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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서 머리염색하는데

aa 조회수 : 2,164
작성일 : 2017-06-01 15:39:36
의자 앉자마자 펌 머리를 빗으로 마구 빗어대나요?
따가워 죽는줄 알았어요ㅠ 

머리 다 뽑히는줄;





가뜩이나 펌해서 머리 빗질 안한지 몇달인데 

많이 엉켰다며 물도 안뿌리고 마른 머리를 빗으로 마구 빗어대네요,

그래서 따갑다고 말했는데 

띠꺼운 표정으로  원래 빗질을 해야 한다지만 살살은 안되는지,
그간 머리숱도 없고 상할까봐 염색을 안하다가 10년만에 하는데 

기분나빠요,,,,

님들은 이런상황에서 어찌하세오?

IP : 112.148.xxx.8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6.1 3:51 PM (175.223.xxx.177)

    두피에 물이 묻으면
    염색할 때 미친듯이 따갑고 아파요.
    맨 머리카락에 하는 게 맞아요.

    그럴 땐 정색하며 말하세요.
    아프니 살살하라고

  • 2. 실력없는
    '17.6.1 4:05 PM (58.229.xxx.81) - 삭제된댓글

    미용사들이 머리를 따갑게 하더라구요.
    주로 보조 미용사들이 그렇던데 ....
    따갑다고 바로 바로 얘기해요. 그럼 좀 조심하던데요

  • 3. 저라면
    '17.6.1 4:09 PM (116.127.xxx.144)

    얘기합니다. 그리고 다음엔 그미용사나 그 미장원 안가구요
    걔들 일부러 그러는거 같아요
    그러면서 영양이니 고가의 파마...등등을 판매하려고 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리고그렇게 마구마구 빗어대는집 요새는 거의 없어요
    딴곳 가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기분 나쁘시면
    전화해서 오늘 이러저러한 미용사가
    이러저러하게 해서 기분이 나쁘다
    계속 이용하려고 했는데..어쩌고 하고 말을 하세요

  • 4. 원글
    '17.6.1 4:19 PM (112.148.xxx.86)

    네 ,따갑다고 말했더니 직원이 띠꺼운 표정으로 하더라구요,
    염색할때도 조심안하고,
    제가 좀 순하게?생겨 그런가,
    말했는데 적반하장으로 띠거워하니 내돈주고 염색하는데 기분 완전 상했어요ㅠ

  • 5. .........
    '17.6.1 5:24 PM (123.228.xxx.147) - 삭제된댓글

    앞으로 바로바로 표현하세요.
    손님 머린들 그렇게 함부로 다루다니.
    실격!

  • 6. 원글
    '17.6.1 5:55 PM (112.148.xxx.86)

    그런데 염색하려니 펌 마른머리를 빗어대니 펌이 다 풀린거 같아요,
    젖었을때 빗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염색하려면 펌 머리는 다 풀리나요?감으면 돌아오려나요?

  • 7. ..........
    '17.6.1 9:07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아무래도 염색하고 나면 컬이 좀 풀리는건 어쩔수 없지만,
    감으면 다시 살아 날거에요.

  • 8. ...
    '17.6.2 9:41 AM (112.216.xxx.43)

    빗질 한번에 풀릴 파마면, 그 파마한 미용실이 더 잘못된 게 맞아요. 저도 마음에 드는 미용실 못 찾아서 계속 떠도는데, 내 마음에 조금이라도 불편한 게 있으면 안 가면 됩니다. 미용실은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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