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블라인드 보려는데 많이 무서운가요?

혼자서 조회수 : 2,467
작성일 : 2011-08-30 21:51:04

아침에 혼자 조조로 호젓하게 영화보고 오려는데요. 

 

블라인드가 보고 싶어서요.

 

장르는 스릴러라고 써있지만 혹시 깜딱깜딱 놀래키거나 무서운 장면 있나요?

 

잔인한건 눈가리고 보면 되는데 놀래키는건 정말 무섭거든요.ㅜ.ㅜ

 

블랙스완 볼때도 깜딱 놀래키는 장면이 있어서 어찌나 식겁했는지..

 

그때도 혼자 보러갔었는데 혼자 놀래려니까 외롭게 무섭더라구요. 

 

혼자 실컷 요란스럽게 놀래고 난 후의 그 뻘쭘함이란~

 

신랑이라도 같이 봐주면 약한척이라도 하면서 볼텐데 영~ 시간이 없으시대요...ㅜ.ㅜ

 

 

IP : 223.222.xxx.9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8.30 9:52 PM (112.153.xxx.92)

    저는 그다지 깜짝 놀래지는 않았지만 나름 스릴있고 잼있었어요

  • 2. 순수감자
    '11.8.30 9:58 PM (175.197.xxx.187)

    저도 스릴있게 잼있게 봤어요...^^ 별로 무섭지도 않았구요 물론 긴장감 백배지만요.
    근데 블랙스완 정도가 무셔우셨다면...블라인드도 무서우실수도 있네요.

  • 3. 별로요.
    '11.8.30 10:01 PM (180.65.xxx.235)

    그런데 윗분얘기처럼 블랙스완이 무서우셨다면 좀 무서울 수도 있겠어요.
    전 개인적으로 공포물은 싫어하는데 그정도는 아닙니다.

  • 4. ..
    '11.8.30 10:03 PM (119.202.xxx.82)

    저도 넘 보고 싶은데 전 남편이 아예 스릴러나 공포 같은건 같이 안 보려고 해요. ㅠㅠ
    (겁이 많아서 혼자는 못 보고 그런 장르를 좋아는 하는데 옆에 있는 남편 팔을 좀 못 살게 굴긴해요.)
    오늘도 돈비어프레이드 보고 싶었는데 그것도 안 된다고 ㅠㅠ
    그래서 마당을 나온 암탉 보고 왔어요. ㅠㅠㅠ

  • 5. 재미는 있는데
    '11.8.30 10:15 PM (210.0.xxx.170)

    제가 워낙 무서운 영화를 못봅니다.
    너무 무서웠어요.
    돈주고 스트레스 받았다구 그랬다니까요.ㅋㅋ

    구성은 잘짜여진듯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692 뉴욕에 오셔서 일해주실 분 계신가요? @@ 2011/08/31 2,746
12691 집값이 오를까요? 1 ... 2011/08/31 2,611
12690 장난감이름질문 [ 손목에 착~ 감기는 밴드] 2 초등맘 2011/08/31 2,403
12689 아이 셋.. 자동차 좀 추천해주세요... 2 애셋맘 2011/08/31 3,612
12688 대방역 주위에 사신분들 학원정보좀주세요. 학원 2011/08/31 2,281
12687 남편 먹여살리는 분 계신가요? 너무 우울합니다. 30 저처럼 2011/08/31 17,036
12686 소형 아파트 추천해주세요 7 .. 2011/08/31 4,034
12685 차량 에어컨 가스 충전 싸게 하는법있을까여? ... 2011/08/31 3,280
12684 늙은호박이많이있어요 1 호박 2011/08/31 2,065
12683 “정부, 위안부·원폭피해자 방치는 위헌” 1 세우실 2011/08/31 1,809
12682 결혼 후 첫 명절입니다. 시누이들한테도 선물해야 하는건가요? 15 ... 2011/08/31 7,859
12681 어제밤 mbc 24시뉴스 김주하 앵커멘트 47 ... 2011/08/31 14,135
12680 원인 불명 폐질환, 파헤쳐보니....헉!!! 11 살균제 2011/08/31 3,837
12679 월세 재계약하는데요 2 궁금해요 2011/08/31 2,686
12678 이럴땐 누가 제사를 모셔야 맞는 건가요? 15 궁금 2011/08/31 4,425
12677 요새도 문 하나짜리 냉장고 구입한 분들 있으시죠? 4 답답한 심정.. 2011/08/31 3,533
12676 방송대, 사이버대학 3 고민 2011/08/31 3,284
12675 집을 사야할까요? 2 고민이에요 2011/08/31 2,554
12674 요즘 야채 가격 너무 오른것 같아요.. 7 풀먹고파.... 2011/08/31 2,813
12673 홈+ 아기기저귀 괜찮네요... 3 기저귀떼기 2011/08/31 1,936
12672 that이하를 어떻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 rrr 2011/08/31 2,649
12671 이른둥이로 태어났는데 운동치료따로 해야한다고 4 아기가 2011/08/31 2,233
12670 컴퓨터 잘 아시는 분들,도와주세요. 5 도움 2011/08/31 1,915
12669 한국어 능력시험 좋을까요? 19 초등맘 2011/08/31 2,727
12668 선우용녀 남편분은 어떤분이신가요? 선우용녀씨 너무 대단해요 3 궁금 2011/08/31 17,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