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人生無常’ 오세훈…“전세난에 갈곳도 없고…”

세우실 조회수 : 2,929
작성일 : 2011-08-30 23:36:16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083011...

 

 

 

 

 

자녀들 대학 등록금에 허리가 휜다..........와 대충 같은 맥락의 개드립이로군요. ㅎ

 

알려진 재산 보유액만 수십억인 사람이 전세난에 갈 곳 없다고 징징대는거야?

 

그리고 강북에 6가족이 살만한 방 4개짜리 집이 왜 없어? 그냥 당신이 맘에 드는 타워팰리스가 없는 거 아니고?

 

투표도 무산되고 열받으니까 그 보복으로 다들 열통이나 터지라는 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왕은 배, 민중은 물이다. 물은 큰 배를 띄우기도 하고 뒤엎기도 한다.
                                                                                                                                                        - 순자 -
―――――――――――――――――――――――――――――――――――――――――――――――――――――――――――――――――――――――――――――――――――――
IP : 112.154.xxx.6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lbo
    '11.8.30 11:39 PM (175.117.xxx.42)

    전 어떤 댓글을 봤는데 요즘 너무 위험한 시기다보니 오세후니가 집을 안사고(집값 폭락할까봐) 전세 구입하려고 애쓰는거 가니냐고... 이런류의 댓글도 봤어요 ㅎㅎ

  • 2. 요건또
    '11.8.30 11:39 PM (182.211.xxx.176)

    아... 정말 분노가 치미는 기사입니다.
    오세훈이지 오삼삼(33%)인지 오이오(25%)인지...

    총선이든 대선이든 한 번 나와보겠다고 벌써 저리 수작질을 하니.. 이거 참.

  • 3. DD
    '11.8.30 11:40 PM (121.133.xxx.185)

    진짜 5세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다 들어요

  • 4.
    '11.8.30 11:53 PM (118.219.xxx.74)

    진짜 돈없어 길바닥에 내 앉게 된 사람들보면 뚜껑열릴 소리네요...ㅡㅡ;;

  • 5. 에잇
    '11.8.30 11:56 PM (175.197.xxx.187)

    서민 코스프레 언플 중....!
    진짜 뇌나 인격이나 5살 맞나보네요

  • 6. ㅈㄹ 쌈싸먹네
    '11.8.31 12:06 AM (118.221.xxx.26)

    진짜 지가 가진 재산이 얼마인데 정말 저런 말 한다는게 어처구니가 없네요.
    아,, 내가 코구멍이 두개고 피부 호흡을 해서 그나마 숨을 쉬네.

  • 7. 허헛!~
    '11.8.31 12:11 AM (211.60.xxx.214)

    제가...정말이지
    처음에 '다섯살 훈이'라는 별명을 듣고는
    ...참,사람들 해도 너무한다...싶었거든요.
    아무리 그래도 오십줄이 넘은 시장까지 한 사람한테 이름따서 그럲게 부르는거 넘 유치하다 싶었죠.

    그런데...날이 갈수록
    누가 지었는지 참 잘 지었네....싶어요.

  • 8. 최화정이나설차례
    '11.8.31 12:34 AM (27.115.xxx.161)

    "얘 세후나~~ 움..어 쥐뢀 줌 좍~좍~ 해애"

  • ㅎㅎ
    '11.8.31 12:41 AM (121.146.xxx.247) - 삭제된댓글

    음성지원 파팍~ 되네요 ㅋㅋ

  • 9. ,,
    '11.8.31 12:40 AM (218.236.xxx.107)

    너~~무 배부른 소리 하신다.
    여유가 넘치는 걸보니 절대 위기감 따위는 느끼지 않는 모양이에요. 그 난리 벌이고도 미안해 하지도 않고...

  • 10. ....
    '11.8.31 1:39 AM (118.176.xxx.42)

    강남삼구는 피했다죠? 강남이 자길 버려따구... 무시만이 살길이다...

  • 11. 니가 뻘짓거리 사용한
    '11.8.31 6:39 AM (147.46.xxx.47)

    182억이나 토해내 ㄱ자식아~~지금 검찰에선 단돈 2억땜에 어떤 쑈가 벌어지고 있는지
    모르고 서울시장씩이나 해먹은 ㄴ이 전세타령이냐 이 청순한 것아

  • 12. 아침해
    '11.8.31 10:19 AM (175.117.xxx.62)

    참 기가 찹니다. 재벌이 살만한 집만 구하나보죠?

  • 13. 그렇게
    '11.8.31 9:33 PM (175.193.xxx.70)

    자꾸 떼쓰면 맞는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67 주식..정말 할 말이 없다. 6 ㅠㅠ 2011/09/01 4,231
12466 한나라당은 무죄추정원칙을 적용할 필요가 없어요. 1 2011/09/01 1,665
12465 여의도 주말 아침 식사 되는 곳 알려주세요~~ 7 해장하고파 2011/09/01 6,837
12464 곽노현 교육감님의 부인 편지입니다~~ (교육감 출마 당시) 4 그날 2011/09/01 2,889
12463 추석/명절 음식 미리 만들어놓아도 되는게 뭐가 있을까요? 6 애엄마 2011/09/01 2,724
12462 구매대행을 하구선....? choll 2011/09/01 1,845
12461 변산대명을가려는데~아쿠아월드할인권있으신분~ 사랑하는걸 2011/09/01 2,367
12460 시동생이 바람핀여자랑 재혼한대요. 33 콩까루집안 2011/09/01 19,927
12459 돈을 전달한 교수의 가족이 쓴 편지 9 저녁숲 2011/09/01 4,325
12458 황혜영 너무 욕먹어서 안쓰러워요 22 씁쓸 2011/09/01 22,179
12457 오래된 인삼 1 ㅠㅠ 2011/09/01 2,937
12456 자기 자랑 같은거 잘하세요? 4 ... 2011/09/01 2,378
12455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당신은 어디쯤에 있나요?) 10 제이엘 2011/09/01 2,056
12454 곽노현-박명기....난 또 정말인줄!!! 16 또 속았어!.. 2011/09/01 3,353
12453 신문 추천해주세요 4 아마도 2011/09/01 2,182
12452 초등학교 1학년 아이에게 그룹으로 하는 논술수업이 필요할까요? 5 초보엄마.... 2011/09/01 3,193
12451 닉네임에 대해 궁금한 점...... 3 코스모스 2011/09/01 1,841
12450 지금 집권세력하고 모두 같은선상에 놓고 욕해라??? 2 엘가 2011/09/01 1,996
12449 이불 빨래 얼마나 자주 해야할까요... 10 아짐 2011/09/01 4,945
12448 정재형의 피아노소리 2 2011/09/01 3,014
12447 지겨우시겟지만 제사 문의요,, 18 언제나, 2011/09/01 3,234
12446 할일이 아니에요 ㅠ 1 간 작은 사.. 2011/09/01 1,821
12445 곽교육감님 화이팅!!!!!!! 13 나무 2011/09/01 2,397
12444 박계동의원 룸싸롱에서 즐기시는 사진 38 ... 2011/09/01 15,831
12443 운동 저녁에 걷기 한 시간 이상 겨우 하는 사람이.. 3 유연 2011/09/01 3,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