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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책 보니.. 앞으로 학군좋은 중고등학교 근처 집 값 더 오르겠어요

짜증 조회수 : 5,172
작성일 : 2017-05-20 10:40:38

오르는 정도가 아니라 폭등할거 같네요
학군 면학분위기 좋은 중학교 근처는 대박 나겠어요

우리나라는 아직 선진국이 아닌데..
ebs나 다큐에서 선진국 차별화된 교육 시스템 이런 프로그램보면
학생수가 10명 이내.. 우리나라는 30명 내외
비교 자체가 안되는데 핀란드의 교육이 어쩌고 스웨덴이 어쩌고
우리나라도 10명 이내로 수업하면 얼마든지 토론하고 창의적인 수업으로 할수 있어요 그러나 현실은 그렇게 안되는데.. 왜 방송은 그런식으로 편집해서 보여주는지 이해가 안되서
너무 싫네요

문대통령 재임 까지 하시려면

교육쪽은 좀 다시 생각해서 해줬으면 좋겠어요
IP : 110.9.xxx.20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20 10:45 AM (58.230.xxx.110)

    교육얘기 같지만
    집값 얘기...

  • 2. ....
    '17.5.20 10:45 AM (175.194.xxx.151) - 삭제된댓글

    킁~.......

  • 3. ...
    '17.5.20 10:47 A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재임은 못해요. 개헌돼도 차기부터 적용)

    학군하고 집값하고 불가분의 관계 있는거
    아는 사람은 다 아는데요 뭘
    합리적인 추론이에요

  • 4. 앞으론
    '17.5.20 10:50 AM (110.9.xxx.202)

    이대로면 지금까지의 수준이 아니라 폭등 수준일거 같아요
    지금보다도 몇배씩 오를지도 모름

  • 5. ....
    '17.5.20 10:53 AM (1.227.xxx.251)

    알바시죠? 어느소속이실까
    부동산 교육 1타2피네요
    참 꾸준해요...

  • 6. ...
    '17.5.20 10:54 AM (58.230.xxx.110)

    꼭 100억 달성하시길...
    이정도 노력이면 가능도 하실듯...
    수고하세요~

  • 7. 이대로는 안돼요
    '17.5.20 10:54 AM (218.236.xxx.162)

    교육얘기 같지만
    집값 얘기...22222

    아이들과 학부모들을 위해 변화가 필요해요

  • 8. ㅎㅎ
    '17.5.20 11:06 AM (110.9.xxx.202)

    알바 타령 너무 지겹네요

  • 9. 딱봐도
    '17.5.20 11:12 AM (175.118.xxx.94) - 삭제된댓글

    강남아줌마

  • 10. ……
    '17.5.20 11:35 AM (125.177.xxx.113)

    교육과 집값은 바로미터죠~

    미국도 그래요

    미국 공립이 왠만한 사립보다 아이비 많이보내는곳 있어요.
    제 조카도 그곳나와 아이비 갔고요.
    그곳 집값 엄청 비싸요..

  • 11. ..
    '17.5.20 11:40 AM (211.224.xxx.236)

    언젠가부터 아파트값 엄청 오를거라는 글들이 하루 하나씩은 보이는것 같네요.

  • 12. gma
    '17.5.20 11:58 AM (203.234.xxx.219)

    애들도 엄청 줄었는데 옮긴다면 몇명이나 옮기겠어요

  • 13. 교육은 천년지대계
    '17.5.20 12:28 PM (223.62.xxx.173)

    저 미국살때 한 반이 거의 30명 가까이 되었는데 충분히 토론식 수업 그룹수업 각종 활동으로 이루어진 수업 가능했어요. 물론 보조선생님 포함 선생님이 두분이시긴 했네요.
    우리나라도 보조선생밈 하나 더 투입하면 (공공부문 일자리 확충으로 선생님도 늘리는 걸로 알아요) 가능해요.
    반에서 1등한다고 그 아이를 최고로 여기는 분위기 아니고
    운동 잘하는 아이는 운동 잘하는 대로
    남 잘 도와주는 아이는 또 그대로 칭찬받고
    항상 웃는 아이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친구들 사이에서 인정받고
    아이들 하나하나가 각자의 개성으로 인정받고 순위를 매겨
    줄 세워지지 않는 분위기였어요.
    그건 초등학교때 그래야하고 중학 고등 올라가면 학업이 더 우선시되지만 그때도 한국의 교실 같이 숨막히지는 않아요.
    끊임없이 선생님에게 질문하고 주제 던져지면 친구들끼리도 토론하는 분위기.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정해진 교칙을 지킨다면 인격적으로 존중받는 분위기도 부러웠어요.
    학교 봉사 오는 엄마들도 많고 거기에 아빠들도 많은 것도 인상적이었구요.
    긍정적이고 밝고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서서히 달라져가는 저희 아이들을 보면서 교육이 바뀌어야하는구나. 생각했어요.
    예를들면 1등한 아이에게 상 주는 것 보다는 많이 향상된 아이에게 상 줘요. 매번 100점 맞는 아이 보다는 20점에서 70점이 된 아이에게.... 노력에 대한 상이고 이걸 캐치한 아이들은 더 열심히 하기위한 동기부여도 되더라구요.
    근시안적으로 생각하자 마시고 무엇때문에 시험을 없애려는 건지 우리가 최종적으로 바라는 대한민국의 참교육은 무엇인지 서로 머리를 맞대기 위한 첫 삽을 뜬거라 생각해요.
    물론 불안하고 의심스럽고 성공도 장담 못하지만 올바른 방향이라면 시도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중 3 중 2 학부모에요.

  • 14.
    '17.5.20 12:54 PM (203.226.xxx.254)

    는말같은데요?
    시험없이
    그럼 ㄱㅗㅇ부잘하는지역으로가야지요

  • 15.
    '17.5.20 1:28 PM (58.230.xxx.188) - 삭제된댓글

    부동산까페에선 벌써 학군 좋은 동네가 더 뜰거라고 의견 모아지고 있던데요.
    이상과 현실은 다르잖아요.
    취지가 좋다고 결과가 좋은 것도 아니구요.
    좀더 의견 수렴 기간을 길게 잡아
    부작용에 대해서 면밀히 검토한 후
    시행할지 말지 결정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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