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997년 서울, 이 안에 나 있다???

그때그사진 조회수 : 2,779
작성일 : 2017-06-01 13:04:02
밑에 어떤 댓글러가 본인이 사진속에 있다고 하는데
정말일까요? ㅋㅋㅋㅋ
혹시 82 회원분들중에 있을수도 있을것 같아 링크 걸어요.
한번 잘 찾아보세요. 진짜 나타나면.... 대박 ㅋㅋ
아는 사람 나올런지도 몰라요 ㅋㅋ
그리 오래된것 같지 않은데 또 되게 오래된듯한 느낌..
묘한 기분이 드네요....

1997년이면....  저 스물네살인데ㅋ 여러분은?


IP : 118.41.xxx.21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떄그사진
    '17.6.1 1:04 PM (118.41.xxx.216)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706010004402864&select=...

  • 2. 사람 사는것 같았음
    '17.6.1 1:09 PM (24.246.xxx.215) - 삭제된댓글

    저때가 지금보다 훨씬 더 좋았죠.

  • 3. ㅇㅇ
    '17.6.1 1:10 PM (125.138.xxx.150) - 삭제된댓글

    재밌네요ㅎㅎ
    20년전이면 고딩때...
    질풍노도의 시기때네요ㅋㅋㅋㅋ

  • 4. 에르
    '17.6.1 1:12 PM (210.118.xxx.5) - 삭제된댓글

    아 저도 97년에 스물네살.. 74년생이시죠? 반가워요~ ^^

  • 5. 동갑
    '17.6.1 1:17 PM (211.38.xxx.181) - 삭제된댓글

    ㅋ 74년생 여기도 손 들어요~ ^^

  • 6. ...
    '17.6.1 1:18 PM (222.101.xxx.49)

    옛생각 나네요. 사당동, 남편동, 강남역 사거리, 명동, 대학로.
    제가 많이 갔던 동네...

  • 7. ...
    '17.6.1 1:18 PM (116.33.xxx.3)

    저는 없지만 너무나 익숙한 아이템들과 극장 간판 등등
    길에 사람들이 많고, 바닥에 쓰레기가 지금보다 많네요.
    Imf였지만.. 지금보다는 그래도 사람들이 희망을 가져보려했던 때 같아요.

  • 8. 그땐
    '17.6.1 1:22 PM (61.102.xxx.208)

    그땐 나름 발전 많이한거라 생각했는데 지금보니 도시가 많이 지저분하고 난잡하네요. 그래도 20년동안 발전이 많이 되긴했네요.

    젊은 시절 나로 돌아가고 싶긴한데 이제와서 90년대 가서 살라고 하면 못살듯요 ㅎㅎ

  • 9. 흠.
    '17.6.1 1:27 PM (1.241.xxx.231) - 삭제된댓글

    90년대 사진볼때마다 느끼는 건데
    연예인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요즘 세대들보다 인물이 더 훤칠하고 좋아요.

  • 10. .............
    '17.6.1 1:29 PM (1.241.xxx.231) - 삭제된댓글

    90년대 사진볼때마다 느끼는 건데
    연예인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요즘 세대들보다 인물이 더 훤칠하고 좋아요.
    요즘엔 너도나도 예뻐보이고 잘생겨보이려고 애쓴 느낌들은 강한데 분위기는 오히려 밀리는 느낌?

  • 11. ......................
    '17.6.1 1:31 PM (1.241.xxx.231)

    90년대 사진볼때마다 느끼는 건데
    연예인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요즘 세대들보다 인물이 더 훤칠하고 좋아요. 정확히는 당당하달까?
    요즘엔 너도나도 예뻐보이고 잘생겨보이려고 애쓴 느낌들은 강한데 분위기는 오히려 밀리는 느낌?

  • 12. ㅡㅡ
    '17.6.1 1:37 PM (61.102.xxx.208)

    어딜봐서 요새 애들보다 훤칠하고 당당해 보이나요 ?? ㅋㅋ
    불과 20년전인데 비율 많이 좋아졌구나 싶은데요.

    그당시 압구정이나 홍대앞 정도라면 좀 볼만할까 저 사진에서 훤칠하고 당당한 인물이 어디??

  • 13. ..
    '17.6.1 1:41 PM (220.78.xxx.36)

    저때 대학 들어갔지만 지금이 훨씬 비율도 좋아졌고 이뻐졌는데요 뭐 성형수술의 발전으로 ㅋㅋㅋ

  • 14. 원글
    '17.6.1 1:50 PM (118.41.xxx.216)

    저는 1.241님 말씀 무슨뜻인지 짐작이 가요. 동감합니다.
    비율은 물론 그때보다 지금이 훨씬 좋아졌지만 생김새는 그때가 나아요.
    요즘은 뭔가 자연스럽지가 못하고 인위적이고 뭐랄까 다 비슷비슷하달까??
    그런느낌이에요.

