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난소에 물혹이 있다고 하는데요

ㅇㅇㅇ 조회수 : 3,910
작성일 : 2017-05-31 20:51:55
시어머니 난소암 말기 판정받은지 얼마안됐는데
제가 주말에 갑자기 분비물이 좀 나오면서 냄새가좀나고 허리가 뻐근하게 아프고 화장실에 하루 10번은 가다가 나중엔 생리혈과 다른피가 나오길래
좀 큰 산부인과에 가서 초음파했더니 난소에 물혹이 4센티짜리가 있다고 하네요 항생제포함된 약1주일치 타와서 먹고 있는데 약다먹은후 진료예약 잡혀있는데 오늘은 잔뇨감이 있어요
예약일 기다리지말고 다시 병원을 가봐야 할까요?
그리고 난소 물혹은 어떻게 없애야 하나요?
의사샘이 지켜보자고 하셔서 더물어 보지도않고 나왔더니 겁이좀나네요ㅠ

IP : 223.62.xxx.7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5.31 8:54 PM (123.212.xxx.251) - 삭제된댓글

    전 난소제거했어요 큰 병원에 가서 다시 검사해보시길요

  • 2. ..
    '17.5.31 8:58 PM (175.214.xxx.194) - 삭제된댓글

    저도 4cm 있었는데 없어졌어요. 한달 후에요.

  • 3. 고딩맘
    '17.5.31 9:00 PM (183.96.xxx.241)

    간혹 없어지기도 하고 몇 년에 걸쳐 조금씩 커지기도 한대요 전 몇 년 검진만 하면서 지켜보다가 결국은 수술했네요 다행히 재발은 안했구요

  • 4. ㅇㅇ
    '17.5.31 9:08 PM (58.121.xxx.67)

    일산 허유재 산부인과(아기 출산많이하는 병원)
    에서 초음파했는데 피검사는 하라고
    안하시더라구요 혹시 암센터나 일산백병원같은데로 다시 가봐야할까요? 자라보고 놀라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구요
    너무 걱정스럽네요 약을 먹는데도
    빈뇨감은 왜오는건지도 모르겠고요ㅜ

  • 5. ..
    '17.5.31 9:37 PM (175.223.xxx.180)

    어 덧글단게 왜 사라졌죠 ㅠㅠ
    내용은 저 몇년 전에 허유재에서 자궁 근종 너무 심하다고 덜어내지는 이야기 듣고 충격 받았었는데 분당으로 이사오고 서울대 병원 정기 검진 받으러 다니는데 근종에 대해서는 뭐 있네요 정도 수준 반응 이라고요 (저도 난소에 물혹이 있어 관찰 중이에요) 개인 병원급 말고 큰 병원 꼭 가보세요 신해철 사고 난 이후 병원급 큰 개인 병원 신뢰 안가요

  • 6. 물방울
    '17.5.31 10:06 PM (49.164.xxx.199)

    물혹과 상관없는 없이 방광염 아니예요? 저 10센티느 넘는 물혹으로 난소에 나팔관까지 잘라낸 사람인데요 아~무 증상 없었어요~ 배나오는 거 말고 ㅜ 원글님 증상은 방광염 증상이랑 비슷한데요?

  • 7. ㅇㅇㅇ
    '17.5.31 11:11 PM (223.62.xxx.79)

    빈뇨감이 있다고 증상에 분명 적었는데 ㅜㅜ그럼 약을 주었겠죠?그런데
    이번에 빈뇨감보다는 잔뇨감이 있고 배가 생리통처럼 싸르르 하니 아파요
    그리고 이번에 생리가 연달아 시작된서같은데
    아휴 생리인지 하혈인지 구분도 잘안가고 뭐 좀 찝찝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3667 여자 셋 모임에 제가 좀 따돌려지는 느낌인데요 13 보통 2017/06/01 4,239
693666 초4초2 해외 첫 여행 중국vs일본, 중국이라면 북경vs시안 어.. 7 여행 2017/06/01 1,048
693665 강경화만 공격하는게 11 .. 2017/06/01 1,846
693664 지금까지 쭉지켜보니 종편은 폐지해야 할것같아요 5 그냥 2017/06/01 709
693663 펌)jtbc 항의방문하고 왔습니다 18 ar 2017/06/01 3,342
693662 JTBC 전화했어요. 6 전화참여 2017/06/01 2,398
693661 서울 하늘에 우박이 떨어지네요! 우산도 튼튼한 놈으로 챙기셔서 .. 8 늘푸른솔나무.. 2017/06/01 1,739
693660 오늘 야외촬영 있는데ㅠ 괜찮을까요 2 2017/06/01 755
693659 데이트할때 뭘 하고 싶으세요? 1 2017/06/01 903
693658 옆에 아이 있는 남자랑 결혼 문제로 글 8 555 2017/06/01 1,539
693657 25살 청년, 어떻게 하림 대주주가 됐나 2 고딩맘 2017/06/01 1,418
693656 오늘의 간단요리"바지락국" 3 27 간단요리 2017/06/01 2,729
693655 [초인가족]보시는 분 계세요? 15 강추 2017/06/01 1,665
693654 고1 첫 모의고사는 어떻게 준비했나요? 7 고딩 2017/06/01 1,344
693653 뉴스룸.지난 그래프건도 그렇고 강경화건도 7 ㅇㅇ 2017/06/01 749
693652 몰랐어요.. 박범계의원님 ㅠㅠㅠㅠ 14 phua 2017/06/01 5,972
693651 비 오네요. 3 와우 2017/06/01 815
693650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5.31(수) 3 이니 2017/06/01 662
693649 여름에 쓸 에어쿠션 추천..땀에 3 추천해주세요.. 2017/06/01 1,415
693648 돌직구쇼 보니 사드갯수 나만 몰랐던듯 13 채널에이 2017/06/01 1,801
693647 부정적 제목으로 자극하고 베스트 올리기 원글 2017/06/01 430
693646 문대통령 보면서 대통령자리가 일이 엄청 많고 ..??ㅠㅠ 7 ... 2017/06/01 2,043
693645 얼굴만 알던 사람 우연히 여럿이 합석했는데 6 동안 2017/06/01 1,910
693644 독학사 출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은 보통 어떤가요? 1 ㅇㄴ 2017/06/01 1,385
693643 잘때 땀을 너무 많이 흘러서 힘들어요 2 37 2017/06/01 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