가 사는 곳은 도쿄입니다.
    물론 다 보란티어이고요.
    노인들하고 대화를 할 수 있는 보란티어도 있고요.---집회장소가 별도로 있고 개인 집에서는 안 만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3845 부동산 추천 좀 해주세요 ㅠㅠ 1 1111 2017/06/02 1,214
693844 치매 국가 책임제 이게 전 제일 마음에 들어요.. 7 .. 2017/06/02 1,417
693843 공군 직업군인 6 2017/06/02 1,903
693842 김상조 후보, 10년전 삼성경호원에게 멱살잡혀 질질 끌려갔던 순.. 13 ㅇㅇ 2017/06/02 3,711
693841 노무현 정부와 문재인 정부의 제일 큰 차이는.. 27 ... 2017/06/02 4,073
693840 화분 심으시며 말씀하시는데 눈물이 왈칵 4 아 할머니 2017/06/02 2,600
693839 2006년 이전엔 모든 사람이 다 다운계약서 썼나요? 50 궁금 2017/06/02 3,385
693838 비위가 약한 아이.. 4 .. 2017/06/02 1,516
693837 여름에 쓰기좋은 끈적이지 않는 크림은? 2 여름 2017/06/02 748
693836 보험 잘아시는분... 알려주세요~ 부탁합니다~ 5 ... 2017/06/02 1,023
693835 지금시기에 팔,다리제모시술 받아도되죠? 2 궁금 2017/06/02 768
693834 25층짜리 아파트. 몇층이 로얄층일까요? 14 ... 2017/06/02 7,726
693833 아이디어 제품인가본데 엄청 웃기네요 4 아이고 2017/06/02 2,734
693832 살면서 읽은책중 천재가쓴책이라고생각되거나 아주훌륭한책이라고 생각.. 18 아이린뚱둥 2017/06/02 3,755
693831 재벌장례는 역시 재벌상조입니다 13 미챠ㅋㅋ 2017/06/02 2,668
693830 아기의 질투감정 어떻게 알려줘야 할까요 6 어려움 2017/06/02 1,218
693829 방미중 정의용 안보실장, 사드 환경영향평가 철저히... 2 미국방문중 2017/06/02 801
693828 원하는 대로 부품 틀을 제작해주는곳? 1 ... 2017/06/02 447
693827 최근 많이 읽은 글 읽다가 웃겨서 죽을 뻔. 10 richwo.. 2017/06/02 6,091
693826 싫은 사람이 자꾸 연락을 해요 17 ... 2017/06/02 4,351
693825 김상조 후보자님 28 아기별 2017/06/02 4,251
693824 수술시 치아보호 2 ㅜㅜ 2017/06/02 702
693823 김치담글때요~ 도와주세요~ 3 loveah.. 2017/06/02 777
693822 전세금 오천만원을 월세로 돌리면 6 ***** 2017/06/02 2,058
693821 불편과 미편의 차이가 뭘까요? 3 ㅇㅇ 2017/06/02 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