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펑할게요

조회수 : 1,964
작성일 : 2017-05-25 11:00:14
동네가 좁으니 펑할게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해요! 좋은 하루 되세요!!!
IP : 61.6.xxx.15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25 11:03 AM (125.186.xxx.68) - 삭제된댓글

    와.. 장난 아니네요. 자기 애 병원에 가보라했단말에 욕나올뻔,.
    근데 가란다고 가는 님도 참 이상하시네요.
    앞으론 적당히 둘러대고 절대 못오게 하세요.

  • 2. .....
    '17.5.25 11:03 AM (1.227.xxx.251)

    딱 자르세요. 또래도 아니고 그냥 떠맡기는거잖아요
    별 사람 다 있네요...어휴

  • 3. ..
    '17.5.25 11:03 AM (183.96.xxx.152)

    호구가 진상을 만든다.
    뭘 받아주고 그래요.

  • 4. 애가
    '17.5.25 11:04 AM (61.6.xxx.157) - 삭제된댓글

    애가 맹장인거 같다고 떼굴떼굴 구른다 해서 간거였어요. 그러다 큰일나면 어쩌나 싶어서요.. 그때 정말 정이 있는대로 다 떨어지긴 했지만요..

  • 5. 그때도
    '17.5.25 11:04 AM (223.62.xxx.127)

    많은 분들이 오지못하게 하라고 조언많이 드린것 같은데.. 병원가달라고 할때 시댁식구들이 오셔서 못간다 무한반복하시고 가지마셨어야지요.. 미취학아동 있는집에 초5보낸다는거 친조카여도 망설여지는 일이에요 그사람 우연히 알게되었다며 뭘 믿고 그리 교류를 하시나요.. 님이 좀더 단호해질 필요가 있어요. 그아이 불쌍한게 님 생활 지장있고 이렇게 속상한것보다 더 중요한가요?

  • 6. 애가 맹장이면
    '17.5.25 11:05 AM (223.62.xxx.127)

    더더군다나 엄마가 가야지 왜 님이 가요? 님도 참 답답하네요

  • 7. 원글
    '17.5.25 11:06 AM (61.6.xxx.157)

    네 딱 끊을게요. 댓글 감사합니다!

  • 8. 원글
    '17.5.25 11:06 AM (61.6.xxx.157)

    223님 이 글은 처음 적는거에요. 다른 분이랑 헷갈리신거 같아요!

  • 9. ...
    '17.5.25 11:08 AM (220.94.xxx.214)

    헐 말도 안돼네요.
    애기 둔 임산부에게 초 5학년을...

  • 10. 다른분이셨다면 죄송해요
    '17.5.25 11:10 AM (223.62.xxx.127)

    암튼 약속이 있어서 안된다 시집식구가 있다 남편이랑 어디 가기로 했다 무한반복하세요 그리고 서서히 한두번씩 전화받지마시고 멀리하시길

  • 11.
    '17.5.25 11:10 AM (61.6.xxx.157)

    그엄마는 자기애가 울집와도 혼자 노니까 울 아기를 맡기고 전 쉬어라고 말도 안되는 말을 하는데 다른건 다 떠나서 그 초5가 울집만 오면 아빠도 있고 엄마도 있으니 가족같은 느낌 느껴하고 그래서 너무 불쌍해서 ㅠㅠ 매몰차게 할수 없었어요. 딱 애만 보면 불쌍해서요..

  • 12. ..
    '17.5.25 11:12 AM (117.111.xxx.83) - 삭제된댓글

    그러다 님애한테 해꼬지하면 어쩔려구요.
    부러워하다 질투하고 해끼치는거에요.
    모르는 사이는 별일없는데 아는 사이에는 생겨요

  • 13. 어머
    '17.5.25 11:14 AM (59.16.xxx.201)

    말도 안돼
    원글님 너무 무르신 것 같아요
    거리 확실하게 두시고요.. 아이들이 동갑 친구들도 아니고 전혀 교류를 이어가야 할 이유도 없어보이고..
    원글님이 받아주시다 보면 더 더 이용당할겁니다
    피해보는 사람은 결국 원글님 자식들이 될테구요
    이제부터 여지 주지마시고 거리 두세요
    경우없는 사람은 가까이 하는게 아닙니다

  • 14. 흠..
    '17.5.25 11:18 AM (222.237.xxx.159)

    이쯤되면 원글님한테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진상은 호구가 만든다는 말은 이럴 때 쓰는 말인 듯

  • 15. ㅡㅡㅡㅡ
    '17.5.25 11:24 AM (61.254.xxx.157)

    제 눈에도 원글님이 이상해 보여요.
    호구가 진상을 만든다.

