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운우리새끼 유감

ㄱㆍㅈㅅㄱ 조회수 : 5,962
작성일 : 2017-05-29 15:49:32
허지웅 동생과 8년동안 연락안하다
방송 통해 처음 연락하고
토니도 그동안 한국에 있었으면서 (사고쳐서 미안해서 못왔다지만)
몇년간 아버지도 뵈러 안갔는데
방송에서 뵈러가네요.
방송을 위한 이벤트? 하는 것 같은 씁쓸함이 드네요.
미우새 안했으면
허지웅..동생과 화해했을까요?
변명같고 감동을 짜내는듯한 느낌 들어요.
IP : 211.109.xxx.9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29 3:57 PM (112.220.xxx.102)

    토니 부모는 이혼한건가요?
    토니 아버지 찾아가는 편에 보니
    토니엄마 눈물 한방울 안흘리는거 보고
    안좋게 헤어졌나..정이 없구나 싶더라구요
    허지웅은 인제 안나오던데
    박수홍도 안나왔음 좋겠어요...-_-
    그나마 김건모편이 제일 잼나긴한데
    이번에 지 조카 영재라고 방송국 데리고 가는거 나오던데
    좀 짜증났어요
    어지간히 할게 없나 싶은게..
    이참에 샥~ 물갈이 한번 했으면 좋겠어요~

  • 2. 원글
    '17.5.29 4:00 PM (211.109.xxx.98)

    그러니까요.
    박수홍도 친구들 불러서 숯불 피우고 다트기계 사고
    김건모는 이벤트 떨어지니 이젠 조카..
    이제 다들 그만해야할거같아요.

  • 3. ....
    '17.5.29 4:00 PM (121.157.xxx.195) - 삭제된댓글

    초등학교 가기전 어릴때 이혼하고 미국갔다고 하더라구요.
    엄마 만난건 hot되고 나서였다고..
    토니 키운건 아버지였나봐요.

  • 4. 방송이 뻔하죠
    '17.5.29 4:02 PM (211.46.xxx.42)

    그래서 전 이상민편만 보고 채널 돌려요

  • 5. ..
    '17.5.29 4:21 PM (124.111.xxx.201)

    엎어진 김에 쉬어간다고
    돈도 벌고 마음에 짐도 덜고 소재도 하나 얻고죠.
    김건모와 박수홍은 이제 소재가 다 됐다 싶어요.
    짜내는듯한 억지스럼이 보여요.

  • 6. 김건모편은
    '17.5.29 4:37 PM (202.30.xxx.226)

    김건모가 재밌어서 보긴 하지만,,

    정말 김건모 레알 모습이..

    양파까고, 굴 까고...그럴까요.

    그냥 보는거죠.

  • 7. ㅇㅇㅇ
    '17.5.29 4:46 PM (121.190.xxx.12) - 삭제된댓글

    이상민은 부채가 얼마나 남은거래요?
    정말 열씸히 사나바요

  • 8. ....
    '17.5.29 5:39 PM (110.13.xxx.141)

    토니 아버지 대단하심....
    엄마없이 무일푼으로 애둘을 어찌 키웠는지..

  • 9. 진짜 아빠 보러갈때
    '17.5.29 6:59 PM (14.40.xxx.68) - 삭제된댓글

    마음 무겁고 개인적으로 중요한 일인데 방송카메라 몇대씩 붙고 작가 매니져 다 붙어서 갔다오고 싶을까요?
    방송 오래한 베테랑이니 다를 수도 있지만 보통사람이랑은 정말 마인드가 다르구나 싶었어요.
    저같으면 정말친한 재덕군이랑 둘이가는 것도 망설여질것 같은데 놀라운 세계

  • 10. 이거 안봐요 이제
    '17.5.29 7:25 PM (59.17.xxx.48)

    김건모는 무리한 설정에 억지고 허지웅도 ...이젠 재미도 없어요.

  • 11. ..
    '17.5.29 9:24 PM (180.230.xxx.145)

    토니편 정말 뭔가 분량빼는 모습이 느껴져서
    보다가 안봤구요
    이상민편 재밌어 봤는데
    이상민 검색해 보고 흥미가 떨어졌어요
    그나마
    김건모 설정인거 알지만 재밌구요
    어머니들 얘기하는게 더 재밌네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2346 순천만으로 여행가는데 숙소 추천해주세요 2 .. 2017/05/28 1,917
692345 이파니 신중하지못하네요 22 .. 2017/05/28 18,672
692344 해적에 납치될 뻔했던 어선 선주 “韓 국민과 정부에 감사” 3 계수나무 2017/05/28 1,834
692343 교육정책 관련 참 순진하게 믿는 분들이 많군요 10 교육자 2017/05/28 1,532
692342 에어프라이어 첫 사용시 몇 도에서 몇 분 공회전 하나요? 2 처음 요리하.. 2017/05/28 3,291
692341 이지애 아나운서 남편 탤런트 하겠다는 기사 보고 ... 36 .. 2017/05/28 27,127
692340 이니실록 18일차 25 겸둥맘 2017/05/28 2,162
692339 18개월 남아 미아방지줄 추천부탁드려요 4 육아 2017/05/28 574
692338 클래식 음악계의 성상품화 19 콜라병 2017/05/28 3,909
692337 남자의 넓고 단단한 등판 너무 섹시해요 17 nn 2017/05/28 8,166
692336 아이들 유년기 삶의 질 vs. 재태크 고민입니다. 23 ㅇㅇ 2017/05/28 4,147
692335 이 향을 알아내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5 향초 2017/05/28 1,007
692334 수학 수1 선행 문의 7 수학고민 2017/05/28 1,597
692333 대구 전투기소리 왜이래요 5 무섭 2017/05/28 1,314
692332 요리문의! 도와주세요~ㅠㅠ (맑은 소고기국에 버섯을 넣었더니) 8 ... 2017/05/28 1,207
692331 와! 진정한 언론 8 기자 2017/05/28 1,795
692330 초등학교 저학년 영어학원 고민 중이예요 1 영어학원 2017/05/28 1,035
692329 제주도만 와도 이렇게 좋은데,, 11 눈누난나나 2017/05/28 5,166
692328 이언주도 사줄만한 물건인지 과거를 캐봅시다. 5 어용시민 2017/05/28 2,397
692327 돈봉투 만찬' 감찰팀, 문제의 식당서 '오찬 조사' 논란 2 끼리끼리 2017/05/28 1,077
692326 휴일 도서관,젊은 부부, 애기들 4 soso 2017/05/28 3,035
692325 윽, 산책갔다 넘어지고 핸펀 깨졌어요.ㅠ.ㅠ 1 ... 2017/05/28 1,178
692324 만취한 남자의 사랑고백은 18 등신 2017/05/28 5,289
692323 남편 육아랑 집안일 문제 (제가 잘못한건가요?) 13 남편문제 2017/05/28 3,054
692322 영화 쇼생크탈출..감옥안의 삶이 우리현실 같아요!! 8 새로운 느낌.. 2017/05/28 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