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친정에선 어버이날, 생신, 제사때 안와도
왜 시가에서는 저런날 맞벌이 하느라 빠지면
돌아가면서 지랄옘병들일까요
그렇다고 시댁에 돈을 받은 것도 아니고 이건 또 무슨 지랄옘병들인지...
결혼하고 2년차고
1년차엔 전업주부라 시부모님 생신, 어버이날, 제사 다 찾아 다녔는데
최근 일 시작해서 주말 없이 일하느라 남편만 가고 있는데
아주 돌아가며 난리들이네요
며느리면서 생신때 안간다. 어버이날에 안간다. 제사때 안간다
남편이나 참석하면 된거지. 왜 저한테 지랄옘병들인지 모르겠네요
무식한 시누이는 미리 시간 빼래요 ㅋㅋ
저 학원강사인거 알면서 빼라네요
미리 시간 빼면 퍽이나 학부모들이 좋아라 하겠네요
예 당신 경조사때매 우리 아이 수업 못듣는거 이해해드리겠습니다 하겠어요
휴 속상하네요
1. 모르셨어요?
'17.5.12 10:51 PM (116.127.xxx.143)한국에선
어느집구석이나
며느리 없으면 안돌아가요
제사때(시가)
아들은 없어도 제사가 진행돼요
근데 며느리 없어봐요..집구석 뒤집어짐.
며느리가 아주 중요한 사람인가봐요...2. 샬랄라
'17.5.12 10:54 PM (106.102.xxx.9)그럼 평소 잘하던가
3. ㅠㅠ
'17.5.12 10:54 PM (223.33.xxx.220) - 삭제된댓글저희집은 친정에서 더 난리여서 제가 남편 눈치를 보게 되네요. ㅠㅠ
4. 샬랄라
'17.5.12 10:55 PM (106.102.xxx.9)며느리가 아주 중요한 사람인가봐요...
에 대한 답글 입니다5. ....
'17.5.12 10:55 PM (221.157.xxx.127)맞아요 진짜 어이없죠 저는 낮에 피아노 레슨하느라 제사 참석은하는데 일찍와서 안한다고 제사지내는 날은 쉬고 일찍오라나 .제사땜 쉴수 있는일이 따로 있지 결국 오전에 전부쳐놓고 낮에 레슨하고 저녁때 가네요 참내
6. ..
'17.5.12 11:04 PM (180.230.xxx.90) - 삭제된댓글그딴소리 못하게 남편이 막아줘야 하는데요....
7. 보태기는 없나요?
'17.5.12 11:06 PM (124.53.xxx.131)지들이 당한거 너도 당해봐라 심뽄지
시 작은 어머니들 시고모들까지 지랄 옘병하는 집도 있어요.
이젠 그들 거들떠도 안보네요.
미친 여인천하...
힘빠진 늙은이들 대우해주고 싶어도
또 찰싹 달라 붙을까봐
표정도 냉랭하게 말도 딱 묻는 말에만 대답하기..
원래 나는 이러지 않았는데
호시탐탐 옆에 붙으려는 인간들
뭘 그리 해바라기를 하는지 징글 징글.8. 보태기는 없나요?
'17.5.12 11:13 PM (124.53.xxx.131)윗님,
전 사세요.
사서 직전에 가셔도 그들이 말하는
며느리 도린가 뭔가 그거 하는거예요.
제사는 기강 잡는데 아주 좋은 구실이 되므로
젊은 사람들이 바꿔 나가야 할겁니다.
원래 기득권들은 안바뀌잖아요.크~9. ..
'17.5.12 11:15 PM (84.144.xxx.158) - 삭제된댓글남편이 바람막이 해야 되는데..결국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키는 거라서.
하기사 지랄하는 집구석에서 제대로 키웠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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