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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피해자입니다. 자치위원회 요청했습니다.

학교폭력 조회수 : 5,491
작성일 : 2017-05-27 01:36:56


지금도 눈물바람으로 글을 써 두서가 없지만 긴 글 잘 읽어주시고 도움 부탁드릴께요

 


IP : 1.244.xxx.221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7.5.27 1:47 AM (110.70.xxx.227) - 삭제된댓글

    기가막히네요
    남편 없으세요?
    학폭위는 얼어죽을
    내일 당장 그놈 만나서 족쳐 놓으세요

    암튼 당하는 애보면 엄마가 보인다니까

    내일 아침에 당장 그애 안만나면 등신인증

  • 2. 어...
    '17.5.27 1:50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학교 따라 달라요.
    우리 동네 학교는 학폭 열리면
    반은 강전입니다.
    그리고 이번엔 강전이 아니라도
    다음번에는 강전이라 상대도 조심하겠지요.

  • 3. 학교폭력
    '17.5.27 1:52 AM (1.244.xxx.221)

    등신인증 하겠네요. 감정적으로 해서 맞폭 열리면 님이 책임지실 건가요?

    남편 흥분하는거 겨우 달래놓았습니다.

    말 함부로 하지 마셔요

  • 4. ㅇㅇㅇ
    '17.5.27 1:54 AM (110.70.xxx.227) - 삭제된댓글

    학교가 무슨 힘이 있다고 참내
    원글님 죽을 각오하고
    그새끼랑 애비 만날 생각하세요
    이번에 쎄게 안나가면
    먼훗날 님이 님 자식에게 크게 당해요
    그리고 학교는 학폭위 열면 편해요
    그냥 시스템대로 처리하는거라서
    오히려 나몰라라 모드구요

    무조건 다이랙트로 결판을 지으세요
    그집 아빠 직장 찾아서 진상 피울 각오 하시라구요
    그애한테 협박도 하구요

  • 5. ㅇㅇㅇ
    '17.5.27 1:57 AM (110.70.xxx.227) - 삭제된댓글

    남편도 똑같네 진정을 다하고
    학폭 맞폭이 뭣이 중헌디
    그애 버르장머리를 고쳐지겠어요?
    잘해보시고 후기 남겨주세요

  • 6. oo
    '17.5.27 2:00 AM (211.114.xxx.216)

    악마새끼네요 원글님 강하게 나가세요 비슷한나이때 아들키우는데 남에일같지않네요
    아드님 지켜주세요 학생이라도 강력처벌 내리는법 생겼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악마같은것들이 설치지않게

  • 7. 학폭담당교사
    '17.5.27 2:01 AM (1.232.xxx.15)

    현재 학폭담당교사입니다.

    학폭 요구 당연한 거고요,
    학교에서는 피해자가 요청을 하면 반드시 열어야 합니다.
    117은 상담만 하셨나요? 신고를 하세요.
    그리고, 학교 믿지 말고(교사인데 이 말을 하면서도 참...) 경찰에 폭행 당했다고 신고하세요.
    일이 커져야 학교도 앗! 뜨거워 이럽니다.

    학폭대책위원들도 가해자 학생의 미래가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사안에 비해 낮은 수위로 결정합니다.
    결과(?)가 마음에 안 들면 재심신청하라고 하는데 복잡합니다.
    그냥 경찰에 신고하세요.

  • 8. ...
    '17.5.27 2:03 AM (1.234.xxx.82)

    진짜 열받네요. 왜이제야 ㅠㅠ 상처가 심할텐데요. 정신과의사나 상담사(박사학위받은 전문적인 분요)라도 만나서 아이의 스트레스가 굉장히 크다라는 의견서도 미리 떼어놓으세요. 맘 단단히 먹으시고 이제 아드님 지켜주세요.엄마가 지켜져야줘!

  • 9. ㅇㅇㅇ
    '17.5.27 2:07 AM (110.70.xxx.227) - 삭제된댓글

    제가 흥분해서 죄송하구요
    그 놈을 전학 시키던지 경찰에 신고 하던지
    그건 안중하다고요
    님 아이 한을 풀어주라구요
    아이가 성인 됐을때
    엄마가 법대로 깔끔하게 했다그러면
    한이 풀립니까
    그새끼 무릎꿀려서 조아리게 만들어놔야
    님 아이가 커서도 앙금이 안남지요
    그앙금 누구한테 풀겠나요
    성인된 아들 이길수 있어요?

    저런애들은 초장에 잡았어야 하는데
    지금도 안늦었어요
    남자애들은 짐승마냥 서열본능이 있어서
    더 발광인데 정신줄 잡으시고 박살을 내놓으세요

  • 10. 일단
    '17.5.27 2:08 AM (118.219.xxx.45)

    신고는 맞는거 같아요.

