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텔라 데이지호 라는, 제2의 세월호 같은 사건이 현재 진행중이네요?

어? 조회수 : 1,117
작성일 : 2017-05-20 14:54:28

파파이스 들었는데

의원이 나와서 얘기하는데

이게 배 이름인데

이 배가 가라앉고 선원들이 지금 살아있을지 모르는데

황교안 체제에서,,회사도 황교안네도 구조를 안했답니다(얼마전 일어난 사건이네요)


아무리 의원하고 가족들이

구조할 방법을 알아서 알려줘도

대응을 안해줬다는데

지금이라도 살아있을지도 모를 선원들을 구해야한다고 하는데


허........황체제에서 이 사건을 일부러 감추려 했나봐요

대선때 세월호와 이사건이 합쳐지면 지들이 불리해질까봐..

이런거 널리널리 알려서 구해야할거 같아요.


배가 가라앉은 원은인

명바기가 배의 수명을 30년인가로 늘려놨데요

그래서 일본에서 폐선해야할 배를 사와서

구조변경후 몰고다니니 고장나고 막 가라앉고 그러나보네요


이 회사는 이런배의 사고 경력이 이 배뿐이 아니라

다른배들도 몇척 그런답니다.

이 사건 아셨어요?

IP : 116.127.xxx.14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20 2:58 PM (96.246.xxx.6)

    파파이스에서 어떤 여자분과 박주민의원 나와서 설명하던 거 같습니다.
    오늘자 맨 뒤에 있습니다.

  • 2.
    '17.5.20 9:04 PM (175.223.xxx.12)

    남편이 선원이라 이사건 잘 아는데요 노후선박 중국에서 유조선을 광탄선으로 구조변경해서 들여왔는데 유조선은기름이라 급속히 침몰되지는 않지만 광탄선은 철광석싣는배라 배 갑판이 어떤 원인으로 갈라지자 말자 급속히 배가 침몰 한 사건입니다
    배에 유사시 선원 집합장소가 있는데 방송듣고 핀리핀선원두사람은 방송듣고 바로 비상보트타고 탈출해서 구조 되었고나머지 선원은 카톡도 다 못보내고 침몰 된것으로 보여져요 가족들 너무 안타까워요 키크고 멋진 아들 해양대 졸업해서 처음승선햇다는데 ᆢ 외동아들 잃으신분 ,한진해운 일자리 잃고 빨리 이회사 입사했다고 좋아한 선원분 ᆢ
    모두 무사히 돌아오셨으면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9615 3분 카레도 지존이 있을까요? 뮤뮤 2018/01/19 616
769614 日 언론, "평창 개회식, 한반도기에 독도 있나 잘 보.. 4 샬랄라 2018/01/19 1,139
769613 나이든 사람들 미모감별법 13 ㅇㅇ 2018/01/19 10,049
769612 불교 교리 필사 해보고 싶어요. 5 ,,, 2018/01/19 1,690
769611 내일 강원도 미세먼지 2018/01/19 718
769610 건조기 쓰시는 분들 작동하다가 중간에 시간이 증가될 때가 있나요.. 4 .. 2018/01/19 1,726
769609 겨울김치 3 강순의김치 2018/01/19 1,348
769608 로마입니다 . 로마에서 이건 꼭 사와야 한다 ? 35 lush 2018/01/19 7,725
769607 개다리춤추다 혼난 11살 아이 그후 9 aa 2018/01/19 3,762
769606 박주선, "남북한반도기 입장 반대는 법 저촉".. 4 여야가만들어.. 2018/01/19 1,116
769605 맛없는 귤 어떻게 먹을까요? 6 보라 2018/01/19 1,690
769604 아기 문화센터 프로그램 선생님은 어떻게 되는거에요? 7 베이비시터 2018/01/19 1,218
769603 김치김치 3 .. 2018/01/19 1,460
769602 방탄 노래중에 타이틀곡 아니었던곡이나 예전노래중 뭐가 제일 좋으.. 18 방탄 2018/01/19 1,948
769601 네이버가 과기부 눈치본답니다!! 5 개이버 2018/01/19 2,061
769600 (급) 유기견 어미와 새끼들 임보 3개월 동안만이라도 가능하신 .. 20 ㅂㅅㅈㅇ 2018/01/19 2,506
769599 다른 학교로 가시는 선생님께 작은 선물하고 싶은데. 가능한지 10 선물 2018/01/19 1,569
769598 슬감방 헤롱이가 촛불집회 때 14 2018/01/19 6,246
769597 자궁경부암 매년 3600명 걸린대요 16 ㅁㅊ 2018/01/19 7,406
769596 교보문고에 나타난 주기자 2 광화문 2018/01/19 1,989
769595 의경 등 지원 시 시험 보러 같이 가신 분? 걱정 2018/01/19 700
769594 文대통령, 대선 당일 속도위반 과태료 사비로 낸 사연 12 믹스커피 2018/01/19 3,032
769593 가상화폐 규제 움직임, 국제사회 확산 2 샬랄라 2018/01/19 1,267
769592 결혼식 참석 범위 6 문의 2018/01/19 1,852
769591 홍콩호텔 처자식 살해남 오늘 첨안사실 27 빅토리아피크.. 2018/01/19 29,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