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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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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사람이 넘사벽일때

......... 조회수 : 3,869
작성일 : 2017-05-25 22:48:20
제 자신이 넘 작아보여요.
관심가고 호감가는데
좋아하는 남자한테 말한마디 먼저 못거는
쑥맥녀에 다가 남자는 저한테 관심도 없어보이고
성격 자체가 과묵한 타입이라서
더 접점이 없어요.
잘생긴데다가 능력도 좋고 매력 있는 남잔데
그 사람이 절 좋아할리도 없어보이네요 ㅠ
이런 답답한 감정은 또 처음이에요.
누굴 좋아해본적이 정말 손에 꼽고 기억도 잘 안나는데
이런 느낌을 넘사벽이라고 해야할까요?
다가갈수도 없게 멀게 느껴지는 사람은 첨이에요.
공허하기도 하고 언제까지 그사람을 혼자 좋아할까요?
끝이 안보여요...
이럴땐 어떻게 극복해야하나요?
IP : 223.33.xxx.18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25 10:50 PM (210.100.xxx.106) - 삭제된댓글

    멋진여자가 되서 차지하면 되요.
    안되는것은 없음.

  • 2. . . .
    '17.5.25 10:52 PM (211.36.xxx.4)

    조국교수가 도서관에 앉아있다 자리비우면 책상에 음료수랑 차한잔 같이하자는 쪽지가 수두룩했다네요
    그런데 한여자분이 처음으로 직접와서 나랑 차한잔하자 했답니다
    그 분이 지금 아내예요
    김정숙여사도 재인이 너 나랑 결혼 할꺼야 말꺼야 했다죠?

  • 3. 용기있는
    '17.5.25 10:56 PM (121.185.xxx.67)

    여자가 미남을 쟁취하는 바람직한 사회를 꿈꿉니다!

  • 4. ...
    '17.5.25 10:58 PM (217.84.xxx.221) - 삭제된댓글

    임종석 의원도 아내가 먼저 편지함.

  • 5. 좋아하는 맘
    '17.5.25 10:59 PM (175.195.xxx.148)

    그게 커서 그럴 수 도 있어요..
    사람 위에 사람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고...자신감을 갖고 다가서 보세요...

  • 6. 쑥맥녀 라는 자기 인식을
    '17.5.26 5:38 AM (59.6.xxx.151)

    버릴만큼 좋아하시나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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