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빠가 좋아하는거 뉴스 그리고 엄마

........ 조회수 : 742
작성일 : 2017-05-13 09:22:53
남편이 이번에 짧게 해외출장을 다녀와서 새벽에 골프를 갔어요
아침에 잠에서 깬 11살 둘째 아들
자기 선물을 찾네요. 남편이 바빠서 선물을 따로 못사고 초코렛만 좀 많이 사왔어요. 아들에게 아빠가 초코렛 사왔다고 하니 실망하는 둘째아들이
아빠는 내가 뭐 좋아하는지 몰라 하네요
그래서 그럼 넌 아빠가 좋아하는거 알아 하니
알아 하면 하는 말이

뉴스....
그리고 엄마 합니다

ㅋㅋㅋ
IP : 39.119.xxx.9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들 귀엽네요.
    '17.5.13 9:46 AM (175.125.xxx.128)

    엄마 좋아하는게 아들 눈에 보안다니 행복한 부부신가 봐요
    부럽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7404 아니 지금쯤이면 북악산 사진 올라와야 14 일해라기자들.. 2017/05/13 2,260
687403 조 수석은 왜 사시를 안 본건가요? 29 ㅇㅇㅇ 2017/05/13 6,442
687402 송영길을 허허 속셈이 정말 있었나 싶네요 19 이러는군요 2017/05/13 3,679
687401 세월호로 인해 국민들이 다 5 ㅇㅇ 2017/05/13 902
687400 왜 저들이 문재인만은 안된다고 했는지 이해가가네요 9 파란 2017/05/13 2,298
687399 민주당에 전화해볼까요?? 4 권리당원의 .. 2017/05/13 946
687398 요즘 뉴스보고 실실 자꾸 웃음나요. ㅎㅎ 4 rr 2017/05/13 835
687397 외출용옷을 사둘필요가 있을까요 1 ㅇㅇ 2017/05/13 1,228
687396 세월호 부랴부랴 건져 올린 이유 이제 알겠어요 5 ... 2017/05/13 3,743
687395 아파트 선택,,,정남향 vs 남동향 vs 남서향, 골라 주세요 10 결정 2017/05/13 3,470
687394 웅동중학교 속된말로 쩌네요 7 ㅇㅇ 2017/05/13 3,244
687393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걱정되는점은 6 ㅇㅇ 2017/05/13 1,179
687392 이 나라는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 맞은거구나~~ 8 되찿아 주세.. 2017/05/13 1,724
687391 조언 좀 해 두세요 eye4 2017/05/13 338
687390 일반 승용차에 5단서랍장 실을 수 있을까요? 3 서랍장 2017/05/13 1,173
687389 대선포스터 다시생각하게 되네요 1 울 대통령님.. 2017/05/13 836
687388 집에서 돌잔치할껀데 메뉴좀도와주세요. 4 2017/05/13 824
687387 왜 이렇게 살 안빠져요? 7 ... 2017/05/13 2,103
687386 깔게 그렇게 없어서 커피 마시는 걸 까냐 12 용서할 수 .. 2017/05/13 1,895
687385 왜 정의당의 주적은 민주당인가 3 2017/05/13 555
687384 세월호유골발견기사에 댓글을 단 문대통령 2 고딩맘 2017/05/13 2,247
687383 문재인을 뽑은 이유가.... 4 선거 2017/05/13 1,071
687382 아빠가 좋아하는거 뉴스 그리고 엄마 1 ........ 2017/05/13 742
687381 '내가 강용주다' 1 부디... 2017/05/13 642
687380 울남편이 걱정해요 2 어용국민 2017/05/13 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