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82에서 평이 별로 안좋아서 재미없는줄 알았는데
요새 잼있다는 글들이 많이 보이네요
몇회부터 잼있어졌나요?ㅎ
문채원이 예전 이다해처럼 민폐 캐릭터는 아니죠?ㅎ
처음에 82에서 평이 별로 안좋아서 재미없는줄 알았는데
요새 잼있다는 글들이 많이 보이네요
몇회부터 잼있어졌나요?ㅎ
문채원이 예전 이다해처럼 민폐 캐릭터는 아니죠?ㅎ
복지티비에서 아침 10시 40분에 왕과 비라는 사극을 방송하고 있는데
거기서 묘사된 수양대군은 또 엄청 인간적이예요
비교하면서 수양대군의 모습을 시청하시면 역사의식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아 좋을거 같아요
다 좋은데... 김승유는 김종서의 손자뻘이고 세조왕은 딸이 하나밖에 없었다니
지어낸 스토리란건 좀 실망...
조선왕조실록에 세조 둘째딸의 언급이 나와요.그러니 첫째딸은 당연히 있지요
야사에는 첫째딸이 수양대군의 뜻을 거슬러 쫒겨났다고해요
그리고 실제로 김종서 아들은 아니지만 손자가 산속에서 숨어살았는데 수양대군 큰딸이랑 결혼해요
아이도 낳구요
약간 변형은 된건데 100%지어낸 이야기는 아니랍니다
공주의 남자...주인공들의 러브스토리는 화가 욱하고 치밀어 올라요.
민폐형 러브스토리라고나 할까요.
근데 거기서 세조는 딸이 둘이 있는 걸로 나와요.
세령이와 세령이 동생...
픽션으로 한 거라서 다 믿으심 안 될 거예요.
본방사수하는 몇 안되는 드라마에요 ㅋ
울 슨상님 보려고 봐요. ㅋㅋ 문채원은 이쁘기만 하구요~ (연기는 살짝 집어 넣어요 ㅋ)
어느 야사를 바탕으로 둔거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정사에는 딸이 하나라고 나오는데.. 또다른 정사(?)에는 왕이 되기 전에 딸이 둘 있다고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공남 하기전에 안내문구 나와요. 픽션이라고 ㅋㅋㅋㅋ
정말 재미있는데, 너무 재미있는데....안 보면 후회할텐데...두 주인공 이쁘고 사랑스럽고 안타깝고 그래요
내용도 탄탄하고,
세조의 딸 하나가 공주자리를 거부하고 나갔다고 나온 걸 본 적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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