    저같은 경우
    가해쪽에서 역으로 신고를 했어요.
    너 당해봐라 이거죠.
    학교쪽에서는 나몰라라...
    심지어 교장은 니들끼리 나가서 고소고발을 하던 학교는 아무 상관없다고 짜증..
    담임샘은 이런거 넘 싫다고 피해자인 저희보고 그쪽에 맞추라고 하고ㅠ_ㅠ

    윗분 말처럼 117통해 신고하시고
    학폭요청 하시고
    이것저것 다 동원하세요.

    근데 직접 만나는건 비추입니다.
    세상의 모든 부모는 자기 아이의 말에 더 귀기울지지요.
    애말만 듣고 정신 못 차리는 부모 많아요.
    (저희 아이일도 그랬어요ㅠ_ㅠ )

    일단 증거가 중요해요.

  • 11. 일단
    '17.5.27 2:08 AM (222.98.xxx.199) - 삭제된댓글

    경찰서 가서 상담 하세요.저정도면 협박죄,강요죄,폭행죄성립이구요. 형사 미성년자면 부모가 책임집니다.그 담에 학교
    폭대위 열고 강전 요구하세요(경찰서 먼저 가야 학교도 움찔합니다.교육청에 전화걸어 상담도 먼저하시고 녹음해놓고요. 학교에다 미리미리 여러군데 상담마쳤다고 얘기해놔야 학교도 피해자측을 만만히 안봅니다).그렇지 않음 경찰서 신고 추진한다고 큰소리치고 실제 추진하세요.강전 안나오는 사안이면 조용히 알아서라도 가라구 하시구요
    절대 중간에 합의하면 안됩니다. 님아이 바보되요.
    부모가 뒤에서 확실하게 보호막이 되준다는 느낌을 받아야
    님아들이 치유되고 용기가 생깁니다. 명심하세요
    그리고 가해자측 만나지도 말고 통화하지도 말고요(아이와 주변친구들 말 듣고 적어놓고 가능하면 녹음 하시고 그동안 있었던 일 아주 세세하게 사사로운 일까지 다 적어 정리해서 가지고 가세요. 내용이 구체적이면 증거로 채택됩니다)
    꼭 쎄게 밀어부치세요

  • 12. ***
    '17.5.27 2:10 AM (121.172.xxx.108)

    초등 학폭 경험은 있는데
    중등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학폭위에서 증언도 하겠지만
    가장 중요한건 서류나 영상 등 증거가 많은 도움이 되거든요.
    담임샘에게 보낸 자료에 어떤 내용이 있는지 모르지만
    초등 때 그냥 넘어간게 원글님의 선의보다는
    무심함으로 보일 수도 있으니 그에 대한 설명도 준비하세요.

    혹시 아이가 심리적으로 많이 힘들어하면 학교내 상담선생님을
    면담할 수도 있고 상담센터를 방문한 결과를 첨부할 수도 있고요.

    학폭위 신청하셨으니까 우선 학교 상담교사를 만나보세요.
    일단 시작하면 일이 진행되니까요.
    그리고 가해자가 강전되지 않는다해도
    학폭위 후에 가해자도 별도의 교육이 있는데 중등도 그렇게 하는지는 모르겠네요.

    이렇게 일을 벌이다 보면 가해자도 좀 수그러드는 경향이 있는데
    글을 보니 아이 성향이 매우 공격적이어서 걱정되긴 하네요.
    그 부분도 학폭위에서 말씀드리구요.

    잘 해결되길 바랄게요.
    아이가 너무 안되었네요.

  • 13. ㅇㅇ
    '17.5.27 2:10 AM (59.5.xxx.130)

    제생각에도 학교만 믿지마시고 경찰에 신고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가장 힘들어할 아이를 꼭 치료받게 하시길요

  • 14. 학교폭력
    '17.5.27 2:27 AM (1.244.xxx.221)

    학교폭력 담당선생님께 신고를 경찰서에 해야 하나요?

  • 15. 지나간일이지만
    '17.5.27 2:34 AM (119.75.xxx.114)

    초딩때 신고했으면 지금은 보복폭행이라 강전행인데...

  • 16. 555
    '17.5.27 2:35 AM (49.163.xxx.20)

    신고는 무조건 하셔야 하고,
    상대 부모 절대 직접 만나지 마세요
    부모도 또라이일 확률 99프로입니다.
    병원 진단서도 끊으시고, 심리 상담 후 관련 소견서도 받으세요.
    추후 아이 심리치료로 이어주시는 건 물론이구요.
    지금부터가 중요합니다, 엄마가 정신 차리고 아이를 지켜 주셔야 해요.

  • 17. 아..
    '17.5.27 2:40 AM (119.75.xxx.114)

    그 가해자 아버지 사과편지 있으면 그거 증거로 내놓으시고 보복폭행이라고 주장하고

    강전을 꼭 시키세요.

