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세 남아 똘마니? 하는것 같아요

... 조회수 : 1,141
작성일 : 2017-05-24 10:02:23

반일반 2년 다니다가 올해 종일만 다닌지 2개월 인데요

머리하나 큰애를 좋아하더니 하는애기 들어보니

누가 가져오라고 시켜서 갖다주엇다

누가 바꾸자고 해서 바궜는데 누구는 자기에게 안주더라

남자들 무리는 이런게 자연스러운건가요

엄마:  그럼 갠 약속을 안지켰으니 다음부터는 안바꾼다고 해랴

아이: 안바꿔주면 개가 나랑 안놀아줘

엄마: 그럼 개 말고 딴애랑 놀아라

아이: 놀애가 없어

 

남자애들은  힘 서열? 이 있어  대장이 있고 똘마니? 가 있는건지

에휴 첨 이라 머리속이 하야네요

IP : 125.176.xxx.10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본능
    '17.5.24 10:04 AM (223.62.xxx.170) - 삭제된댓글

    여자애들도 여왕벌과 시녀들이 있는데요 뭘. 여자애들이 오히려 더 심해요.

    서열은 인간 본능인데 그거에 대범해지는 교육을 할 필요는 있어요. 물론 타고난 수그림 본능이 드라마틱하게 바뀌기는 힘들긴 합니다.

    참고로 제가 어릴때 여왕벌의 시녀여서 그 맘고생 알아요 ㅠㅠ그래도 7살이고 남자들이면 막 심리적으로 상처 받지는 않을 듯.

  • 2. ee
    '17.5.24 10:18 AM (112.186.xxx.133) - 삭제된댓글

    5세 남자아이 키우는데요. 유치원에서 이땡땡이랑 논다고, 그애가 제일 좋다. 재미있다 하더군요. 사진첩보니 반에서 제일 키크고(3월생) 개구진 아이 였어요. 제아인 12월생에 키도 반에서 작은편, 마르고 대근육 더딘아인데 너무 상반된 아이랑 논다니 원글님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아 ~ 요녀석 꼬붕놀이 중인가 ㅜㅜ
    남아키우는 법 뭐 그런 강의 들었는데, 남아들은 서열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하네요. 에효~
    꼭 주도하는 아이 아니라도 스트레스 받지 않으면 괜찮대요. 크면서 아이 성향 12번도 더 바뀐다니 지켜봐야죠

  • 3. 본능
    '17.5.24 10:20 AM (223.62.xxx.170) - 삭제된댓글

    남자애들이 상처 안받는다는게 아니라 여자애들처럼 심리전이 심하지 않으니 상대적으로 덜 하다는 뜻이예요. 그냥 두고 보라는 의미도 아니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3328 호남쪽은 현수막이 참 시적이네요 ㅎㅎ 25 2017/05/30 3,922
693327 요새 서울우유 드셔보신분... 5 서영 2017/05/30 1,942
693326 자기집에서 점심먹자 하고 회비 가지고 오라는 사람은요? 17 ... 2017/05/30 4,276
693325 (속보) 민주·국민·바른정당, 내일 이낙연 청문보고서 채택키로(.. 12 민주 2017/05/30 2,714
693324 영화 더 리더 책을읽어주는 남자 14 먹먹 2017/05/30 2,226
693323 달맞이꽃 종자유와 프로폴리스 3 .. 2017/05/30 1,747
693322 제주 잘아시는 분 숙소 부탁드립니다 5 코코 2017/05/30 1,207
693321 '호남특사' 김정숙 여사 "광주가 마음내줘 당선&quo.. 3 ㅇㅇ 2017/05/30 1,848
693320 가슴에 혹 제거해야하만 하나요 9 가슴 2017/05/30 1,720
693319 김상조, 강경화 두 분 다 되어야해요 26 0 0 2017/05/30 2,526
693318 양반아빠가 여노비몸에서 태어난 자식을 노비로 부린거 보면 22 무존재? 2017/05/30 5,828
693317 토렌토에서 외화를 다운받았는데 자막이 없어요 5 스마트폰 2017/05/30 875
693316 너무 신 묵은지는 어찌 구제해야할까요? 10 냠냠 2017/05/30 1,283
693315 베스트 자녀자살 글 읽고나서 10 초5 2017/05/30 3,399
693314 오이 15개 부추, 설탕까지 사왔는데 계량스픈이 없어요ㅠ 9 핼프미 2017/05/30 1,077
693313 의사샘이 커피를 끊으라 했는데 8 커피 2017/05/30 2,858
693312 박원순과 서울역 고가 정원 7 길벗1 2017/05/30 1,982
693311 건물구입과 서울 아파트구입둘중 선택하신다면요? 5 샬롯 2017/05/30 1,606
693310 옷 입은 스타일(패션) 보는 재미가 쏠쏠한 영화 있으면 추천해주.. 15 영화추천 2017/05/30 3,942
693309 남편동창들끼리 베트남여행갑니다 45 ... 2017/05/30 7,998
693308 나이들수록 인간관계의 부질없음을 느끼나요? 11 인간 2017/05/30 6,431
693307 경향신문 입사 25년, 이렇게 비루한 보도 가이드라인은 없었다... 24 고딩맘 2017/05/30 2,337
693306 대학병원 의사들 진료보면서 학생 가르치나요? 11 ㅇㅇㅇ 2017/05/30 2,813
693305 학종확대에 앞서서 2 로그인 2017/05/30 676
693304 두시간후 퇴근 2 ..., 2017/05/30 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