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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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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선이 크고 굵직굵직 잘생긴 인상들이~

제 생각에는 조회수 : 4,659
작성일 : 2017-05-19 11:12:40
그냥 개인적으로 주변인들 보며 느낀점이요
주변 친척들이나 지인들 관상을 보면(친척이기에 몇십년 서로들 어찌어찌 살았는지
사는지
대강 생판 남보다는 투명하잖아요)

가수 혜은이씨나 김영임씨 김혜선씨 같은 잘생기고 선이 굵은 분들이 대체적으로 경제적으로던 마음고생이던 유독 평탄치않게
드러나는 고생을 하는 관상인거 같아요~~
IP : 125.140.xxx.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형적인
    '17.5.19 11:16 AM (110.70.xxx.56)

    우물안 개구리식 단순무식 사고방식

    옛날 배우 문희 잘만 살아요

  • 2. 그리고
    '17.5.19 11:17 AM (110.70.xxx.56)

    혜은이는 선 굵은 인상도 아닙니다 뭘 알지도 못하면서

  • 3. 혜은이는
    '17.5.19 11:18 AM (183.102.xxx.36)

    살쪄서 그렇고 김영임씨는 오종종한 타입이죠.
    원글님이 말한 그런 스타일들이 원래 관상이 좋은거예요.
    시진핑 아내도 그런 타입이고.

  • 4. 사과
    '17.5.19 11:19 AM (218.51.xxx.198)

    김혜선씨는 갈수록 얼굴이 용상. 호랑이상으로 바껴요.
    김지미씨도...

  • 5. ...
    '17.5.19 11:20 AM (223.62.xxx.30)

    굵직굵직을 이해못하는 분...
    그런 상이 좋은 상이에요~
    예를 든 사람들은 살쪄서 그런거지
    굵직굵직 아님~

  • 6. ..
    '17.5.19 11:20 AM (121.143.xxx.226)

    저희 친정엄마 결혼식때 하객들이 문희다 할 정도로 이목구미 시원시원한 미인인데
    굴곡없이 잘 살아요
    노후 걱정없고
    선 굵은 인상의 단점은.. 젊을때는 미인 미남 소리 듣지만.. 대신 나이들면 또래보다 나이가 많이 들어보여요

  • 7. 제가 바로 그런 타입인데
    '17.5.19 11:25 AM (175.213.xxx.182)

    50대인데 나이가 아직은(?) 딱히 들어보이진 않고 검사해보니 딱 제나이로 나와요. 살만 좀 빼면 10살 어려보일거란 말씀이더군요. 암튼간에 선이 굵은 얼굴이 늙으면 사나워 보일 가능성이 많긴 해요.
    근데 저 3인은 선이 굵은 얼굴도 아니고...그 말많은 그 mbn 뉴스 앵커가 바로 딱 굵은 선의 얼굴인데요?

  • 8. ㅠㅠ
    '17.5.19 12:10 PM (58.226.xxx.42)

    제가 그렇게 생겼어요.
    특히 눈이 크고 쌍꺼풀도 진하고.

    근데 진짜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사는게 힘들고
    마음고생 심하고
    제또래가 겪어보지 않은 일들 겪고..............

    삶이 평탄치가 않네요..........

    너무 힘들어요.............

  • 9. 에이
    '17.5.19 12:20 PM (219.248.xxx.165)

    이건 진짜 아니다

  • 10. 오마나
    '17.5.19 12:48 PM (75.166.xxx.106)

    울 영부인여사도 크고 굵직굵직 잘생긴 시원한 인상이던데...

  • 11. ㅇㅇㅇㅇ
    '17.5.19 12:53 PM (210.100.xxx.106) - 삭제된댓글

    그냥 사회적으로 여자는 드세면 안된다 참해야한다 주입받아서 그런 얼굴 몇명 보면 그렇게 생각해보고 싶은거에요. 그래서 지역감정 같은거 생기고 어른들은 민주당 뽑으면빨갱이고 그런 마음 가지죠 생각을 하기가 귀찮아져서 나이들면 이런 프레임들 만들어놓고 고민 안하고 지내려는게 인간뇌의 노화

  • 12. dd
    '17.5.19 1:18 PM (39.118.xxx.191)

    얼굴에 따라 미래가 정해져 있다고 생각하세는거에요?
    아님 인상이 그러면 힘든 그 길로 쉽게 접하게 된다는거에요?
    정말 미신도 넘 믿으면 심각하군요.

  • 13. 친척
    '17.5.19 5:22 PM (182.221.xxx.97)

    주변 친척분이 맘에 안드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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