  • 18. 신고는
    '17.5.27 2:41 AM (222.98.xxx.199) - 삭제된댓글

    경찰서 여성청소년 담당부가 있더라구요
    민원실에 물어보면 알려줍니다

  • 19. 진단서
    '17.5.27 3:04 AM (221.155.xxx.205)

    끊을 수 있다면 경찰 신고 가능할 것이고 미성년이라 처벌은 회의적이지만 민사도 있으니까요. 돈이 목적이 아니고 이렇게 쉽게 끝내는 건 아니라는 억울함을 해소하고 싶고 그들도 스트레스를 받는 효과가 있으니까요. 여한 남기고 싶지 않으시면 할 수 있는 건 다해보세요. 부모 대 부모의 싸움입니다. 상대 부모한테 연락 같은 건 마시고 조용히 대응하세요. 법원까지 가더라도 직접 연락할 일은 없으십니다. 상대 부모가 아쉬워서 연락하면 모를까

  • 20.
    '17.5.27 3:50 AM (116.125.xxx.180) - 삭제된댓글

    안되겠네요
    학폭위 여세요

    때렸고 님이 용서안하면 최소 정학이예요
    경찰은 학폭위 열고
    학교 반응 봐가며 하세요

    담임한테 정학 요구하세요

  • 21.
    '17.5.27 3:51 AM (116.125.xxx.180)

    고등때 학폭위 열림
    걔인생끝인데...
    중딩이니 배울건 배워야죠
    그 넘도

  • 22.
    '17.5.27 3:53 AM (116.125.xxx.180)

    보복폭행 아니고 이번이 첨이여도
    사안에 따라선
    강제전학 당해요
    고등은 그러던데요

  • 23. 참나
    '17.5.27 6:11 AM (61.84.xxx.134)

    부모가 넘 하네요.
    처음 시작에 뿌리를 뽑았어야 하는데...
    전혀 봐주면 안됩니다.
    강제 전학 당연하고 그 아이 보게되면 죽여버리겠다는 눈빛을 쏘아주시길...

  • 24. 학교마다 다른것보다
    '17.5.27 6:19 AM (59.6.xxx.151)

    학폭위에서 어느 정도까지 인정하는지에 따라 많이 달라져요

    신고하시고요, 아이 탈모 원인이 스트레스라는 진단 받으시고
    증인? 될 아이 부모님들과 미리 이야기 하세요.
    가해 아니 인생이 걸렸다고 하는데 그 아이에게도 선과 책임을 배우는게 필요합니다
    그러니 중간에 흔들리지 마세요

  • 25. 보복성
    '17.5.27 6:20 AM (114.203.xxx.163) - 삭제된댓글

    이 젤 나쁜거예요
    어린노무 ㅅㄲ가 틀려먹었네요.
    학교도 믿지말고 담임도..도움은 요청하되..복잡한거 싫어합니다.그러니 경찰서에 꼭 리포트하세요
    중요합니다.

    보상도 받으시고.,심리상담 꼭받고 절대적으로 아이편이 되고 많이 많이 다독여주세요~
    긴여정 힘든일많아..엄마가 본의 아니게 힘들거예요~
    꼭 지치지말고 다독여주세요~
    잘해결하시고 아이 마음 잘 치료되길요~~~

  • 26. ...
    '17.5.27 6:47 AM (116.39.xxx.28) - 삭제된댓글

    가해학생부모가 인성이 별로네요

    학폭위보다는 경찰신고하세요

    가해부모 인성이 쓰레기일땐 학폭위 열어도 선생님들이 최대한 애 써주셔도 한계가 있고 안하무인 가해측은 눈깜짝 안하는 경우도 많아 피해학생측이 더 상처 받는경우도 많아요...

  • 27.
    '17.5.27 7:14 AM (211.243.xxx.128)

    그학생도 부모도 진짜 열받네요. 힘내세요

  • 28. 일단
    '17.5.27 7:25 AM (223.62.xxx.184) - 삭제된댓글

    병원에는 반드시 상해 폭력에 의한 타박상 진단서 받으시구요
    경찰에 신고 넣으시고-폭행
    변호사 상담 받아놓으시구요(초기면담은 무료거나 10만원정도)
    학교에도 학폭위 바로 열어달라고 하셔야해요 가해자아이 채험학습내고 시간 질질 끌다 도망갑니다 학교도 질질 늦추려고 하면서 님네 힘 뺄려고 할거구요
    주변 친구들이나 친구엄마들의 탄원서 받아내실수 있는만큼 받아내세요- 이거 큽니다.
    가장 중요한건 내아이가 불안해하지않도록 가족모두 단합해서 일 진행시키는거구요 이건 상해폭행이 결합되고 오래된 폭력이니까 상대아이 벌받는건 당연한거에요 이미 상대아버지의 사과편지가 있었기에 아마 가중처벌이 될겁니다. 그 편지 꼭 가지고 사본 복사해서 제출하시구요. 일단 학폭위를 열기로 했으면 물러서지마세요. 가해자 부모든 아이든 만나지마시구요 어찌되었든 일이주안에 님도 다른 친구들 부모들 탄원서 받을만큼 받았으면 일단 모든 서류 첨부해서 일주일안에 학폭위열어달라 요청하고 교육청에도 반드시 전화넣으세요 안그러면 학교에서 유야무야시키려고 노력할겁니다

