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리모델링

조언구함 조회수 : 1,455
작성일 : 2017-05-16 14:23:42
10년 된 아파트 확장하고 마루 깔고 벽지 부엌 화장실 다 할 생각입니다.
다들 어디서 하셨나요? 아파트 상가 안에 있는 인테리어 가게와 인터넷에 사진 자주 보여주고 센스가 있어보이는 근처 다른 아파트 상가에 있는 인테리어 가게 중 고민입니다. 근데 근처에 있다는 인터넷에 많이 노출된 업체는 전화했더니 별로 적극적이지 않네요. 아쉬운 게 없는 사람처럼 대충 불러주고 쉽게 끊어요.
그리고 부엌 싱크대, 조명, 화장실은 따로 알아서 하겠다고 하면 싫어할까요? 싱크대 조명은 따로 하는 게 싸다고 하고, 화장실은 원자재 도매업 하는 분이 친척으로 있어서 거기 통할까 하고요. 그렇게 하면 저렴해지기는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나라도 평화를 되찾았고..모처럼 일상 고민 같이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어요 ㅎㅎ. 뭐라도 한 마디 해주세요. 참고로 40평대 아파트입니다.
IP : 211.109.xxx.17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최근
    '17.5.16 2:31 PM (58.141.xxx.105)

    45평 리모델링을 마쳤습니다.
    인터넷에 노출된 업체는 아마 찔러보기 견적에 심드렁한 반응일 겁니다. 견적만 물어보고 진행 안하는 사람이 90퍼센트예요. 리모델링을 진행하시려면 어떤 스타일로 집을 고치고 싶은지 내가 원하는 집의 분위기는 어떤 건지 포트폴리오를 잘짜셔야 해요. 그리고 그것을 구현할 수 있는 인테리어 업체를 미리 거의 가결정한 상태에서 견적을 받아봐야 합니다.. 40평대 얼마나 들어요 하고 물어보면 견적이 천차만별일 겁니다. 그리고 턴키 업체에 부엌 싱크대 조명 화장실을 따로 하겠다고 하면 디자인이 가미된 업체는 거의 거절할 거예요.. 남길 부분이 없거든요. 지역의 인테리어 업체에서 잘 조율하셔서 진행하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 2. 원글
    '17.5.16 3:30 PM (211.109.xxx.170)

    조언 감사합니다. 그냥 우리 아파트 상가 업체에 가서 딱 필요한 것만 요구하고 견적내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9593 오늘 임을 위한 행진곡 부를때.. 23 진심 2017/05/18 6,448
689592 오리. 미금. 죽전에 퍼머값 저렴한 미용실 좀 알려주세요. 4 . 2017/05/18 1,472
689591 우쿨렐레 개인 레슨하면 레슨비가 얼마가 적당할까요? 5 2017/05/18 2,195
689590 썰전 합니다. . 판 깔까요?? 12 책한권 2017/05/18 4,655
689589 문재인 대통령 참석 518 기념식 SNS 반응 7 .. 2017/05/18 3,937
689588 여기 댓글들 흐름이 7 ㅇㄹㅎ 2017/05/18 1,634
689587 열무김치 버무린 후 조금 짠맛이 나면 짜게 되나요? 3 요리고수님들.. 2017/05/18 1,357
689586 솜씨 없는 곰손이 프랑스자수 4 자수 2017/05/18 2,182
689585 신세계 구학서도 빌딩부자네요 ㅎㅎ 2 ㅎㅎㅎㅎ 2017/05/18 2,205
689584 "옥시가 시장점유율 추락으로 세제류 '쉐리'와 '파워크.. 5 ㄷㄷㄷ 2017/05/18 2,612
689583 의정부 맛집 추천해주세요. 1 .. 2017/05/18 905
689582 문재인 대통령님은 수능 절대평가 강행 하실 모양이네요 28 아들두명 2017/05/18 4,896
689581 대모님 구하기가 이렇게 어려울줄이야 14 ㅇㅇ 2017/05/18 4,809
689580 김홍걸ㅡ아버지께서 5.18 이후 사형선고를 받으신지 37년만에... 3 고딩맘 2017/05/18 2,279
689579 오유 펌) ■ 한겨레 소액주주운동 카페 가입해주세요 18 문빠개떼 중.. 2017/05/18 2,427
689578 달지않은 칠리소스 좀 알려주세요 4 , 2017/05/18 1,516
689577 동네엄마들은 그런가봐요~ㅎ 5 2017/05/18 4,830
689576 전두환 집앞에서 님을 위한 행진곡 불렀다 6 ㅇㅇ 2017/05/18 3,156
689575 절 버리고 죽은 친엄마가 제 수호신인것 같아요. 57 ,, 2017/05/18 22,111
689574 한겨레 '지식인' 이재훈 기자 트위터 .JPG 12 2017/05/18 3,708
689573 아이 장난감 얼마나 사주셨어요? 6 .. 2017/05/18 1,523
689572 집구매할때.. 은행대출은 언제 알아보나요? 6 이사 2017/05/18 1,532
689571 임을 위한 행진곡 동영상링크해주실분 계신가요? 4 오늘꺼 2017/05/18 796
689570 이 사이에 충치있으면 신경치료하기 전에 씌우는 게 낫나요? 2 치과 2017/05/18 1,359
689569 오징어만 먹음 체한 것 같은 5 ㅇㅇ 2017/05/18 2,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