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비싼옷에 대한 만족도는 높은데 가방은 그렇지가 않아요.

조회수 : 3,293
작성일 : 2017-05-24 22:48:52
루이비통3개가 있거든요? 다 100몇십만원씩하는데
몇년 드니 질려요. 팔레르모랑 하난 이름이 뭔지 모르곘어요. 황정음 가방..
네버풀하얀건 여름엔 잘들어요.
루이비통은 유행이 있는거 같아요..아까비...

투미도 몇개 샀는데 다 질려요.남이들땐 이뻐보였는데 막상 제가 사서 들면
다 안이뻐요.
롱샴 플리아쥬도 그러네요.ㅠ
요즘 그냥 레스포삭 들어요.키스캐드슨이랑..가벼운게 좋네요


그에 반면 옷은
구호나 타임은 닳도록 입어요..몸에만 맞으면..
최근 살이 많이 쪄서 못입지만..
작년까지도 2000년에 산걸 입었어요.
만족도가 높아요.

신발은 그냥저냥 그런거 같고..나이가 드니 발이 편한게 좋네요.구두신는건 가끔 일땜에 면접 보러갈때나 신구요.
락포트 하나.

IP : 124.49.xxx.6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배맘
    '17.5.24 11:09 PM (223.38.xxx.207)

    다 무난한 스탈로 사서 그런 느낌이실거같아요.
    투미 심플하니 예쁠거같은데요..
    루비통도 오래들수있게 잘사신거같은데요,
    저도 남들이 든거보면 예쁜데 막상 제가 들면 아니라 누구주고 나면 그때 아차 싶더라구요

  • 2. ..
    '17.5.24 11:24 PM (223.62.xxx.7)

    저도 그래요..구호 르베이지는 본전 빼게 입어요.

  • 3. ....
    '17.5.24 11:25 PM (211.36.xxx.169) - 삭제된댓글

    몸매랑 비율이 좋은 분일거란 생각이 드네요.
    아무리 비싼 옷도 기본 몸매와 키와 비율이 안따라주면 돈만 아깝거든요. 부럽다.... ㅠㅠ

  • 4. 저도요
    '17.5.25 1:36 AM (223.62.xxx.84) - 삭제된댓글

    근데 전 윗님과 반대로 심하게 통통해요. 그래서 비싼 옷을
    입어야 그나마 봐줄만 해요. 옷은 저렴한 거 입고 가방을 비싼거 들면 딱 교회아줌마룩. 옷을 내 체형을 카바해주는 고급스러운 소재와 라인으로 입어야 그나마 괜찮아서ㅜㅜㅜ
    신발은 발이 뚱뚱해서 이제 구두를 못신어서 편한걸로다가 자도 락포트 스페인브랜드 그거 뭐죠? 그거랑만 신어요

  • 5. 저도요
    '17.5.25 1:37 AM (223.62.xxx.84) - 삭제된댓글

    날씬할 땐 아무 브랜드(저렴이도)만 걸쳐도 됐는데 66넘어가기 시작하니 타임 그나마 시스템도 가끔 큰거 나오고요. 타임이
    옷이 크게 나오고 덩치 큰 사람을 작게 보이게 라인을 쓰더리구요ㅠㅠㅠ 살 빼고 옷값 줄이는게 답이지만.....

  • 6. 가방은
    '17.5.25 9:13 AM (220.126.xxx.170)

    가방 만족도 높아지려면 돈을 좀 더 쓰셔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1097 내신 비중이 높아지면 중학교때 필히 고등수학 마스터하고 들어가야.. 27 호오호 2017/05/25 3,194
691096 좋은시어머니 5 결혼20년 2017/05/25 1,977
691095 머리를 콕콕 때리는 남편 6 ... 2017/05/25 1,852
691094 저 유방암 일까요...? 11 ... 2017/05/25 5,353
691093 노화 건조가 이런건가요? 2 bab 2017/05/25 1,785
691092 v20 싸게 파는데 있나요? 2 ㅇㅇ 2017/05/25 939
691091 암환자 가족분들 꼭 봐야할 글(암전문 한의원) 6 암환자 2017/05/25 3,307
691090 한달 백만원으로 식비 가능할까요? 12 .. 2017/05/25 3,885
691089 양가 공평히 라는 거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나요? 9 ... 2017/05/25 1,184
691088 요즘 반복해서 해먹는 푹 빠진 반찬 있으세요 ? 47 여름반찬 2017/05/25 10,901
691087 좋은 꿈 꾸면 당일 지나면 효력이 없을까요? 3 우주의기운 2017/05/25 3,289
691086 미국 주재원 가시는 분 선물 고민 5 2017/05/25 2,392
691085 공공장소에서 화장을 하는 일이 그렇게 민폐인가요? 48 loving.. 2017/05/25 6,090
691084 文 대통령 "내게 반대하라" 파격적 수석회의 .. 11 샬랄라 2017/05/25 2,386
691083 수능 상대평가와 절대평가 비교 19 00산적 2017/05/25 2,052
691082 확실히 필립스 에어프라이어가 갑인가요? 3 에어프라이어.. 2017/05/25 4,408
691081 강아지 수제간식 주는 분들 뭐를 제일 좋아하던가요. 19 채소과일 빼.. 2017/05/25 1,366
691080 나는 문재인을 친구로 두고 있습니다 2 aaa 2017/05/25 1,274
691079 일본이나 중국으로 대학입학하려면 외고나 과학고가 유리할까요? 12 dav 2017/05/25 1,407
691078 애기가 상체는 엄마 닮고 하체는 아빠 닮고.. 그럴수 있나요??.. 15 ... 2017/05/25 2,054
691077 왜 너무 사랑하는 사람과는 결혼라지말라는 12 ㅇㅇ 2017/05/25 4,502
691076 문재인, 대입 어떤 결정 내릴까요? 3 2017/05/25 926
691075 ebs 다큐 김기현씨 왜 화상입었나요? ^^* 2017/05/25 3,389
691074 사고싶은 집이 나왔는데 세 끼고 매매해야 하네요 6 집집 2017/05/25 2,313
691073 버스 청와대에 기증하면 되잖아요 1 . . 2017/05/25 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