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식못하시는분 튀긴음식 피하시는분 소화기약하신분들
맘껏쫌 먹어보고 싶습니다
고기도 쫌 힘들구요
특히 튀긴 음식 외식 음식 여러종류의 음식을 한꺼번에 먹으면 힘들어요
속에서 꺽꺽 드르륵 이런 소리 나요
속이 답답한 느낌이 심해요
재가 참을성이 없다 치고 라도 소리가 굉장히 커요
꾹꾹 거리면서 소화되는 소리가요
외식이 즐겁지 않는 사람입니다 많은 음식 앞에서 자제가 힘들어요
아예 결혼식 뷔페는 먹질 않죠 시작조차 안해요
사는게 억울하단 생각까지 들어요
소화기 약하신분들이 체력도 안좋나요
재가 그래요 예민하도요 ㅠㅠ
외식하고 자전거를 얼마나 타고 왔는데ㅜㅜ
얼마나 더 움직여야 한단 말이냐ㅜㅜ
1. 트ㅟ김
'17.5.29 12:17 AM (98.10.xxx.107)튀김음식에 들어가는 기름이 양이 엄청날 뿐 아니라,
별로 질이 안 좋은 기름인 경우도 있고,
열에 의해 변질되어 몸에 안 좋은 기름도 있을 것 같아요.
메밀국수 같이 기름기 적은 음식 드시면 되요.
저전거 말고 걷고 뛰는 운동도 해야 되더라구요. 제가 자전거만 타고 다니는 동안 배가 안 좋았는데, 자전거 팔고 좋아졌어요. 걸어서 장이 출렁거리게 해 주는 게 좋은 것 같아요.2. ....
'17.5.29 12:23 AM (27.113.xxx.200)아 출렁출렁..
아 그리고 찬음식도 쥐약이네요
돼지고기.. 족발 죽음 입니다
그 좋아하는 족발 6개월에 한번 각오하고 먹어요
꾸르륵 꺾꺽3. ...
'17.5.29 1:41 AM (183.98.xxx.95)안 먹으면 뭐 어때서요
전 나이 오십에 돼지고기 족발 순대 먹어본 적이 없어요
당연 체력 나쁘고 ..그렇지만 그런 대로 조심하며 살아요
안맞는거 굳이 먹을 필요가 있는지..이러면서 살아왔는데요4. 효소와 유산균
'17.5.29 2:28 AM (68.129.xxx.149)챙겨 드세요
좀 나아져요5. 흑흑
'17.5.29 3:56 AM (1.234.xxx.187) - 삭제된댓글제가 그래요. 그나마 터득한 방법은 평상시에 위에 좋은 것 위주로 먹고 날잡고 기름진 음식 먹는것(먹으면서 화장실 갈 각오를 하며 먹죠ㅠ) ,,
계피가루 뿌려서 먹기! 계피가루 뿌려서 먹으면 소화 잘돼요. 커피, 돼지고기, 기름진 음식, 밀가루 음식... 다 위안봏으면 못먹는건데 계피가루 뿌리면 소화가 되더라구요!!!!!!!
먹고나서 수정과 마시기! 계피 듬뿍 넣고 수정과 만들어뒀다가 부대끼는 음식 먹고 마셔주면 천연 소화제!
양배추랑 같이 먹기! 양배추도 속 달래주니까요
파인애플이랑 같이 먹기. 역시 같은 이유로....6. . . .
'17.5.29 6:56 AM (220.75.xxx.193)저도 하루 이만보 걷나봐요.
저녁 일찍 먹기.
밥 위주의 식사하기.
간식안하기.
요거는 지키려해요.
안그러면 속이 부대끼니까요.
윗댓글 중 수정과 파인애플... 감사합니다.7. 저도
'17.5.29 7:13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그런거 안먹고 살아요
예전에는 식탐도 있었던 거 같은데
지금은 그냥 내몸이 받아들일 정도만 먹습니다
살면서 몸과 타협해야죠
먹는대로 다 소화시키고 몸에 착착 지방 쌓는 것도 좋지 않닪아요8. ..
'17.5.29 7:36 AM (124.111.xxx.201)질 좋고 맛있는걸로 쪼큼만 드세요.
튀김도 새기름으로 갓 튀긴거 한조각.
고기도 질좋은걸로 초큼만.