  • 29. 에구
    '17.5.27 7:26 AM (223.62.xxx.74)

    꼭 가해자 처벌받고 님 아들 상처가 치유 될수 있기를 바래요.
    힘내세요

  • 30. 저도 윗님들과 동감
    '17.5.27 7:58 AM (24.246.xxx.215)

    따끔하게가 아니라 강력처벌로 완전히 작살을 내버려야지
    앞으로 다른사람들에게도 저런일이 또다시 일어나지 않습니다.

  • 31. 경험자
    '17.5.27 8:09 AM (221.145.xxx.83)

    117 신고 꼭 하세요 . 동시 진행해야합니다.
    학폭위에서 최고 결정이 강제전학인데, 강제전학 쉽게 얻지 못할수도 있다는거 염두해두시고
    학폭위가 피해자 보호하는거 같지만....아닙니다.
    설사 어렵게 강제전학 결정 받아도 가해자측에서 재심청구할 수 있습니다.
    웃긴게 재심때는 피해자측은 참석할수없고 가해자측과 학교담담선생님만 참석하는데
    거의 뭐 있으나마나한 제도. 재심에서 강제전학 결정받아도 상대측에서 또 그 다음단계 진행할수있어요
    그러면서 계속 같은 학교생활하고 올한해 그냥 같이 보내게됩니다
    그정도면 단순폭력아닙니다. 117 신고하세요

  • 32. 답답이
    '17.5.27 8:28 AM (175.223.xxx.97) - 삭제된댓글

    사과쪽지나 띡 받고 말았으니
    아이가 의지할곳 없다 판단하여
    수년동안 온몸으로 삭히고 살았구먼

  • 33. . .
    '17.5.27 9:44 AM (218.49.xxx.85)

    경찰에 신고하시고 가해학생부모의 사과를 받아내세요.
    가해학생앞에서 그 부모가 사과하게하세요.
    또한 가해학생이 최고처벌을 받게 항 후 원글님의 아이는 지역을 바꿔 전학 시키세요.
    계속 그 공간에 있다가는 상처치유 안됩니다.
    쟤때문에 아무개가 강전당했대 하며 주변 애들이 은따시키는 경우도 있어요.
    전학 시키시고
    학교를 일년정도 쉬게하고 재입학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이가 맘을 추스리게 도와주어야해요.
    일년을 쉬고 이사가고 모두 엄청난 일 같지만 다 별거 아니고 지나고 나면 잘했다 하실거예요.

  • 34. 경험자
    '17.5.27 5:51 PM (221.145.xxx.83)

    안타까워서 댓글 또 달게되네요.

    대부분 보통 학폭관련 얘기 들으면
    '사과 받아내야지. 아이있는 앞에서 부모가 사과하라고해'라는 말하지만
    실상 사과다운 사과 받아내기 쉽지 않습니다.
    대충 얼버무리거나 마지못하는 태도로 무성의하게 사과합니다.
    그 태도때문에 더 열받습니다
    제대로된 사과가 없고 합의가 안이뤄졌기때문에 학폭위까지가는거죠.
    가해자부모가 진심으로 사과하는 태도보였다면
    대부분 피해자는 그 태도때문에 누그러져 학폭위 신청했더라도 취소하지요.

    전학은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전학은 언제고 갈 수 있습니다.
    다친 곳 약바른다고 바로 낫는게 아니라 얼마간의 시간이 필요한거처럼
    마음의 상처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상처있는채로 아는애 아무도 없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것보다는
    그래도 아는 애들 한명이라도 있는 곳이 낫지않을까요
    저도 학폭때문에 전학 시킬까 고민 무지 많이했는데
    힘들일 겪었다고 전학이라는 형태로 피하는것보다
    아프지만 그 자리에서 상처 잘 이겨내고 꿋꿋이 버텨내는게 낫지않나싶어
    전학 안시켰습니다.

    그학년전체 애들이 강전시켰다고 은따 시키지 않습니다.
    그들중 강전당할만하다 편들어주는 애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남의 일에 관심없습니다
    이제 6주정도있으면 방학인데 방학 잘 지내고 2학기때쯤이면 어느정도 희석되지 않을까요
    제 아이 전학갔더라면 큰일날뻔했다할만큼 지금 너무 잘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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