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에 20년 이상 사신 분~

happy 조회수 : 3,794
작성일 : 2017-05-30 22:09:18
아주 예전에 올림픽호텔 이란 데가 있었나요?
호텔 레스토랑이 높은 층에 뷰가 숲 위주로 된 곳...
특급호텔은 아니지만 강북쪽이었던 것 같은데...
IP : 122.45.xxx.12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lice
    '17.5.30 10:10 PM (223.62.xxx.210)

    올림픽 파크텔은 잠실 올림픽 공원에 있고
    말씀하신 것은 아카데미하우스호텔같은대요. 4.19탑 근처

  • 2. ...
    '17.5.30 10:12 PM (221.139.xxx.166)

    북악터널에서 평창동 쪽에 올림피아 호텔이라고 있었어요.
    지금은 아파트가 재개발 됐다네요.

  • 3. ..
    '17.5.30 10:13 PM (124.111.xxx.201)

    평창동에 올림피아호텔이라고 있었어요.

  • 4. 서울촌녀ㄴ
    '17.5.30 10:13 PM (211.46.xxx.42)

    홍은동 올림피아호텔?
    광진구 워커필 W호텔?

  • 5. 40년 째
    '17.5.30 10:16 PM (1.246.xxx.75)

    평창동 살고 있는데, 북악터널로 국민대 방향으로 "올림피아 호텔"이 있었어요. 제 인생 처음으로 호텔 뷔페 먹으러 갔던 곳이여서 기억하는데

    지금은 없어요. 벽산아파트 단지가 들어섰네요

  • 6. ㅎㅎ
    '17.5.30 10:19 PM (183.98.xxx.245)

    30년전에 남친이랑 드라이브 하면서 가봤던 올림피아호텔 같군요.
    눈이 많이 와서 애먹었던.. 그 남친이 남편 이네요 ㅋ

  • 7. 올림피아호텔
    '17.5.30 10:23 PM (218.49.xxx.84)

    20대때 첫 선본 호텔 커피숍이네요 ㅎㅎ

  • 8.
    '17.5.30 10:26 PM (121.131.xxx.251)

    맞아요,북악터널 입구에 있던 호텔이네요.

  • 9. 평창동
    '17.5.30 10:54 PM (180.229.xxx.13)

    올림피아 호텔이고
    그 자리에 롯데캐슬 아파트가 생겼어요
    나름 추억의 장소

  • 10. 평창동에
    '17.5.30 11:32 PM (223.38.xxx.97)

    있었어요 저 어릴때 90년대 나름 유명했죠
    제가 초딩때였는데 가족끼리 뷔페 먹으러 가고
    수영하러도 갔어요

  • 11. 맞아요
    '17.5.30 11:44 PM (61.102.xxx.208)

    북악터널 지나 올림피아호텔 있었어요.
    가족 식사로 뷔페가고 저희도 그랬었는데..
    지금은 없어지고 롯데캐슬 있죠.

    홍은동 스위스그랜드 호텔은 그랜드 힐튼 되었구요

  • 12. 올림피아요
    '17.5.31 12:30 AM (124.49.xxx.61)

    방학식때아빠가 부페사준기억..아빠칠순도 햇어요..나름분위기있었는데..

  • 13. happy
    '17.5.31 12:54 AM (122.45.xxx.129)

    어머...맞아요 올림피아 호텔
    그게 없어졌군요.
    가보고 싶은 추억의 장소였는데...
    어쩐지 근처 언저리를 찾아봐도 없더라구요.
    너무 아쉽네요.
    그래도 저처럼 추억의 장소로 기억하시는 분들이 아직 계시다니 뭔가 반갑네요. ㅎ
    다들 좋은 추억들 되새기는 멋진 밤 맞으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4063 봉하마을 가려고하는데 짐보관 할 데 있을까요?? 1 반짝반짝 2017/06/03 716
694062 유시민의 새예능프로 첫회 감상기 60 강추 2017/06/03 16,207
694061 사이버 강의 듣는 분들 존경스럽네요 2 에휴 2017/06/03 1,330
694060 어학원 원장님들은 어떤가요? 2 aa 2017/06/03 1,230
694059 알쓸신잡 보고 태호피디가 안타까웠어요. 36 한때 무도광.. 2017/06/03 17,453
694058 "하루에 카드 28,000원 꼴로 쓰는게 정상적이냐&q.. 5 수준 2017/06/03 3,316
694057 방금 노래가 좋아에 나온 가족 보셨어요? ... 2017/06/03 620
694056 [시선] Ep.15 진화한 시민, 고립된 언론, 비루한 의원들 고딩맘 2017/06/03 633
694055 면허 따고 얼마나 지나야 고속도로 탈 수 있을까요 5 2017/06/03 1,312
694054 김빙삼옹에 대하여 1 문자항의 2017/06/03 1,247
694053 이사한 집의 유리로 된 천장 고민 만땅! 4 도리사 2017/06/03 2,179
694052 해외네티즌도 감탄한 한국의 포토샵 장인 5 욱겨 2017/06/03 3,437
694051 북쪽이 도로변에 인접한 아파트 3 ㅍㅍ 2017/06/03 1,245
694050 화장실이 2개있으면 다른가요 14 ㅇㅇ 2017/06/03 5,621
694049 파운데이션 퍼프있잖아요 왜케 금방 부서지나요? 2 퍼프 2017/06/03 1,266
694048 히야루롤산 들어간 건강식품은 없나요? 1 히야루롤산 2017/06/03 545
694047 유시민...보기좋으네요^^ 11 첨맘 2017/06/03 3,842
694046 제주도는 공산주의가 지배하는 붉은 섬 이라고 단정 빨갱이섬 2017/06/03 972
694045 맘에 둔 집을 놓쳤더니 5 ㅇㅇ 2017/06/03 3,148
694044 월세계약 만료전에 집을 사면 1 ㅇㅇ 2017/06/03 690
694043 고1딸 매일 귀가시간 가지고 싸워요 7 고민 2017/06/03 2,374
694042 LG의 수상한 시상식 5 ... 2017/06/03 1,649
694041 실리트 냄비 잘쓰시나요? 사고 싶어 병나겠어요. 10 .. 2017/06/03 4,842
694040 아름다운 재단 같은 곳에 여행용 가방 기부해 보신 분~ 3 2017/06/03 1,001
694039 재산이 있어도 소득이 없으면 대출이 안 되나요? 8 은행 2017/06/03 2,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