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헤어진남자가

아파 조회수 : 2,586
작성일 : 2017-05-23 16:09:19
더이상 수신차단 스팸문자함에도 그의 흔적은 없어요
근데 제집앞에 와있다는 느낌들이 있었는데

어제 퇴근하다 집앞에서 그의차를봤습니다
억지로 헤어진거라 (사랑하지만 여러사건으로 제가불행해져서..)
차른 보는 순간 숨고 네시간후에나 집에들어갔습니다

수신자단전화 어제 안하더군요

이남자 왜이러는 걸까요
IP : 223.62.xxx.19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5.23 4:19 PM (125.190.xxx.227) - 삭제된댓글

    다른 비슷한 차랑 착각했을수도

  • 2. 연락2
    '17.5.23 4:21 PM (114.204.xxx.21)

    125.190....님....댓글 보고....물먹다가...물 뿜었어요...미치겠다.......

  • 3. ...
    '17.5.23 4:22 PM (203.228.xxx.3)

    뭐가 문제인거죠? 연락을 더이상 안해서? 아니면 집앞에 와서? 헤어진거 이젠 신경끄세요

  • 4. ....
    '17.5.23 4:26 PM (112.220.xxx.102)

    아니 왜 4시간이나 숨어있다가 들어가요?
    혹시 남자가 폭력을 가했나요?
    그런거라면 경찰에 신고하세요

  • 5. 아파
    '17.5.23 4:28 PM (223.62.xxx.197)

    제가 헤어지자고 했지만
    많이 사랑했거든요
    다시는 내인생에 나타나지 말라고했어요
    숨쉬기 힘들만큼 불행하고 고통스러워서요
    남자가 바람을 폈거든요

    차랑근 그사람 번호 맞아요
    그는 왜 어제 집앞 차안에서 오랬동안 있었던걸까요

  • 6. 우유
    '17.5.23 4:33 PM (220.86.xxx.209)

    사람들은 자기 유리 한 쪽으로 아님 자기 편한대로 생각하는거죠
    원글님이 아직 마음이 남아 있어서 나를 생각하고 와 있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싶은 것이죠
    다시 만나고 싶으면 만나지...왜 망설이는지...
    다시 만났다가 다시 환상이 깨지면 아마 싸악 잊어 버리실려나?

  • 7. ㅇㅇㅇ
    '17.5.23 4:55 PM (14.75.xxx.44) - 삭제된댓글

    그냥그근처 지나가다가 옛애인생각에
    잠시 와봤다가 갔겠죠
    꼭 너아니면 안돼..이런건 아닌데
    현재 여친이 없으니 몸도 근질거리고
    그래서 별생각없이 왔다가 순간 이게 뭐하는짓인가
    정신차려 갔겠죠

  • 8.
    '17.5.23 5:31 PM (116.127.xxx.191)

    연예인 중에 헤어진 전 애인이 꼭 자기집 주차장에 주차해놓고 그 동네 놀러다닌다는 얘기 들었어요
    그런 거 아닐까요?

  • 9. 그렇게 사랑했다면
    '17.5.24 2:43 AM (124.53.xxx.131)

    그사람도 마음 한켠엔 원글님 못잊겠죠.
    보고 싶었겠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9322 집구매할때.. 은행대출은 언제 알아보나요? 6 이사 2017/05/18 1,539
689321 임을 위한 행진곡 동영상링크해주실분 계신가요? 4 오늘꺼 2017/05/18 806
689320 이 사이에 충치있으면 신경치료하기 전에 씌우는 게 낫나요? 2 치과 2017/05/18 1,370
689319 오징어만 먹음 체한 것 같은 5 ㅇㅇ 2017/05/18 2,220
689318 눈에 유분? 많은 분 계신가요 6 ... 2017/05/18 3,019
689317 2년전 차한잔 마신게 전부인 남자가 술쳐먹고 전화했는데 3 .. 2017/05/18 3,251
689316 맞고만 오는 아이... 애들이 안놀아준다네요. 어쩌나요.. 4 ㅠㅠ 2017/05/18 1,691
689315 장운동기 헬스에이드(파실분) whitee.. 2017/05/18 743
689314 이른바 '문빠'의 인터넷 홍위병 행태 점입가경 25 샬랄라 2017/05/18 3,147
689313 한끼줍쇼에 김풍 피부 왜케 좋아요? 3 ㅜㅜ 2017/05/18 2,667
689312 손앵커님 답네요 9 아진짜 2017/05/18 4,558
689311 SBS 새 보도본부장: 과거 이명박 인수위원회 위원 13 richwo.. 2017/05/18 3,803
689310 안민석 의원 페북 7 ar 2017/05/18 3,699
689309 SBS의 일베 그래픽_Go To Hell, Mr. Roh 5 고딩맘 2017/05/18 1,681
689308 오늘 앵커브리핑 상당히 좋네요 감동적 2017/05/18 1,548
689307 대통령의 안개꽃 이야기 3 어용시민 2017/05/18 1,829
689306 1등급하고 5등급 전기세차이 6 에어컨 2017/05/18 2,244
689305 호밀빵이 밀가루인가요? 2 ..... 2017/05/18 1,687
689304 나라에서 만든 공식 굿즈 3 자작나무 2017/05/18 1,717
689303 겨드랑이 땀이 뚝뚝 떨어져요;;; 드리클로 비슷한거 없나요 9 ... 2017/05/18 5,300
689302 성수역근처 가볼곳 있을까요? 4 ㅇㅇㅇ 2017/05/18 1,267
689301 . 88 2017/05/18 24,398
689300 앞으로 최소5년은 민영화 걱정안해도 되는거죠?? 4 흠흠 2017/05/18 1,598
689299 문희상특사가 아베만날때 앉은 의자 보셨나요? 39 .. 2017/05/18 22,201
689298 왜 친절하게 대할 수록 호구로 보는걸까요 4 ... 2017/05/18 2,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