  • 16. ㅇㅇ
    '17.5.25 11:26 AM (121.168.xxx.41)

    본능적으로 불쌍한 척을 하는 듯..

    그 엄마는 원글이 좋아서 원해서 그러는 줄 알 걸요

  • 17. 어이쿠
    '17.5.25 11:33 AM (116.123.xxx.168)

    전화 차단하세요

  • 18. 아이가 찾아 오면
    '17.5.25 11:37 AM (121.168.xxx.52)

    아이는 안 되었지만 현관 문 앞에서 돌려 보내세요.
    앞으로는 오지 말라고 하시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3645 빵 반죽할 때 쓰는 도마는 뭘 사야 할가요?~ 5 빵빵 2017/05/31 1,027
693644 부모가 돈 빌려주고 이자받고 갚으라고 닥달하는 경우도 있나요? 51 터로 2017/05/31 4,961
693643 시댁 경조사 부조 5만원하면 3 다수인 2017/05/31 1,935
693642 4대재벌 광고 비중이 가장 높은 신문사는 1위 '한겨레' , 경.. 2017/05/31 672
693641 사드 4기 국내 반입 - 충격적이라고? 국민들이 더 충격 받았다.. 32 길벗1 2017/05/31 2,228
693640 LU로 시작하는 핸드메이드 친환경 비누 코너는 냄새가 왜 그리 .. 2 ........ 2017/05/31 758
693639 1주일에 1번씩 보는 사이인데 아직 사귀는 건 아니니까 여러 사.. 3 간보는거 2017/05/31 981
693638 김병욱의원, 국회의원 국민소환제법 발의! 5 고딩맘 2017/05/31 871
693637 3년전 김경수의원 북콘서트 연설 2 페퍼민트 2017/05/31 745
693636 펌)유시민 근황 10 ar 2017/05/31 4,293
693635 정상체중에서 좀더 감량하려고 유산소를 많이했더니 부작용이 심하네.. 6 커밍쑤운~ 2017/05/31 2,457
693634 기쁜 마음으로 종합소득세 납부했어요~ 2 새로운 대한.. 2017/05/31 1,344
693633 본격 양극화 시작인듯 해요. 2017/05/31 1,123
693632 광주광억시 가구 살만한 곳 2 추천해주세요.. 2017/05/31 606
693631 ebs달라졌어요 폐지됬나요??? 8 나의최애프로.. 2017/05/31 1,708
693630 심한감기몸살앓는중인데 자식 잘못키웠다 싶어요ㅜㅡ 8 개롱 2017/05/31 1,902
693629 며칠전 em세수글 보신분? 8 트러블 2017/05/31 1,572
693628 서정희 이브껌 광고 기억나시는 분?? 7 이뻤는데 2017/05/31 2,268
693627 바디프렌드 팬덤 좋은가요? 2 쓰시는 분 .. 2017/05/31 1,231
693626 바른정당 "새누리 시절 5대개혁 '대국민계약' 이행못해.. 4 돈안내고 뻐.. 2017/05/31 984
693625 식품건조기로 애견간식 만드시는분? 5 ch 2017/05/31 942
693624 아침마당에 여자가 18살 연상인 부부사이 나온거 보신분 계신가요.. 17 .. 2017/05/31 8,711
693623 도종환 문체부 장관 내정자님요~~~ 3 이런 기러기.. 2017/05/31 1,299
693622 중3 맘 인데 특성화고는 어떤가요? 10 암것도 몰라.. 2017/05/31 5,131
693621 급질문부탁요 갑자기 허벅지바깥쪽이 움푹 패였는데,.. 까미 2017/05/31 3,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