  • 15. .............
    '17.6.1 2:17 PM (175.192.xxx.37)

    애 안은 엄마가 혹시 나 아닌가 한참 봤네요. ㅎㅎ

  • 16. Drim
    '17.6.1 2:20 PM (1.230.xxx.11)

    강남 대학로 종로 ㅎㅎㅎㅎ
    이런곳은 정말 골목골목다 알겠네요
    배스킨앞도 있고 ㅎㅎㅎ
    (97학번입니다)

  • 17. ....
    '17.6.1 2:22 PM (175.223.xxx.144)

    헐! 강남역, 종로... 아, 저 노란버스.. 나도 있을까싶어 열심히 보다가 ㅎㅎ 한국땅에 없을 때네요. 저러다 가을부터 환율 폭등해서 그 해 겨울 정말 못먹어서 살빠졌었네요.

  • 18. 추억의
    '17.6.1 2:28 PM (223.62.xxx.190)

    추억의 타워레코드 보이네요
    정말 멋진 곳이었는데..

  • 19. 있어요
    '17.6.1 3:25 P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저기어딘가에 저도있어요
    강남역 명동 대학로 종로 피카디리극장
    다 제가 쏘다니던곳
    서울극장에서 비트봤었는데 ㅎㅎ
    대학1학년
    저에겐 잊을수없는시절입니다

  • 20. 12233
    '17.6.1 4:07 PM (125.130.xxx.249)

    악.. 저도 97년에 24살요. . 93학번인데
    1년 휴학해서 그때 대딩4였어요. 졸업반..

    대학졸업할때쯤 imf터져서 공대였는데두
    딱 2명 취직했다죠
    과 50명 중에..

    어려운 시절이였어도 넘넘 그리워요.
    저의 리즈시절이기도 했고..
    그때의 남친도 넘 보고 싶네요.

    윗 사진은 서울사진인것 같은데.
    지방사진은 없나요?
    나 때랑 의상스타일이 다르네요..

  • 21. 호수맘
    '17.6.1 4:44 PM (218.233.xxx.153)

    와 저시절 울큰애 초등입학하고
    작은애유치원다닐때네요
    정말 아이 입학해서 바쁘고
    힘들때었는데...
    아이들과 지냈던 시절이
    그리워요

  • 22. ..................
    '17.6.1 6:36 PM (175.112.xxx.180)

    1997년도 26세
    내 인생에서 가장 다사다난 했던 해라서 감회가 새롭네요.
    제 서식지는 종로 일대라 유심히 봤는데 없군요.
    통 넓은 바지, 검붉은 립스틱.......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5221 시어머니 잔소리에 미칠거같아요. 14 ~~ 2017/06/06 8,552
695220 심한 비염과 알러지로 서울에 공기좋은 곳 추천 좀 부탁드려요. 4 궁금해요 2017/06/06 1,422
695219 국가유공자 박용규씨 부축하는 문재인 대통령.jpg 4 명품대통령 2017/06/06 2,304
695218 드라마 수상한커플 14 2017/06/06 2,828
695217 연락 끊긴/끊은 친구 다시 만난적 있어요? 5 ㄱㅅㄴㄷㄱ 2017/06/06 3,445
695216 요즘 강남에 반5등이 인서울을 못한다는게 사실인지 12 .... 2017/06/06 8,221
695215 의도치않게 다이어트 됐어요 간단요리 31 2017/06/06 7,299
695214 [노룩 팩첵]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 의혹과 진실, 우리에겐.. 27 2017/06/06 1,532
695213 어지럽고 두통 2 00 2017/06/06 961
695212 정우택 - 文대통령, 지지율 하락을 경고로 받아들여야 40 고딩맘 2017/06/06 4,098
695211 초3 아이가 두통이 너무 심한데요.... 17 두통 2017/06/06 4,560
695210 전에없던 햇빛알레르기 증상 생긴거같네요ㅠㅠ 3 뱀프 2017/06/06 2,177
695209 탄수화물과 염분이 식욕의 주범 같아요 5 Dfg 2017/06/06 2,346
695208 [나는 역사다] 전설의 독립군 대장, 소련에서 눈감다 독립군 2017/06/06 665
695207 현충일 추념식에서 잠자는 정우택.jpg 39 털건배 2017/06/06 7,024
695206 꼬라지보니 검찰이고 뭐고 스스로 개혁하긴 글러먹었는데 6 돌아가는 2017/06/06 1,261
695205 이런 남자 심리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12 ........ 2017/06/06 3,793
695204 듀오덤 붙인 자리에 하얗게.. 3 Mm 2017/06/06 2,090
695203 국가 브랜드 파워 1위가 독일이군요 7 비정상회담 2017/06/06 1,601
695202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6.5(월) 4 이니 2017/06/06 862
695201 댓글단 글이 자꾸 금방 없어지네요 6 나옹 2017/06/06 672
695200 녹는 수술실이란 거 그거 몸에 해로운 건가요? 13 알려주세요 2017/06/06 3,169
695199 비과세 받으려면 매도인 2017/06/06 940
695198 82 넘 좋아요 14 카페놀이 2017/06/06 952
695197 와~ 십분넘는 추념식 연설 앞만 보고 하시네요 6 감동~~ 2017/06/06 2,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