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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의 여왕 어제 재방보다 잠을 못잔

제목없음 조회수 : 1,538
작성일 : 2017-05-14 16:03:18

원래 무서운거 잘 못보는데

낮에 그냥 티비돌리다 두편을 연속으로 보게 되었는데요

테잎 살인사건....

피의자가 경찰인척 운전하고 다니면서

혼자 있거나 이쁜 여자들 태워서 죽이는;;

차안에서 문 잠그는데 ㅠㅠ

진짜 잡히면 딱 저 상황이겠구나 싶은게

너무 끔찍하더라구요 ㅠㅠ

10대 후반때 친구집이 너무 촌이라

나오는 차 잡아서 몇번 시내로 나온적이 있는데 ㅠㅠ

하 미쳤구나 싶고

그냥 무서워요~

IP : 112.152.xxx.3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14 4:15 PM (223.62.xxx.192)

    전 무서울줄 알고 안보다 우연히 재방보구
    너무 웃겨서 계속 보게되던걸요.
    권상우 최강희 콤비가 너무 웃겨서
    살인사건이 무섭지 않게 느껴져요.
    꼭 일본추리소설 수수께끼는 저녁식사후에?
    그런 코믹코드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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