이런식으로 드시면 속이 덜 부대끼죠.9. 000
'17.5.29 9:10 AM (121.131.xxx.226)위장이 똑똑해서
주인몸에 안 맞는 음식 그렇게 신호보내어 가려주는데
굳이 몸에 안 좋은 음식 ...뭐하러 먹나요
조금씩 깨물어 맛만 보시고
좋은 음식만 ...위장이 소화잘하는 음식만 맛있게 드세요
그래도 맛좋고 소화잘되는 음식 ...본인에게 맞는것 있을거 아니예요10. 푸우우산
'17.5.30 8:42 AM (220.80.xxx.165)위에 좋은 음식들과 안좋은것들도 그냥 속이 답답하다는게 문제에요.제가 그래요. 항상 명치에 쌓여있는 느낌이 미치겠구요. 속에서 끅끅 거리며 올라오거든요.소화안되면허리뒷쪽이 뻣뻣해서 피로감도 많았는데 해결을 했어요.
공원에 있는 운동기구중 허리 트위스트하는걸로 30분정도 돌리면 속에서 뭔가 내려간느낌이 들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93879 | 훌룽한사람의 특징이 뭔거같으신가요?? 2 | 아이린뚱둥 | 2017/06/01 | 1,350 |
| 693878 | 짝꿍문제 3 | ㅠㅠ | 2017/06/01 | 690 |
| 693877 | 문재인 대통령이 대단한 이유 (덴마크 물가) 17 | 노르딕 | 2017/06/01 | 6,183 |
| 693876 | 실손보험 설계사가 바뀌었는데.. 3 | 햇쌀드리 | 2017/06/01 | 1,136 |
| 693875 | 집값애기가 자꾸나오니 17 | .. | 2017/06/01 | 4,489 |
| 693874 | 하루종일 전화한통 없는 남편.. 6 | ... | 2017/06/01 | 3,208 |
| 693873 | 기레기들 기자직 그만둘 각오하고 기사써야죠 3 | 0 0 | 2017/06/01 | 885 |
| 693872 | 공감가는 글이라 퍼왔어요. 7 | .. | 2017/06/01 | 1,496 |
| 693871 | 4대강 보 개방에 '피 같은 물'을 방류한다고 딴지 건 김문오 .. 18 | ... | 2017/06/01 | 3,523 |
| 693870 | 음식 하면서 무모한 시도가 성공했던 경험있나요? 3 | 나의 성공사.. | 2017/06/01 | 1,409 |
| 693869 | 이 노래도 찾아 주실 수 있으실까요? 7 | 도전 | 2017/06/01 | 950 |
| 693868 | 빙삼옹트윗 보셨나요 ㅋㅋ 8 | 배한상자 | 2017/06/01 | 2,923 |
| 693867 | 내가 의도한다고 그런 인간이 되지 않는다. (글 나눔) 6 | 깨달음을 나.. | 2017/06/01 | 1,515 |
| 693866 | 남편한테 쳐 맞더라도 이겨보고 싶어요 30 | 익명 | 2017/06/01 | 10,725 |
| 693865 | 기간제 교사들의 파업에 82cook 댓글 정말 실망입니다. 57 | 기간제눈물 | 2017/06/01 | 5,994 |
| 693864 | 지금 수락산 산불 났다고 문자 온 거 사실인가요? 17 | 재난안전처 | 2017/06/01 | 5,864 |
| 693863 | 라면에 아보카도를 넣었는데요 24 | 라면 | 2017/06/01 | 18,203 |
| 693862 | 골프채 질문 ( 아이언 세트사려는데 2 스타3 스타 뭔가요?) 1 | 라희라 | 2017/06/01 | 1,360 |
| 693861 | 고1모의고사 7 | 바나 | 2017/06/01 | 1,822 |
| 693860 | 언젠가 설명이 필요한밤?? 20 | ㄱㄴㄷ | 2017/06/01 | 2,886 |
| 693859 | 혹시 가야사 vs 임라일본부설 34 | 역사 | 2017/06/01 | 1,965 |
| 693858 | SBS, JTBC 잘못된 뉴스가 큰 문제가 되는 이유 5 | richwo.. | 2017/06/01 | 1,749 |
| 693857 | 에어컨 교체시기? 4 | ㅇㅇ | 2017/06/01 | 1,556 |
| 693856 | 파운데이션 아르마니, 입생로랑 써보신분? 4 | 살빼자^^ | 2017/06/01 | 3,038 |
| 693855 | 문빠들 정신 차려요 손사장 계속 흔들다가는 36 | 소 | 2017/06/01 | 4,87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