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야채 가격 너무 오른것 같아요..

풀먹고파.. 조회수 : 2,629
작성일 : 2011-08-31 12:56:17

그저께 부터 아삭 아삭한 양상추가 먹고 싶어서 비싸도 사려고 이*트에 퇴근할때마다 들렀는데

아예 나와있지를 않네요...

상큼한 샐러드... 한마디로 풀먹고픈데... ㅠㅠ

다른거 라도 보니 오이도 5개 거의 5천원돈이고... 야채값이 너무 많이 올라 뭐 하나 들수가 없네요..

구경하다가 그냥 시간만 보내고 왔어요...

신랑한테 얘기했더니 그냥 고기 먹어.. 이러는데 아.. 정말 아삭아삭한 샐러드 먹고 싶어요..

무슨 방법 없을까요

IP : 61.78.xxx.17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8.31 12:58 PM (119.192.xxx.98)

    재래시장 이용하세요.
    그보다 쌉니다

  • 풀먹고파..
    '11.8.31 1:00 PM (61.78.xxx.173)

    저도 재래시장이 너무 너무 그리운거 있죠..그.. 바구니에 담아 놓은 야채하고 과일들 많은.. 재래시장이요.. ^^
    근데 처에 재래 시장이 없어요..

  • ......
    '11.8.31 1:36 PM (112.151.xxx.58)

    저희는 지방인데 재래시장이라고 더 싸지가 않아요.
    오히려 원산지같은 경우 속여먹는 경우도 종종 있어요. 3번중에 1번은 꼭 속임을 당하네요.
    어제도 안흥꽃게라고 사왔는데 암만봐도 수입꽃게더군요. 꽃게반찬 10년 주부인데 속다니....
    속은 내가 등신이지 하면서

  • 2. 프린
    '11.8.31 1:03 PM (118.32.xxx.118)

    양상추 고르실때 안이 꽉차고 무거운건 중국산이예요
    국산은 수입에 비해 성글고 가볍고 볼 륨이 더 있어요
    사실 때 주의 하셔서 ...
    재래시장가서 사시게 되면 알고 사시라고 오지랖...합니다
    채소값 금인데 속지는 말아야죠ㅠㅠ

  • 3. 클로이
    '11.8.31 1:19 PM (58.141.xxx.46)

    열무 한단에 6천원, 얼갈이도 한단에 6천원. 고구마순 까놓은게 데쳐놓으니 제 주먹만 한게 3천원.
    오이가 4개 2천원, 콩나물 한봉다리가 2천원. 애호박 한개2천원.
    -재래시장에서 산거에요

    이렇게 사서 데쳐서 조물조물 무쳐놓으니
    두끼먹으니 싹 사라지더군요..;;

    1500원짜리 일반김밥이나 사서 끼니를 떼우는게 현명할듯하네요..ㅠㅠ

  • 4. 마음이
    '11.8.31 1:42 PM (222.233.xxx.161)

    마트갔다가 야채 너무 비싸서 두부만 사왔어요
    당분간은 냉장고 뒤져서 이것저것 해 먹어야겟어요

  • 풀먹고파
    '11.8.31 1:43 PM (61.78.xxx.173)

    그죠?두부랑 계란은 좀 나아요.. 야채는 금값이 맞습니다.. 그나저나 샐러드는 아무래도 샐러드바가서 원없이 한번 먹는게 더 돈이 적게 들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83 절임배추 30포기면 고추가루 몇근 필요할까요..? 4 배추 2011/09/01 16,735
12482 우리 목사님이 주일 설교때 하신 말씀 16 어떤가요 2011/09/01 3,165
12481 "곽노현 모르게 단순 실무자가 돈 협의" 7 지겹다지겨워.. 2011/09/01 2,350
12480 저만 더운거..아니죠? 15 sm1000.. 2011/09/01 2,983
12479 보정속옷이 이런거군요~ 3 헉헉 2011/09/01 3,700
12478 주식..정말 할 말이 없다. 6 ㅠㅠ 2011/09/01 4,232
12477 한나라당은 무죄추정원칙을 적용할 필요가 없어요. 1 2011/09/01 1,667
12476 여의도 주말 아침 식사 되는 곳 알려주세요~~ 7 해장하고파 2011/09/01 6,841
12475 곽노현 교육감님의 부인 편지입니다~~ (교육감 출마 당시) 4 그날 2011/09/01 2,893
12474 추석/명절 음식 미리 만들어놓아도 되는게 뭐가 있을까요? 6 애엄마 2011/09/01 2,726
12473 구매대행을 하구선....? choll 2011/09/01 1,848
12472 변산대명을가려는데~아쿠아월드할인권있으신분~ 사랑하는걸 2011/09/01 2,371
12471 시동생이 바람핀여자랑 재혼한대요. 33 콩까루집안 2011/09/01 19,932
12470 돈을 전달한 교수의 가족이 쓴 편지 9 저녁숲 2011/09/01 4,331
12469 황혜영 너무 욕먹어서 안쓰러워요 22 씁쓸 2011/09/01 22,184
12468 오래된 인삼 1 ㅠㅠ 2011/09/01 2,940
12467 자기 자랑 같은거 잘하세요? 4 ... 2011/09/01 2,389
12466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당신은 어디쯤에 있나요?) 10 제이엘 2011/09/01 2,062
12465 곽노현-박명기....난 또 정말인줄!!! 16 또 속았어!.. 2011/09/01 3,362
12464 신문 추천해주세요 4 아마도 2011/09/01 2,188
12463 초등학교 1학년 아이에게 그룹으로 하는 논술수업이 필요할까요? 5 초보엄마.... 2011/09/01 3,203
12462 닉네임에 대해 궁금한 점...... 3 코스모스 2011/09/01 1,847
12461 지금 집권세력하고 모두 같은선상에 놓고 욕해라??? 2 엘가 2011/09/01 1,999
12460 이불 빨래 얼마나 자주 해야할까요... 10 아짐 2011/09/01 4,948
12459 정재형의 피아노소리 2 2011/09/01 3,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