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잘버는 형제가 못버는 형제한테 부모님께 그거밖에 못해주냐고 그러면

나쁜놈 조회수 : 3,484
작성일 : 2017-05-30 17:49:09
나쁜거 맞죠?
IP : 14.36.xxx.14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30 5:53 PM (221.157.xxx.127)

    돈 빌려주면 사업대박쳐서 부모님께 잘할테니 빌려줄거냐 물어보셈

  • 2. 그거란
    '17.5.30 5:56 PM (113.199.xxx.26) - 삭제된댓글

    기준이 뭔지에 따라 틀리죠
    물진적인거면 서운할 일이고
    그 외 관심이랄지 안부라든지 하는거면 아무리 못벌더라도
    쓴소리 들어야 하고요

    못버는거 아는데 물질로 하라는건 아닌거 같고
    못버니까 아예 재끼시나~~

  • 3. 1234
    '17.5.30 6:08 PM (175.208.xxx.113)

    있는 사람이 너그러운 마음씨로 살피지 못하면 콩가루 집안 되는거죠.
    경제적으로 어려운 형제가 물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어도 못하는데요.
    돈있다고 위세떨고 큰소리만 치면 멀어지게 돼요.

  • 4. marco
    '17.5.30 6:17 PM (14.37.xxx.183)

    형제간에 너무 배려가 없는 거죠...
    이정도면 우애는 찾기 어렵습니다...
    잘 나가는 형제가 부모님께 잘해도
    어려운 형제에게는 절대 말하지 마라고 합니다..

  • 5. ........
    '17.5.30 6:35 PM (106.250.xxx.166) - 삭제된댓글

    어렵게 사는 형제가 얼마나 최선을 다하고 있느냐에 따라 다르겠죠.

  • 6. 기준
    '17.5.30 7:15 PM (121.140.xxx.129) - 삭제된댓글

    내기준으로는 내가 편리하게 결정합니다.
    나는 못살고, 다른 형제는 잘산다...로 결정했나보네요.

    그 형제 기준으로는 나도 먹기 살기 바쁘고, 동생도 비슷하다....라고 생각할 수 있지요.

  • 7. 음...
    '17.5.30 7:29 PM (223.62.xxx.69)

    근데 잘살고 못살고가 얼마나 차이나는 건가요?
    저희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인데 중소기업 다니는 형제가 대기업 다니는 형제믿고 돈 드는 일은 무조건 생까니 그것도 짜증나더라구요. 중소기업 다니는 형제가 손 위라 연차가 높고 지방 살아 주거비 부담(대출이자등) 이 없어 월 실 가용 금액은 얼마 차이도 안나는데
    그 손 윗 형제가 부모님에게

    연금 나오는 거랑 둘째네서 보조받으면 생활 충분하지? 하며 아무것도 안해요. 명절에 만나면 죽는 소리 앓는 소리만 하구요.

    저희는 근 15년간 독박쓰며 살다 올해부터는 매달 드리는 생활비 외 추가 금액은 큰집에서 반반 안하면 우리도 안한다고 손들었어요. 3-4월경에 돈 쓸 일이 있었는데 한다 한다 말만 하고 안하길래 우리도 그냥 뭉개고 있는 중입니다. 어지간 해야 서로 배려하죠.
    큰집에선 우리더러 싸가지 없다고 욕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 8. 음...
    '17.5.30 7:31 PM (223.62.xxx.69)

    정확히는 중소 기업이 아니라 중견기업이네요. 연봉 그리 낮지 않은 걸로 알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5111 친정다녀오면 마음이 괴로워요. 11 유월장미 2017/06/06 6,189
695110 문재인 대통령 암살하겠다는 사람이 있었어요? 4 체포 2017/06/06 1,783
695109 피고가 직접 증인 신문을 하나요? 1 재판문외한 2017/06/06 850
695108 거시기 두마리치킨 사장이요 8 어이구 2017/06/06 4,152
695107 재벌 2 Dd 2017/06/06 1,083
695106 정신연령을 어떤노력으로 높일수 있나요? 8 정신연령 2017/06/06 2,058
695105 요즘 쓰는특이점은 무슨 뜻인가요? 3 2017/06/06 1,261
695104 22조와 44억 - 영원히 기억해야 할 수치스런 두 숫자 2 숫자 2017/06/06 1,429
695103 요즘 국내산 돼지 삼겹살 한근에 얼마쯤 하나요 4 어휴 2017/06/06 1,621
695102 저 오늘 폭식했는데 봐주세요 7 폭식 2017/06/06 2,549
695101 "9년간 막혔던 남북교류..1주일만에 물꼬 텄네요&qu.. 1 샬랄라 2017/06/06 1,745
695100 영화로 공부하는 영어학습 효과 있을까요? 16 /// 2017/06/06 4,685
695099 잘해줬더니 뒤통수치려하는 직장동료 5 어의상실 2017/06/06 3,880
695098 어머님과 노무현입니다를 본분의 웃긴후기 9 웃긴 후기 2017/06/06 4,373
695097 얼굴형이 너무 마음에 안드는데 2 얼굴형 2017/06/06 1,818
695096 아파트 혹은 집에 관하여... 2 채송화 2017/06/06 2,798
695095 노무현대통령 밑에서 일했던 분들 실력있는 분들 많았네요 4 대통령의글쓰.. 2017/06/06 1,689
695094 건성피부인 분들 요즘 얼굴 건조하지않나요 26 ** 2017/06/06 4,210
695093 내부고발 보호장치 서둘러야 1 샬랄라 2017/06/06 755
695092 초등 저학년 딸아이가 방과후 수업을 지겨워하는데요 2 동글 2017/06/06 1,579
695091 순대를 극장에서 먹으면 냄새가 많이 날까요? 45 ㅇㅇ 2017/06/06 6,739
695090 귀 웅웅거림 및 귀 울림 4 모지 2017/06/06 6,044
695089 보육원 봉사후...저 냉혈한인가봐요 55 ... 2017/06/06 76,069
695088 헉..열무김치에 오렌지 넣으라해서 넣었더니 93 .... 2017/06/06 27,661
695087 땀많이 흘리는 남자에게 어떤 음식해주는게 좋을까요? 음료도 좋구.. 4 질문 2017/06/05 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